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의 투자 수익율입니다. 펀니머니(s9716) 2006/04/21 16:28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올 초에 조정장때에는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참 드물다 싶었는데 주가가 오르니 또 뜨거워 지네요 저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에 뜨거운 주식시장에 힘 입어 3개월만에 2000만원 수익 올리니 펀드의 맛(?)을 알게 되었어요. 작년에는 해외펀드와 국내펀드의 비율을 70:30으로 했었는데 그 바람에 수익율이 생각보다 높진 않았지만 은행이자에 비하면 엄청난 이자율(?)에 깜짝 놀라기도 했죠 모두 현금화 하고 적립식으로 들어가던 부분만 (1500정도) 그대로 두고 적립하던 부분도 자동이체 정지시키고 임의식 형태로 관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빠질때마다 작년에 환상에 빠져서 추가 불입을 계속 했었는데 올 초의 조정장세에 많이 갈등이 되었지만 여유 자금으로 하다보니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가가 큰 폭으로 내려갈때는 항상 추가 불입을 했었죠. 작년에 현금화 해 둔 부분이 있어서 총알은 충분히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불입하다보니 어느새 국내펀드 투자 금액이 1억 2천 정도 되었더라구요 금액이 조금 되어서 그런지 요즘은 20 포인트 정도 오르니 약 하루에 3백만원 정도 오르는 날 도 있더라구요 물론 조정장에서는 그 만큼 내리기도 했겠죠? 그때의 마음은.... 작년에 수익 올린 부분을 위안 삼아서 아직은 손해본 거 아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계속 버텼던게 최고가 경신에 같이 웃을 수 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하지만 현금화 시키지 전에는 또 떨어지 수 있으니 기분만(?) 좋아요 어제까지 투자대비 수익이 1100만원 이네요. 투자기간은 4개월이고 현재 수익율은 8.8 % 입니다. 적정 수익 올리면 환매해서 또 기다릴 겁니다. 내린다고 만약 손해 감수하고 정리했으면.. 이런 수익율 보지 못했겠죠... 짧은 펀드 체험하고 느낀 점.. " 여유자금으로 장기 투자 " 1300선까지 내려갔을때 어느 분이 몰빵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확한 예측 이었네요 모두 성투하세요
작년 12월부터의 투자 수익율입니다.
2006/04/21 16:28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올 초에 조정장때에는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참 드물다 싶었는데
주가가 오르니 또 뜨거워 지네요
저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에 뜨거운 주식시장에 힘 입어 3개월만에 2000만원 수익 올리니
펀드의 맛(?)을 알게 되었어요. 작년에는 해외펀드와 국내펀드의 비율을
70:30으로 했었는데 그 바람에 수익율이 생각보다 높진 않았지만 은행이자에 비하면
엄청난 이자율(?)에 깜짝 놀라기도 했죠
모두 현금화 하고 적립식으로 들어가던 부분만 (1500정도) 그대로 두고 적립하던 부분도
자동이체 정지시키고 임의식 형태로 관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빠질때마다 작년에 환상에 빠져서 추가 불입을 계속 했었는데
올 초의 조정장세에 많이 갈등이 되었지만 여유 자금으로 하다보니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가가 큰 폭으로 내려갈때는 항상 추가 불입을 했었죠.
작년에 현금화 해 둔 부분이 있어서 총알은 충분히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불입하다보니 어느새 국내펀드 투자 금액이 1억 2천 정도 되었더라구요
금액이 조금 되어서 그런지 요즘은 20 포인트 정도 오르니 약 하루에 3백만원 정도
오르는 날 도 있더라구요
물론 조정장에서는 그 만큼 내리기도 했겠죠?
그때의 마음은.... 작년에 수익 올린 부분을 위안 삼아서 아직은 손해본 거 아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계속 버텼던게 최고가 경신에 같이 웃을 수 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하지만 현금화 시키지 전에는 또 떨어지 수 있으니 기분만(?) 좋아요
어제까지 투자대비 수익이 1100만원 이네요. 투자기간은 4개월이고 현재 수익율은
8.8 % 입니다.
적정 수익 올리면 환매해서 또 기다릴 겁니다.
내린다고 만약 손해 감수하고 정리했으면.. 이런 수익율 보지 못했겠죠...
짧은 펀드 체험하고 느낀 점..
" 여유자금으로 장기 투자 "
1300선까지 내려갔을때 어느 분이 몰빵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확한 예측 이었네요
모두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