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AS센터거모동지점을 고발합니다..바가지에 무책임

김은경2006.04.24
조회77

현대자동차 포터를 출퇴근용으로 타고다니는데

몇일전부터 과열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방화동에서 안산까지 출퇴근을 하는데

출근을 거의다해서 차가 퍼져버렸습니다

라디에터가 터진것이죠

 

출퇴근용으로 쓰는것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볼여유도 없고

가게를 비울수가 없기때문에

동네에서 아는아저씨가 소개해주는

카센타로 전화를 걸어 견인해가서 고쳐주도록 했습니다

 

차를 센타에 맡기고

그날오후에 18만원을 치르고 차를 찾아왔습니다

 

아는사람이 소개해준곳이라서

믿었는데 라디에터를 교환했다고 하는데

똑같이 과열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서 왜 그런거냐고

카센타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정비사는 정비불량인것을 인정하는데

카센타 사장님이 인정을 안하고

다시 봐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소비자보호법에도 똑같은 부분에 고장이 발생한경우

무상수리 해주도록 되있는데

돈벌려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건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다시 수리를 부탁하면 이것저것해서 38만원을 줘야한다는 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차를 가지고 와서

2-3일 타고다니다가 위험수위까지 온도가 과열되는 현상이

있어서 다른사람한테 차를 빌려서 출퇴근을 하고있고

그차는 가게앞에 세워둔 상태입니다

 

정비사도 정비불량인거 인정했는데

사장님이 안된다는것이 말이됩니까?

우리가 억지부리는것도 아니고...

 

억울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