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궁합''도 체질 따라 달라요.

황주미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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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궁합''도 체질 따라 달라요.

 

* 소음인- 신장 기능이 좋으나,소화기능이 약해

              입이 짧고,체력이 약해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탄다.

              고로,성질이 따뜻하고,도수가 높은 고량주,인삼주

              소주가 잘 맞고

              안주로는 닭고기,추어탕,귤이 적합하며

              생강차와 대추차가 좋다.

              싸우나에서 갑자기 땀을 내는 것은 절대 금지!

 

* 태음인- 간기능이 좋고 폐가 약한 체질로 해독능력을 과신해

              과음하는 것이 문제.

             소주나 양주 몸에 맞고

             안주로는 쇠고기와 두부,콩나물,배가 좋다.

             칡차와 오미자 차가 좋다.

 

* 소양인- 위장기능이 좋고,신장기능이 약하며 몸에 열이 많아

              찬 성질을 갖는 맥주가 잘 맞는다.

              온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숙취가 잘 풀리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안주로는 돼지고기,해삼,참외 수박이 좋고,

              차로는 복분자와 구기자 차가 좋다.

 

*태양인- 목이 굵고 머리가 크며 상체가 발달했으나 하체가 약한

             태양인은 폐기능이 좋고,간기능이 약한사람이 많은 편,

             독선적인 기질이 있어 음주에서도 분위기를 장악하고

             싶어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독점한다거나 술을 먹을

             때도 앞장 서서 마시는 타입.

             포도주를 주종으로 조개류,낙지,게,포도를 안주로 하고

             모과차나,오가피차를 권한다.

 

                                                    심재종 다사랑 한방병원장

 

 

               

 

나와,앵두 아빠는 술을 바꿔서 마시고 있는 거였다.ㅋㅋ~

담 부터 내가 소주나 양주를 마시고 맥주는 냄표니 맥이고

그래야 쓰겠다.

이걸 보니

나는 소음인,냄표니는 소양인 인 거다.

이젠 안주도 잘 챙겨서 먹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