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면 창 커텐 사이로 살며시 스며드는환한 햇쌀에 그대 잠에서 깨어 눈을 뜨겠죠. 따스한 햇빛이 그대 집에 찾아갈 때저의 사랑도 그대 가슴속으로 스며들며마음속에 감추어둔 느낌들도 찾아들어 갔으면 합니다. 어두운 밤이되면 창문으로 보이는반짝이는 별을보며 그대 살며시 잠에 들겠죠. 그대 눈에 비치는 별은 작게 보이지만실제로는 지구보다 큰 행성입니다.이처럼...저의 사랑이 그대에게 작게 보이겠지만그대에게 전해주는 제 사랑은 커다랍니다. 보이는 건만 생각하지 마세요.느끼는 것이 사랑입니다.그대에게 비추어지길 바라는 제 마음처럼 말입니다. 1
[자작시]사랑은 느끼는 것♡
아침이면 창 커텐 사이로 살며시 스며드는
환한 햇쌀에 그대 잠에서 깨어 눈을 뜨겠죠.
따스한 햇빛이 그대 집에 찾아갈 때
저의 사랑도 그대 가슴속으로 스며들며
마음속에 감추어둔 느낌들도 찾아들어 갔으면 합니다.
어두운 밤이되면 창문으로 보이는
반짝이는 별을보며 그대 살며시 잠에 들겠죠.
그대 눈에 비치는 별은 작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구보다 큰 행성입니다.
이처럼...
저의 사랑이 그대에게 작게 보이겠지만
그대에게 전해주는 제 사랑은 커다랍니다.
보이는 건만 생각하지 마세요.
느끼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대에게 비추어지길 바라는 제 마음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