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미국을 허리케인이 휩쓸고 지나갔고... 도시전체가 물에 잠겨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허리케인으로 인해 모든걸 잃었다.
두가지의 선택... 죽거나 혹은 살거나...
Keep moving! 움직여라! 살려고 마음 먹었거든 움직여야한다.
집도 돈도... 가족도 잃은 이 사람은 쓰레기더미에서 종이 포장지를 골랐다.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었다.
살기 위한 그의 선택... 그의 첫 걸음 한때는 뽀송뽀송한 나이키 신발을 신던 발이었으리라. 그래도 움직이리라... 살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우연일까... 이 사람이 쓰레기더미에서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되어 있었다!
KEEP MOVING
움직여라! 살려면... 움직여라!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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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Pulitzer Prize
저명한 신문인 J.퓰리쳐의 유산 100만달러를 기금으로 하여 1917년에 창설되었다. 신문 관계는 뉴스,보도사진등 8개부문 문학은 소설,연극등 6개부문, 음악은 1개 부문이며, 해마다 우수한 업적을 올린 사람에게 수여한다. 컴럼비아대학교 신문학과에 선정 위원회가 있으며, 1918년부터 매년 5월에 수상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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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Topmson
미국 루지애나 출생 1984년 노스이스트 루지애나 대학 졸업 사진저널리즘 전공 1986년 Monroe (LA) News-Star 1990년 New Orleans Times-Picayune 현재 댈러스 모닝 뉴스 사진기자 근무중 2006년 퓰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
감동의 사진 KEEP MOVING
2006년 미국 퓰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작
photo by Irwin Thompson
2005년, 미국을 허리케인이 휩쓸고 지나갔고...
도시전체가 물에 잠겨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허리케인으로 인해 모든걸 잃었다.
두가지의 선택... 죽거나 혹은 살거나...
Keep moving! 움직여라!
살려고 마음 먹었거든 움직여야한다.
집도 돈도... 가족도 잃은 이 사람은
쓰레기더미에서 종이 포장지를 골랐다.
그걸 고무줄로 감싸 신발을 만들었다.
살기 위한 그의 선택... 그의 첫 걸음
한때는 뽀송뽀송한 나이키 신발을 신던 발이었으리라.
그래도 움직이리라... 살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우연일까...
이 사람이 쓰레기더미에서 고른 종이 포장지엔
의미심장한 광고 문구가 인쇄되어 있었다!
KEEP MOVING
움직여라! 살려면... 움직여라!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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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Pulitzer Prize
저명한 신문인 J.퓰리쳐의 유산 100만달러를 기금으로 하여
1917년에 창설되었다. 신문 관계는 뉴스,보도사진등 8개부문
문학은 소설,연극등 6개부문, 음악은 1개 부문이며, 해마다
우수한 업적을 올린 사람에게 수여한다. 컴럼비아대학교
신문학과에 선정 위원회가 있으며, 1918년부터 매년 5월에
수상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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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win Topmson
미국 루지애나 출생
1984년 노스이스트 루지애나 대학 졸업
사진저널리즘 전공
1986년 Monroe (LA) News-Star
1990년 New Orleans Times-Picayune
현재 댈러스 모닝 뉴스 사진기자 근무중
2006년 퓰리쳐상 긴급사진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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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샐러드님의 글을 옮겨봤습니다.
http://www.kimchisalad.net/
http://hot.empas.com/vogue/read.html?a=103140&c=2&m=best&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