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이명주2006.04.26
조회27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에

눈을 감고 있으면

세상이 다 들을만큼

빛나는 사랑을 담아

나에 이름을 불렀지

 

파도가 밀려올때마다

나에 이름을 불러줄꺼라며

 

되돌아가는 파도를 붙잡고

부탁하던 그때가 생각난다.

 

I MISS YOU

 

 

 

제목없음

곰 탱 이 네

 

싸이월드/rainy3333

너도 가끔 하늘을 보니?

 

 

 

 

 

 



첨부파일 : sea4(8122)(4833)(5832)_0350x026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