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사랑한다 말 못하는
아픔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그이가
힘들어 하는것을보고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자신의 초라함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이가
사랑에 빠져있어도
그저 바라만 보아야 하는
심정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이가 우리사이를
친구라 규정지을때...
심장이 타들어 가는
기분을 아는지요.
너무나 힘듭니다 .
너무나 힘에 겨워 쓰러질것 같습니다 .
짝사랑이란 。。。
왜 이리도 힘듭니까 ?
하여 사랑한당 말한다 해도
머가 달라 질게 있습니까 ?
친구조차 될수 없는
그 고통 더 힘들 것 입니다.
ONE SIDE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사랑한다 말 못하는 아픔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그이가 힘들어 하는것을보고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자신의 초라함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이가 사랑에 빠져있어도 그저 바라만 보아야 하는 심정을 아는지요. 사랑하는 이가 우리사이를 친구라 규정지을때... 심장이 타들어 가는 기분을 아는지요. 너무나 힘듭니다 . 너무나 힘에 겨워 쓰러질것 같습니다 . 짝사랑이란 。。。 왜 이리도 힘듭니까 ? 하여 사랑한당 말한다 해도 머가 달라 질게 있습니까 ? 친구조차 될수 없는 그 고통 더 힘들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