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단 통신대대 전역 한달 앞두고 감전사고.. © 아고라 조회: 22 추천: 2 게시일 2006-04-23 01:11:25 안상기 덧글(0) 트랙백(0) function toClip(memo) {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memo); alert('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class=commentnum title="트랙백주소 복사하기" ="blur()" href="javascript:=toClip('http://www.e-agora.org/bbs/zerotb.php?id=agora&no=4265')" http://www.e-agora.org/bbs/zerotb.php?id=agora&no=4265 지난 3월 제 1사단 통신대대 운용중대.. 한 병사가 감전사고로 일어났다.. 허나 지금 보도된 기사로는 완벽한 외곡이 숨어있다. 처음 박병장을 전봇대에서 내린것. 한 병사의 노력이다. 허나 부대 사단 군단에 보고된 자료는 간부의 손에 내려졌다는 것이다. 현장에 있던 병사의 말로는 간부는 있었으나 구하기는 커녕 쓰래기같은 말만 주고받고 있었다고 한다... 구할 맘은 없었다.. 사단장... 처음 면회를 왔을떄 그떄는 미군부대 한 민간인이 사고로 그 민간인의 문병을 온것이다. 면회2일전. 박병장의 어머님께서 전화를 했을당시 인사참모는 사단장이 발을 다처 기부스 상태라 오지 못한다 하였다.. 허나 이틀후 온전한 상태로 미군부대 민간인을 문병을 왔다.. 더불어 어쩔수 없이 박병장에게 온것 이다. 1차 위로금.. 사단장이 면호온 당시 처음 전달되었다. 허나 가족분들께서는 그 돈을 받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인사참모 / 사단장 일행은 그 돈을 받지 않을시 행정적으로 처리 하며 보상은 없을꺼라 협박을 했다... 물론..... 매체에 알릴시 같은 말을 했다... 사고당시의 모든 보고와 병원에서의 환자와의 수술및 상태 모든것이 간부와 연관이 되있다.. 가족몰래 비밀리에 이루어진 모든것이 밝혀지기 바란다.. 현재 1사단 사단장은 비밀리에 이라크로 발령 파견을 준비중이었다.. 허나 사단에 남아있는 어느분께서 가족에게 비밀로 이 사실을 알리고 현재 모든 매체로 보도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남아있는 비밀은 현장에 있던 병사들과 사실을 알고있는 모든사람 그리고 부대에서 압박을 받 고 하나하나 감시받는 병사들이다... 사고직후 모던 사설 전화번호가 바뀐 1사단 통신대대.... 갑작스럽게 돌변하고 기자와 취재... 또한 매체에 알리라는 돌발적인 태도... 어디까지 그들은 외곡하고 숨기고 한가족을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만드는 것일까.. 우리나라 군인이었다는 사실을 난 정말 한심하게 생각한다... 썩어빠진 군대.. 난 아직 기억한다. 사단장의 말을 "차라리 죽었으면 깻끗했을껄" 이란 말을 남기고간 그 사람을 당신의 자식이 그 자리에 있다면 그런말을 할수 있었을까.. 사고소식을 듣고 처음본 아들이... 침대위에 타들어간 잿가루를 보면서... 아직 숨이 붙어있는 자식을 보면서... 당신의 인간관을 충분히 알수있다... 살인이 아니라. 한사람을 비아냥 거리며. 웃고있는 당신이. --------- 아랫글은 가족들이 분노한 내용이다. 리플.. 12시-12시30분까지의 면회시간이있는데 수술시간이 앞당겨졌다면서 찬욱이는 치료를 먼저 받고 1시경에 수술실로 이동한다. 1시5분 이상하다. 찬욱이가 생명에위험한 팔절단수술을 한다는데 주치의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온다. 한번도 본적이없고 수술에대해 들은적도없다. 수술이 얼만큼 걸리는가 조차도몰랐다. 간호사는 이미 마취가 시작되었다하고 못나온댄다. 내가 수술실에서 난리치며 주치의좀 만나게 해달라고 소리소리쳤다. 그때서야 최용석 레지던트4년차와 주치의 이동훈의사가 나온다. 그러더니, 두분 모두 깜짝놀랜다. 의사/레지던트: “어? 그때 그 보호자분들이 아니시네?” 가족: “누구한테 수술에 대해 얘기하셨었나요?” 의사/레지던트: “그저께(11일) 남자 3분한테 말했어요. 보호자라그러길래 말했는데.. 그중 머리하얀사람이 있길래 아버진줄 알았죠“ 그때서야 우린 다급히 의사선생님 방으로 가서 수술에대한 정확한 내용을 들을수 있었다. 방을 나오면서 선생님께 , “지금에라도 만나뵐수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찬욱이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무릎꿇고 얘기했다. 바로 대대장에게 분노하여 전화를 했다. 주치의로부터 수술내용에 대해 들은사람은 바로 병원에서 번갈아가며 당직을 서고있는 간부들이였기 때문이다. 