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상한 폭포 ◈

모노투어200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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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약 2시간 정도 떨어진 라구나시로 이동. 세계 7대 절경중의 하나인 팍상한 폭포에서 2명의 사공으로 구성된 카누를 타고 급류를 거슬러 올라감. 폭포 정상에 도착해서 뗏목으로 갈아탄 후에 폭포를 직접 맞으며 다시 급류를 타고 내려오는 스릴 만점의 신나는 경험.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는 동안에 눈물이 나올 정도로 사공들이 수고하는 모습과 계곡의 양 옆으로 펼쳐지는 팍상한 졀경에 또 한번 감동. 월남전을 배경으로 한 헐리우드 영화의 대부분이 이 곳 팍상한에서 촬영된(플래툰..)과 지옥의 묵시록  우리나라 tv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최근에는 가수 조성모의 뮤직비디오의 촬영지로 소개가 되었다.

 

팍상한은 필리핀의 관광지중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가장많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중 하나입니다. 3--4km에 이르는 강줄기를 따라 2명이 사공이 이끄는 카누를 타고 수십미터 깎아져 있는 계곡 사이를 헤쳐 나가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마치 태고적 원시림사이를 지나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이르킬 정도이며 웅장한 계곡과 빠르게 흘러내리는 급류사이를 뚫고 강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자연적으로 생성된 수십미터 절벽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를 만나게 됩니다. 그 광경은 정말 장관을 이루며 뗏목을 타고 절벽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사이를 지나 동굴안으로 들어가는 코스는 팍상한 관광의 백미라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