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와 수류탄 조작성

조정웅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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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총기사고는

조작된 것임을 유족들이 증명할 것입니다.

 

국방부 수사기관, 재판부의 행포가 무엇인지를 규명시키겠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어려운 싸움이므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전쟁에서 싸우지않고 이기는 방법으로 진실을 밝히겠읍니다.  

 

1. 총기와 수류탄에 대해

    K1 총기가 범행총기라는 입증단서가 없음

     : 목격자도 없고 , 잠정지문도 없고 ,

    수사발표대로 후방초소에 놓고 내려왔다면 사고 후 내무반 통로로 갖고 내려온 사람도 미발견되고

    조정간이 연발인데  총탄흔이나 총상으로 볼때 연발도 아님.

 







 

 KG14 세열 수류탄은 80년대 부터 보급된 무기로 한국화약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중량 260gr    쇠구슬이 1만 - 2만가량 내장되있음.





2. 잠정지문에 대해

    탄창과 총에서 잠정지문이 없는 점.

   * 의혹점

     사용탄창이 2개인데 1개만 잠정지문 의뢰 됨.

     수류탄 지환통과 테이프도 잠정지문이 있는데 의뢰하지 않은점

 

 

3. 범인 조작성에 대해

     사고시간이 05.6.19일 02:00경 전 후 인데 02:30분경으로 조작발표 한것은 교대근무시간에 맞춘

     것으로 수사내용이 조작임을 입증하는 단서 임. (초병근무자나 상황실근무자는 알수 있는 사실임)

   사고동기,사고경위가 조작된 점. 범행시간상 2인이상의 범행인 점.

   확인 총격을 가하는 잔혹성이 있는  범행 인 점.

 

4. 생존 소대원의 동조에 대해

 국방부조작에 동조한 최소 1-5명들에 의해 사고를 조작 한 것임을 유족들은 입증 증거와

 자료로 밝히겠읍니다.

  

 

사고당시  전,후방 초병들의 경계와 대응방법, 상황실 이인성 중위의 행동과 조치에 의혹점과 사고 후 긴급 후송이 필요함에도 고의적 후송지연에 대해 의혹점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 하는 중입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날까지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고인들의 명복과 유족들의 슬픔을 머라숙여 위로드리면서

 가시나무새가 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