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일하시는데 따라서... 허헛;ㅅ; 물론 애들 녹음중이었는데 거긴 절대 못들어가게 하드라구요. 가끔 문 열릴때 유천이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준수 아프다고 했었어서 많이 괜찮아졌나 보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지금 SM은 리모델링해서 엄청 삐까번쩍하드라구요. 지하에 중앙무대랑 전부 새로 설치하는데 으아아아~ 멋져요! 또 연습생분들도 많이 봤는데 제 키가 160인데... 그 작은 저를 내려다보며 꾸벅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증말 예의들 바르셔요;;; 저한테 대체 왜;;;;; (-슈퍼주니어 분들.) 하지만 관계자분들은 꼭 물어봤어요 저한테 어디서 오셨어요? 라고... 거의 만나는 사람 모두 다; 물어보더군요. 허허. 암튼 그래서 3층인가? 갔느데 어떤 문이 잠금이 해제돼있더라구용 그래서 그걸 슬쩍 열어보니까 .................... 수만씨가... 그래서 저도 모르게 꾸벅 인사를 했떠니 누구랑 얘기하시다가 꾸벅 인사해주시더군요. 웃으면서. 아 눈 정말 작으시더라구요 캬캬. 그래서 문 닫고 스토리북에 나왔던 그 연습실 있죠!!! 그곳에 가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거에요. 그 스토리북에 나왔던 티비도 있구요! 막 너무 좋아서!! 혼자 막 뛰어다니다가요 거울보고 사진찍고.. (....) 그러다가 앞문에서 수만씨가 나와서 어디 가시더라구요.. 참 신기하던.. 수만씨를 보니... 옷 잘입으셨더군요. 이르그. 또 이제 윗층에 올라갔어요. 올라갔는데 막 문이 되게 많고 2중으로 돼있떠라구요 문들이; 휴게실이 하나 있고.. 그래서 저는 그냥 서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창민이가 들어오는거에요. 진짜 초초초초초놀랐어요!! 그래서 눈이 딱 마주쳤는데 저한테!!!!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하능거에요. 완전 심장 허벌나가지고 "네, 안녕하세요오.." 하는데 웃으면서 저를 지나쳐 녹음실로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정말 놀랐떤게 저같이 꼬맹이한테도 인사를 해주길래; 흐윽 ㅠㅠ 착한 창민이오빠.. 창민이가 들어갈때 안에 있떤 유처니의 뒷모습이 보였어요... 꼭 여자 같았어요.. 뒷머리가 길어서. 아 직각어깨.. 흐윽; 그렇게 밍이가 들어가자마자 다리에 힘이 쫙 풀리면서 풀썩.-_-.. 이모부가 왜 팔 붙잡고 사진찍지 않았냐며 머라하더군요; 휴게실에 있떤 매니저로 보이는 분께 들어가서 사진한번만 찍으면 안돼냐고 사정사정했는데 저기에 외부인은 못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참.. 말투가 너무 사람 기분나쁘게 했던; 그냥 "지금 극비라서 안돼요.. 죄송해요~" 이런식으루 해도 됐을텐데 외부인 어쩌구저저꾸;; 아무튼 지금 에스엠이 몇십억을 들어서 내부를 다 고치고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사방이 전부 공사중이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정신이 없던데... 겨울방학때 다시 서울 오면 그때는 부탁해서 사진도 찍고 할수잇또록 해보겠따고 하시더라구요 이모부께서T_T 우어어!! 그떈 우리 애들 먹으라고 케이크같은것도 챙겨 가야겟어요. 오늘은 CD한장 안들고가서..완전빈손. 아무튼 지금 너무 아쉬워요.. 다음번에 갈때는 제대로 허락을 맡고 어쩌구 해야지싶어요.. 근데 겨울방학때... 과연 한국에 있을까요???? ..T_T
아 그리고 오늘 팬분들 완전 장난없더라구요.. 방학이라 그런가? 증말 많으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주말에 올라왔을때는 많아도 항상 20명 그정도였는데... 인기실감.. 에쓰엠 갔다가 JYP를 갔는데 활동철이 아니라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쪼끔 비교돼던..;ㅅ;.. 동방신기 인기 대단해요~
아 또!!! 예전에 작년에 동방신기 쪼끔; 따라다닐때는 눈 마주치면 째려보고 야리고 무시하거나 그랬었는데 사무실 안에 있따는 이유만으로 인사를 해준 창민이.. T-T 쪼오끔 씁쓸.. 이르구. 대략 수만씨 잘생겼어요!!
