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혁명의 기수……. 바로 빌 게이츠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1955년 출생한 빌 게이츠는 13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터득했다.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19세에 두 살 위인 폴 앨런과 1,500달러를 자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사를 설립했다.
아직 컴퓨터가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절, 빌 게이츠는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를, 모든 가정에 컴퓨터를’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 1995년 Windows의 개발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석권했으며 지금 MS의 매출은 연 140억 달러를 넘는다. 1986년 MS사가 상장되면서 빌 게이츠는 서른한 살의 나이에 역사상 가장 어린 억만장자가 되었으며 포브스 선정 세계의 갑부 1위에 12년째 올라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04년 존경받는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 1위에도 올랐으며 총 200억 달러를 기부한 세계 최고의 자선가이기도 하다.
저자 : 워렌 버핏
420억 달러의 재산을 가진 세계 2위 갑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 세계의 파워 리더 25인 중 2위, 오마하의 현인, 월가의 양심, 황금손, 투자의 살아 있는 전설…….
바로 워렌 버핏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가’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은 코카콜라, 질레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갭, 워싱턴 포스트, 디즈니 등 유수기업들의 최대 주주로, 지난 40여년 동안 연평균 22% 이상의 수익률을 올려온 마이더스의 손이다.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1930년 출생한 워렌 버핏은 11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신문과 콜라를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로 1만 달러를 모아 19세의 나이에 투자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컬럼비아 대학 그레이엄 교수의 투자이론에 감명을 받은 그는 그레이엄의 제자가 되어 가치투자 이론을 확립했다. 1965년 운영의 어려움에 처한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하여 투자 자문회사로 전환시킨 후 S&P 지수 500 이하로 떨어진 적은 단 세 번일 정도로 놀라운 운용성적을 보였다.
투자의 신’ 워렌 버핏은 포브스 선정 6년 연속 세계 2위 갑부에 선정되었으며 재산의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5년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으로도 선정되었다.
버핏과 게이츠가 말하는 성공의 정의
☞
버핏: 행복이라면 분명히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표본이거든요. 전 일년 내내 좋아하는 일만 합니다.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뿐, 제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과는 관계할 팰요조차 없지요. 일을 하면서 유일하게 싫은 것이 있다면 3,4년에 한 번씩 누국가를 해고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만 빼면 문제 될께 없죠.
저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터에 나가 열심히 일하다가, 가끔씩 의자에 등을 기대인 채 천장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이것이 제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게 성공이고, 손에 넣은 것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는 정의가 이 경우에 더 적합하니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 저는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엇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간곡히 부탁합니다. 직장을 구하려거든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을 택하세요. 그래야 여러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어디서 일하든 여러분은 행복해야 합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서 한 10년만 버텨야지. 하다 보면 이러겨이 나겠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이런발상은 늙었을 때를 대비해 섹스를 절제하겠다는 것과 다를 께 없습니다.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죠. 그러니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세요.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아니, 여러분은 결코 성곡을 비켜갈 수 없을 겁니다.
제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게 맞는 일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제가 이일을 택한 게 우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빌이 하는 일을 택했더라면 아마 10분도 지나지 않아 세상을 하직했을지도 모를 일이죠.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전 운 좋게도 제가 좋아하는 기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결과도 꽤 괜찮았지요. 말씀하시죠, 빌?
게이츠: 매일 하는 일을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데는 현명한 사람들과 늘 함께 있는 것, 직면하는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 두 가지가 큰 즐거움입니다.
우린 늘 이런 말을 합니다.
"이봐, 친구들. 우리가 약간의 성고을ㄹ 거둔 건 사실이야.
하지만 여기에 너무 안주해서는 곤란해. 이미 기준 자체가 달라졌으니 말이야."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갑니다. 실제로 많은 고객들이 우리에게 연락하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다거나 조금 더 간편하면 좋겠다는 말들을 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종사하는 분야에서는,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어서 성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연구 활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흥미로운 분야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명 과학도 중요한 분야 중의 하나입니다. 의학과 인류의 건강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컴퓨터 산업, 특히 소프트웨어 산업이야말로 가장 흥미로운 분야 중 하나이며, 저는 이 분야에서 최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2006.03.11.
