작별을 또 다른 만남이래요.

정광표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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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은 또다른 만남이래요. 내가 그사람을 만나서 행복하지만 하루종일 같이있을순 없자나요. 나도 그사람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자나요. 같이있고 싶지만 그럴수 없을땐,,,,,,, 하지만 헤어진다고 내일이 오지 않는건 아니자나요. 헤어짐이 있기에 다시만나는 것처럼 내일을 기다려요. 기다림은 길지만 기다릴수 있어요. 항상 기다림에 익숙해 있거든요. 내일이 있기에 우리의 만남도 있으니깐요. 슬퍼도 슬퍼하지 않을래요. 슬픔도 그사람이 있으면 즐거우니깐요. 그 만남을 위해 오늘두 작별을 해요. 내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