친척들은 아니다! 면회를 할때조차도 항상 아빠와 엄마와 함께였고, 친척중에 수술내용에 대해 들은사람은 아무도없었다. 오히려 가족들에게 물어볼뿐... 그날 주치의로부터 수술내용을 전해받은 3명을 알려달라했고, 병원방문하고있는 간부들의 명단을 요청하였으나, 대대장은 대대사람들만 알고 있다. 사단의 인사참모는 사단의 간부들만 알고 있다. 찬욱이의 병원을 이제껏 방문을 하면서 제대로 된 명단하나 만들어놓고있지 않았다. 난 오늘이 15일인데도 아직도 그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조차 모른다. 그건 대대장 인사참모도 모르고있다. 대대장이 말하기를 , 11일날 중환자실앞에 있다가 외과의사가 나오길래 찬욱이의 상태를 들었던 3명이 있다고는 한다. 가장 큰 문제점은 ... 왜!! 면회시간도 아닌 시간에 중환자실앞에 갔으며, 의사와 무언가를 이야기할 때는 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져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무슨말을 들었다면 가족에게 당연히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찬욱이에게 상처를 준 장본인들이 무슨권리로 의사와 상담을 했느냐 !!!! 아빠가 생각하는 것은 11일날 오전 간부들은아니란다. 그렇다면 11일날 오후 간부들일텐데, 대위 이규만, 준위 김상우, 중사 김자수 이다!! 반드시 문책바람. 이건 가족을 기만한 행동들이다. --------------------------------------- 우리가족모두 이때까지는 최준상사 혼자 감전되어있는 찬욱이를 데리고 내려온걸로 알고있었다. 왜냐하면, 사고가 나서 병원으로 온 첫날! 아빠에게 최준상사가 사실은 본인이 찬욱이를 데리고내려왔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사참모가 현장 이야기를 하면서 병사가 찬욱이를 내렸단다. 그래서, 우리가 반발을 하니깐 다시 말을 바꾸며 간부와 병사가 5-6명 올라갔다고 한다. 처음에 병사가 올라갔다고 분명히말했다.. 왜냐하면 내가 인사참모가 말하는 것을 바로바로 핸드폰 문자로 저장을 해놨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중에 엄마한테 말할때도 병사1명이 올라갔다고했다.(엄마의말) 그래서 그 자리에서 현장보고서를 쓰라했다.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 모두와 찬욱이를 구한 사람, 본인이 본 시점부터 이송하기까지 글과 그림으로 나타내라 했다. 또 본인은 지휘를 했다는데 그 지휘는 어떤거였는지도 쓰라했다. 그런데 !! 1시간 반이 지나도 안써준다. 자꾸만 다른쪽으로 말을돌린다. 나 수술실앞에 가서 찬욱이위해 기도해야하기 때문에 빨리 써달라해도 안써준다. 그때 옆에 친척들(둘째외삼촌, 막내외삼촌)도 같이 있었다. 결국 나는 사단장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사단장 번호도 안가르쳐준다. 어디에 전화만 계속하고 안가르쳐준다. 몸싸움을 했다. 핸드폰을 악착같이 뺏어서 강력히 요구하여 번호받음. 큰누나 : 사단장님 오늘 찬욱이가 수술하시는건 아십니까. 수술끝날 때 까지 몇시간 남았습니다. 파주에서 얼마나 걸리십니까 바로 오십시오. 사단장 : 큰누나 : 무조건 오십시오. 찬욱이 사고난 이후 한번도 안오시지 않았습니까. 제가 대대장 통해 편지까지 쓰지 않았습니까. 오셔서 다른거 하라는거 아닙니다. 저와함께 수술 잘 되도록 수술실 앞에서 함께 기도하자는 것 뿐입니다. 사단장: 큰누나 : 지금 찬욱이의 보상내용이 문제입니까 ! 찬욱이가 잘못되면 그때 오시겠습니까 ! 오늘내로 안오신다면 방송에 사고내용 터트리겠습니다. 사단장 : 그렇게 하세요 (뚝 끊음) 큰누나 : (재콜하여)그렇다면 이곳에 보고하고 나올 수 있는 기한은 얼마입니까. 사단장 : 위에 보고하고 나오는데는 1일밖에 안걸립니다. 큰누나 : 그렇다면 내일모레까지 오십시오. 사단장 : 알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또 말뿐이였다) 큰누나 : 그리고 ! 인사참모가 현장에 있던 내용을 써달라고 하니 자꾸만 기피하는데 좀 쓰라고 해주십시오! 그리고 사단장님께서도 현장에 계셨다고 하는데 현장보고서를 써주십시요! 사단장 : 현장내용을 왜 써야하죠?? (사고현장에 있었다는 인사참모 , 사단장 모두 사고내용에 대해 피하고 있다) 대대장한테 전화로 수술을 하는데 어떻게 대대장이 안올수있냐 했더니 수술시작한지 3시간반이 지나도착. 이때 대대장에게 요청한 사항 ! 사단장의 사건경위서와 현장보고서, 현장에 있었다던 사단간부(참모)들의 사건경위서와현장보고서, 대대장의 사건경위서와 현장보고서, 현장에 있었던 간부와 병사들의 자필현장보고서 1
아고라 사이트 1면에 쓰여진글 (전역고참의 글)
지난 3월 제 1사단 통신대대 운용중대.. 한 병사가 감전사고로 일어났다..
