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네요. 어제 아래는 천둥번개에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오늘은 다시 봄입니다. 난 어제아래 벼락맞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우산에 번개가 내려 꽂힐까봐 얼마나 노심초사 가슴 졸이며 애들 학교에 우산을 갖다 주러 갔는지 지금도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