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는 영화의 막바지 촬영 때, 장생이 두 눈을 불에 지져 잃은 후 눈을 가린 채 나타나는 장면을 보고 무려 7시간이나 펑펑 울었다고 한다. “분장을 하느라 우성이가 두 눈을 잃은 후의 모습을 미처 못 봤나 봐요. 촬영하려고 나서는 순간 그 모습을 보고 어찌나 울던지… 영화에 완전히 몰입한 거죠. 진짜 공길이 되어 장생의 그 모습에 몸무림친 거예요.”(칠득 - 정석용 인터뷰 중에서)1
준기♥
이준기는 영화의 막바지 촬영 때,
장생이 두 눈을 불에 지져 잃은 후 눈을 가린 채
나타나는 장면을 보고 무려 7시간이나 펑펑 울었다고 한다.
“분장을 하느라 우성이가 두 눈을 잃은 후의 모습을
미처 못 봤나 봐요. 촬영하려고 나서는 순간 그 모습을 보고
어찌나 울던지… 영화에 완전히 몰입한 거죠.
진짜 공길이 되어 장생의 그 모습에 몸무림친 거예요.”
(칠득 - 정석용 인터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