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꼼짝 않듯네가 있어햐 할 곳、내 곁。하늘이 두 쪽 나도 당연히 네가 있을、내 곁。사랑이 아니어도 네가 있는 곳、내 곁。떠날 궁리를 해봐도벗어날 수 없는、내 곁。헤어지고 싶어도 절대로 불가능한、내 곁。 그 익숙함、、 ☆sin ae☆
내 곁。
나무가 꼼짝 않듯
네가 있어햐 할 곳、
내 곁。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연히 네가 있을、
내 곁。
사랑이 아니어도
네가 있는 곳、
내 곁。
떠날 궁리를 해봐도
벗어날 수 없는、
내 곁。
헤어지고 싶어도
절대로 불가능한、
내 곁。
그 익숙함、、
☆sin 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