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군대에서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에 대한 처벌

진정우200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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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시역갤에 이런글이 올라와있었다.

 

조선시대 군대에서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에 대한 처벌


 

매일 행해진 함대 훈련도중 부주의로 화약통이 폭발하는 바람에 승선했던 5명이 숨졌다. 지방관은 이 일을 비밀로 하려고 했으나 도처에 있는 정탐꾼에 의해 왕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그 지방관은 체포되어 조정으로 압송되어 죄과로 불명예스러운 사임과 곤장 90대에 종신 유배를 당했다.
                                                                             하---하멜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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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절단 난 박병장'…책임 사단장은 자이툰행?

[노컷뉴스 2006-04-21 09:26]    

 병사들에게 고압전선 작업 시킨다는

 너희 간부들 개념은 어디서 온거냐?

 

 

전역 한달 앞두고 전신 화상 팔 절단...전역 한달 앞두고 전신 화상 팔 절단...전역 한달 앞두고 전신 화상 팔 절단...

 

  야이!ㅅㅂㄻ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