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무척 맑았다_ 정말 카메라 들고 김밥 사들고 한강으로, 공원으로 뛰쳐가고 싶었다. 오후에는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함꼐 일하는 원영이를 끌어다가 담벼락에서 뛰어내리는 액션을 취해가며 셔터를 눌러댔다. 서류를 정리하며.. 먼지를 먹어대며 계속 마음은 저~기 여의도 한강에 나가 있는듯했다. 아오_ 20살떈 뒷일 신경 안쓰고 뛰쳐나갔을텐데.. 그립기도 하고 모르겠네.. 묘한 감정^^ ㅋㅋ1
일터에서_
오늘은 날이 무척 맑았다_
정말 카메라 들고 김밥 사들고
한강으로, 공원으로 뛰쳐가고 싶었다.
오후에는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함꼐
일하는 원영이를 끌어다가 담벼락에서
뛰어내리는 액션을 취해가며 셔터를
눌러댔다.
서류를 정리하며.. 먼지를 먹어대며
계속 마음은 저~기 여의도 한강에 나가
있는듯했다. 아오_ 20살떈 뒷일 신경
안쓰고 뛰쳐나갔을텐데.. 그립기도 하고
모르겠네.. 묘한 감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