내용가치별점:★★★☆☆
저자 : 빌 게이츠
500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갑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 디지털 제국의 제왕, 컴퓨터 천재,
IT 혁명의 기수……. 바로 빌 게이츠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1955년 출생한 빌 게이츠는 13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터득했다.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19세에 두 살 위인 폴 앨런과 1,500달러를 자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사를 설립했다.
아직 컴퓨터가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절, 빌 게이츠는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를, 모든 가정에 컴퓨터를’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 1995년 Windows의 개발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석권했으며 지금 MS의 매출은 연 140억 달러를 넘는다. 1986년 MS사가 상장되면서 빌 게이츠는 서른한 살의 나이에 역사상 가장 어린 억만장자가 되었으며 포브스 선정 세계의 갑부 1위에 12년째 올라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04년 존경받는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 1위에도 올랐으며 총 200억 달러를 기부한 세계 최고의 자선가이기도 하다.
저자 : 워렌 버핏
420억 달러의 재산을 가진 세계 2위 갑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 세계의 파워 리더 25인 중 2위, 오마하의 현인, 월가의 양심, 황금손, 투자의 살아 있는 전설…….
바로 워렌 버핏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가’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은 코카콜라, 질레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갭, 워싱턴 포스트, 디즈니 등 유수기업들의 최대 주주로, 지난 40여년 동안 연평균 22% 이상의 수익률을 올려온 마이더스의 손이다.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1930년 출생한 워렌 버핏은 11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신문과 콜라를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로 1만 달러를 모아 19세의 나이에 투자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컬럼비아 대학 그레이엄 교수의 투자이론에 감명을 받은 그는 그레이엄의 제자가 되어 가치투자 이론을 확립했다. 1965년 운영의 어려움에 처한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하여 투자 자문회사로 전환시킨 후 S&P 지수 500 이하로 떨어진 적은 단 세 번일 정도로 놀라운 운용성적을 보였다.
투자의 신’ 워렌 버핏은 포브스 선정 6년 연속 세계 2위 갑부에 선정되었으며 재산의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5년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으로도 선정되었다.
버핏과 게이츠가 말하는 성공의 정의
☞
버핏: 행복이라면 분명히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표본이거든요. 전 일년 내내 좋아하는 일만 합니다.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뿐, 제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들과는 관계할 팰요조차 없지요. 일을 하면서 유일하게 싫은 것이 있다면 3,4년에 한 번씩 누국가를 해고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만 빼면 문제 될께 없죠.
저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터에 나가 열심히 일하다가, 가끔씩 의자에 등을 기대인 채 천장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이것이 제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입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게 성공이고, 손에 넣은 것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는 정의가 이 경우에 더 적합하니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 저는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엇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간곡히 부탁합니다. 직장을 구하려거든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을 택하세요. 그래야 여러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어디서 일하든 여러분은 행복해야 합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서 한 10년만 버텨야지. 하다 보면 이러겨이 나겠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이런발상은 늙었을 때를 대비해 섹스를 절제하겠다는 것과 다를 께 없습니다.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죠. 그러니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세요.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아니, 여러분은 결코 성곡을 비켜갈 수 없을 겁니다.
제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게 맞는 일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제가 이일을 택한 게 우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빌이 하는 일을 택했더라면 아마 10분도 지나지 않아 세상을 하직했을지도 모를 일이죠.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전 운 좋게도 제가 좋아하는 기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결과도 꽤 괜찮았지요. 말씀하시죠, 빌?
게이츠: 매일 하는 일을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데는 현명한 사람들과 늘 함께 있는 것, 직면하는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 두 가지가 큰 즐거움입니다.
우린 늘 이런 말을 합니다.
"이봐, 친구들. 우리가 약간의 성고을ㄹ 거둔 건 사실이야.
하지만 여기에 너무 안주해서는 곤란해. 이미 기준 자체가 달라졌으니 말이야."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갑니다. 실제로 많은 고객들이 우리에게 연락하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다거나 조금 더 간편하면 좋겠다는 말들을 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종사하는 분야에서는,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어서 성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연구 활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흥미로운 분야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명 과학도 중요한 분야 중의 하나입니다. 의학과 인류의 건강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컴퓨터 산업, 특히 소프트웨어 산업이야말로 가장 흥미로운 분야 중 하나이며, 저는 이 분야에서 최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