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허영생, 라디오 DJ데뷔1개월 늦춰져

서지혜2006.04.25
조회55
SS501 허영생, 라디오 DJ데뷔1개월 늦춰져

SS501의 멤버 허영생의 라디오DJ 데뷔가 1개월 늦춰질 예정이다.

 

동료 멤버 박정민과 함께 오는 5월1일부터 SBS 파워FM'영스트리트'의 DJ 맡게 된 허영생은 지난 3월 후두혹 제거 수술을 받은 후 재활치료가 끝나지않아,한달 뒤인 6월 1일부터 DJ를맡는다.

 

허영생은 25일 서울 목동 SBS에서진행된 라디오 개편 기자간담회에서"수술을 했는데 현재 음성치로를 받고 있고, 아직 말을 잘 못한다"며 "5월1일부터 박정민이 단독으로 진행하고, 나는 6월1일부터 합류할 것" 이라고 밝혔다.

 

 

허영생이 박정민과 함께 진행허게 될 '영스트리트'는 김희철 박희본의 영스트리트'의 후속으로 매일 오후8시 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