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학살 저지 서명하기

최종길200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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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방송기자로서 중국에서 활동했던 익명을 요구한 한 뉴스 공급자가 미국에서 폭로한 바에 의하면, 중국 36개 강제노동수용소에는 나찌의 강제수용소에 해당하는 비밀수용소가 있으며 거기에는 파룬궁 수련생 수 천명 이상이 수감되어 있는데, 수용소 안에는 화장터가 있고 거기서는 시체를 화장하기 전에 내장기관을 몰래 빼내 매매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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