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김성민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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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라면 잊을수 있을줄 알았아요

그래서 그대가 잊으라 말해 주길 기다렸어요

하지만 기다려도 기다려도...

그대는 내게 아무말 없내요

사랑한 날 기억나나요 우리 사랑했던 그날을 말예요

미칠듯 사랑해서 미칠듯 아파했던 그날을

잊을순 없겠죠 행복이 있었으니

지울순 없겠죠 나 사랑했었으니

그대가 있기에 내가 있었고

나 웃을수 있었어요

사랑했던 기억이 지워진다해도

사랑했던 그대가 사라진다해도

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그대를 사랑했으니

내 심장이 그대의 것이므로

멈추는 그날까지 그대를 사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