에쎔탐험기. (06.4.24 수정)
이모부 일하시는데 따라서... 허헛;ㅅ;
물론 애들 녹음중이었는데 거긴 절대 못들어가게 하드라구요.
가끔 문 열릴때 유천이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준수 아프다고 했었어서 많이 괜찮아졌나 보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지금 SM은 리모델링해서 엄청 삐까번쩍하드라구요.
지하에 중앙무대랑 전부 새로 설치하는데 으아아아~ 멋져요!
또 연습생분들도 많이 봤는데 제 키가 160인데...
그 작은 저를 내려다보며 꾸벅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증말 예의들 바르셔요;;; 저한테 대체 왜;;;;; (-슈퍼주니어 분들.)
하지만 관계자분들은 꼭 물어봤어요 저한테 어디서 오셨어요? 라고... 거의 만나는 사람 모두 다; 물어보더군요. 허허.
암튼 그래서 3층인가? 갔느데 어떤 문이 잠금이 해제돼있더라구용
그래서 그걸 슬쩍 열어보니까 .................... 수만씨가...
그래서 저도 모르게 꾸벅 인사를 했떠니 누구랑 얘기하시다가 꾸벅 인사해주시더군요.
웃으면서. 아 눈 정말 작으시더라구요 캬캬.
그래서 문 닫고 스토리북에 나왔던 그 연습실 있죠!!! 그곳에 가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거에요. 그 스토리북에 나왔던 티비도 있구요! 막 너무 좋아서!! 혼자 막 뛰어다니다가요 거울보고 사진찍고.. (....)
그러다가 앞문에서 수만씨가 나와서 어디 가시더라구요..
참 신기하던.. 수만씨를 보니... 옷 잘입으셨더군요. 이르그.
또 이제 윗층에 올라갔어요. 올라갔는데 막 문이 되게 많고 2중으로 돼있떠라구요 문들이; 휴게실이 하나 있고..
그래서 저는 그냥 서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창민이가 들어오는거에요.
진짜 초초초초초놀랐어요!! 그래서 눈이 딱 마주쳤는데 저한테!!!!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하능거에요.
완전 심장 허벌나가지고 "네, 안녕하세요오.." 하는데 웃으면서 저를 지나쳐 녹음실로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정말 놀랐떤게 저같이 꼬맹이한테도 인사를 해주길래; 흐윽 ㅠㅠ 착한 창민이오빠..
창민이가 들어갈때 안에 있떤 유처니의 뒷모습이 보였어요...
꼭 여자 같았어요.. 뒷머리가 길어서. 아 직각어깨.. 흐윽;
그렇게 밍이가 들어가자마자 다리에 힘이 쫙 풀리면서 풀썩.-_-..
이모부가 왜 팔 붙잡고 사진찍지 않았냐며 머라하더군요;
휴게실에 있떤 매니저로 보이는 분께 들어가서 사진한번만 찍으면 안돼냐고 사정사정했는데 저기에 외부인은 못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참.. 말투가 너무 사람 기분나쁘게 했던;
그냥 "지금 극비라서 안돼요.. 죄송해요~" 이런식으루 해도 됐을텐데 외부인 어쩌구저저꾸;;
아무튼 지금 에스엠이 몇십억을 들어서 내부를 다 고치고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사방이 전부 공사중이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정신이 없던데... 겨울방학때 다시 서울 오면 그때는 부탁해서 사진도 찍고 할수잇또록 해보겠따고 하시더라구요 이모부께서T_T 우어어!! 그떈 우리 애들 먹으라고 케이크같은것도 챙겨 가야겟어요. 오늘은 CD한장 안들고가서..완전빈손.
아무튼 지금 너무 아쉬워요.. 다음번에 갈때는 제대로 허락을 맡고 어쩌구 해야지싶어요..
근데 겨울방학때... 과연 한국에 있을까요???? ..T_T
아 그리고 오늘 팬분들 완전 장난없더라구요.. 방학이라 그런가? 증말 많으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주말에 올라왔을때는 많아도 항상 20명 그정도였는데... 인기실감.. 에쓰엠 갔다가 JYP를 갔는데 활동철이 아니라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쪼끔 비교돼던..;ㅅ;.. 동방신기 인기 대단해요~
아 또!!! 예전에 작년에 동방신기 쪼끔; 따라다닐때는 눈 마주치면 째려보고 야리고 무시하거나 그랬었는데 사무실 안에 있따는 이유만으로 인사를 해준 창민이.. T-T 쪼오끔 씁쓸.. 이르구. 대략 수만씨 잘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