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직전 엄재경의 한마디 이제 저그의 큰형님으로써 대테란전 첫 테이프를 잘 끊어주어야한다 문득 박찬호가 떠올랐다. 저그계의 박찬호 그 시작은 저기압처럼 우울했으나... 열대성 저기압처럼 폭풍을 몰고왔다. 12앞마당 스포닝 상대는 8배럭 그동안 수많은 벙커링에 무너지던 홍진호는 이번에는 일어섰다. 전상욱의 푸쉬를 가볍게 싸잡아내며 차단하는 순간 이미 온몸에 전율을 느꼈고 전상욱이 GG를 치는순간 소리칠뻔했다. 홍진호의 이번시즌이 기대된다.
홍진호 VS 전상욱
게임 시작직전 엄재경의 한마디
이제 저그의 큰형님으로써 대테란전 첫 테이프를 잘 끊어주어야한다
문득 박찬호가 떠올랐다.
저그계의 박찬호
그 시작은 저기압처럼 우울했으나...
열대성 저기압처럼 폭풍을 몰고왔다.
12앞마당 스포닝 상대는 8배럭
그동안 수많은 벙커링에 무너지던 홍진호는
이번에는 일어섰다.
전상욱의 푸쉬를 가볍게 싸잡아내며 차단하는 순간
이미 온몸에 전율을 느꼈고
전상욱이 GG를 치는순간
소리칠뻔했다.
홍진호의 이번시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