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서 사고일자 : 2006 . 3. 9 오후 4시경 사고대상자 : 박찬욱병장 (23) 사고경위 : 파주 1사단 통신대대 운용중대에서 변압기차단및 안전규칙을 어기고 병사를 전봇대에 올려보내어 2만2천900볼트의 고압선에 감전시킴. 현재진행사항 : 군부대에서는 안전규칙을 어기고 병사를 올려보냈음에도 불구하고 , 사단의 최고의 지휘관 황중선 사단장은 사고에대해 아무런 인사조치조차도 취하지 않은채 자이툰으로 가는 준비를 하고있었고, 가족에게 위로금에 대해 언급후 현재 발뺌하고있고 기존의 군대전화를 바꾸면서 가족들과의 연락을 단절시킴. 요구사항 : 1. 사단장을 감싸고도는 사단의 헌병 수사과장이 한 사건조사는 믿지못한다. 재조사 요청한다. 2. 대통령님 및 국방부에서는 황중선 사단장과 사단 간부들에대해 철저한 인사조치가 있길 바랍니다. 사단장은 절대 자이툰부대로 갈 재목이 못됩니다. 사단장은 자이툰부대로 못가게 만들고 한 나라의 군대 지휘관으로서의 자격을 박탈시킨다. 3. 위로금에 대해 비인간적이였던 사항들에 대해 가족들에게 사과를 하고 약속했던 위로금은 반드시 해결하고 인사조치가 이루어져야한다. 4. 가족들이 받은 정신적 피해 및 앞으로 받을 정신적,육체적 피해 보상까지 한다. (아버지는 회사에 출근을 못하고계시고, 어머니는 회사를 관두셨고 큰누나는 1년동안 준비한 비자를 받고도 일본에 못갔으며 ,취직할수 있는 좋은기회 또한 놓쳤다.) 5. 부대에서는 박찬욱 병장이 사회에 나왔을때에 취업 및 치료비문제, 보상문제가 끝까지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책임을 져야한다. 6.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박찬욱 병장의 의수 문제이며 의수에 대하여 최고급으로 해줄것을 요망하는 바이다. 위 모든 사단의 인사조치및 보상문제 그리고 차후에 생길 모든 문제들은 나라와 군대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어야함을 박찬욱 병장의 가족들과 네티즌들은 동의하는 바이다. 2006년 4월 21일 49
☆ ☆ 동의서 (네티즌들의 동의구함)
동의서
사고일자 : 2006 . 3. 9 오후 4시경
사고대상자 : 박찬욱병장 (23)
사고경위 : 파주 1사단 통신대대 운용중대에서 변압기차단및 안전규칙을 어기고 병사를 전봇대에 올려보내어 2만2천900볼트의 고압선에 감전시킴.
현재진행사항 : 군부대에서는 안전규칙을 어기고 병사를 올려보냈음에도 불구하고 , 사단의 최고의 지휘관 황중선 사단장은
사고에대해 아무런 인사조치조차도 취하지 않은채 자이툰으로 가는 준비를 하고있었고, 가족에게 위로금에 대해 언급후 현재 발뺌하고있고 기존의 군대전화를 바꾸면서 가족들과의 연락을 단절시킴.
요구사항 :
1. 사단장을 감싸고도는 사단의 헌병 수사과장이 한 사건조사는 믿지못한다. 재조사 요청한다.
2. 대통령님 및 국방부에서는 황중선 사단장과 사단 간부들에대해 철저한 인사조치가 있길 바랍니다.
사단장은 절대 자이툰부대로 갈 재목이 못됩니다.
사단장은 자이툰부대로 못가게 만들고 한 나라의 군대 지휘관으로서의 자격을 박탈시킨다.
3. 위로금에 대해 비인간적이였던 사항들에 대해 가족들에게 사과를 하고 약속했던 위로금은 반드시 해결하고 인사조치가 이루어져야한다.
4. 가족들이 받은 정신적 피해 및 앞으로 받을 정신적,육체적 피해 보상까지 한다.
(아버지는 회사에 출근을 못하고계시고, 어머니는 회사를 관두셨고
큰누나는 1년동안 준비한 비자를 받고도 일본에 못갔으며 ,취직할수 있는 좋은기회 또한 놓쳤다.)
5. 부대에서는 박찬욱 병장이 사회에 나왔을때에 취업 및 치료비문제, 보상문제가 끝까지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책임을 져야한다.
6.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박찬욱 병장의 의수 문제이며 의수에 대하여 최고급으로 해줄것을 요망하는 바이다.
위 모든 사단의 인사조치및 보상문제 그리고 차후에 생길 모든 문제들은 나라와 군대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어야함을 박찬욱 병장의 가족들과 네티즌들은 동의하는 바이다.
2006년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