허나 지금 보도된 기사로는 완벽한 외곡이 숨어있다.
처음 박병장을 전봇대에서 내린것. 한 병사의 노력이다. 허나 부대 사단 군단에 보고된 자료는
간부의 손에 내려졌다는 것이다. 현장에 있던 병사의 말로는 간부는 있었으나 구하기는 커녕 쓰래기같은
말만 주고받고 있었다고 한다... 구할 맘은 없었다..
사단장... 처음 면회를 왔을떄 그떄는 미군부대 한 민간인이 사고로 그 민간인의 문병을 온것이다.
면회2일전. 박병장의 어머님께서 전화를 했을당시 인사참모는 사단장이 발을 다처 기부스 상태라 오지 못한다
하였다.. 허나 이틀후 온전한 상태로 미군부대 민간인을 문병을 왔다.. 더불어 어쩔수 없이 박병장에게 온것
이다.
1차 위로금.. 사단장이 면호온 당시 처음 전달되었다. 허나 가족분들께서는 그 돈을 받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인사참모 / 사단장 일행은 그 돈을 받지 않을시 행정적으로 처리 하며 보상은 없을꺼라 협박을 했다...
물론..... 매체에 알릴시 같은 말을 했다...
사고당시의 모든 보고와 병원에서의 환자와의 수술및 상태 모든것이 간부와 연관이 되있다..
가족몰래 비밀리에 이루어진 모든것이 밝혀지기 바란다..
현재 1사단 사단장은 비밀리에 이라크로 발령 파견을 준비중이었다.. 허나 사단에 남아있는 어느분께서
가족에게 비밀로 이 사실을 알리고 현재 모든 매체로 보도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남아있는 비밀은 현장에 있던 병사들과 사실을 알고있는 모든사람 그리고 부대에서 압박을 받
고 하나하나 감시받는 병사들이다... 사고직후 모던 사설 전화번호가 바뀐 1사단 통신대대.... 갑작스럽게
돌변하고 기자와 취재... 또한 매체에 알리라는 돌발적인 태도...
어디까지 그들은 외곡하고 숨기고 한가족을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만드는 것일까..
우리나라 군인이었다는 사실을 난 정말 한심하게 생각한다... 썩어빠진 군대..
난 아직 기억한다. 사단장의 말을 "차라리 죽었으면 깻끗했을껄" 이란 말을 남기고간 그 사람을
당신의 자식이 그 자리에 있다면 그런말을 할수 있었을까.. 사고소식을 듣고 처음본 아들이...
침대위에 타들어간 잿가루를 보면서... 아직 숨이 붙어있는 자식을 보면서... 당신의 인간관을 충분히
알수있다... 살인이 아니라. 한사람을 비아냥 거리며. 웃고있는 당신이.
--------- 아랫글은 가족들이 분노한 내용이다. 리플..
12시-12시30분까지의 면회시간이있는데 수술시간이 앞당겨졌다면서 찬욱이는 치료를 먼저 받고 1시경에 수술실로 이동한다.
1시5분
이상하다. 찬욱이가 생명에위험한 팔절단수술을 한다는데 주치의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온다. 한번도 본적이없고 수술에대해 들은적도없다. 수술이 얼만큼 걸리는가 조차도몰랐다. 간호사는 이미 마취가 시작되었다하고 못나온댄다.
내가 수술실에서 난리치며 주치의좀
만나게 해달라고 소리소리쳤다.
그때서야 최용석 레지던트4년차와
주치의 이동훈의사가 나온다.
그러더니, 두분 모두 깜짝놀랜다.
의사/레지던트:
“어? 그때 그 보호자분들이 아니시네?”
가족:
“누구한테 수술에 대해 얘기하셨었나요?”
의사/레지던트:
“그저께(11일) 남자 3분한테 말했어요. 보호자라그러길래 말했는데..
그중 머리하얀사람이 있길래 아버진줄 알았죠“
그때서야 우린 다급히 의사선생님 방으로 가서
수술에대한 정확한 내용을 들을수 있었다.
방을 나오면서 선생님께 ,
“지금에라도 만나뵐수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찬욱이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무릎꿇고
얘기했다.
바로 대대장에게 분노하여 전화를 했다.
주치의로부터 수술내용에 대해 들은사람은 바로 병원에서 번갈아가며 당직을 서고있는 간부들이였기 때문이다. 친척들은 아니다! 면회를 할때조차도 항상 아빠와 엄마와 함께였고, 친척중에 수술내용에 대해 들은사람은 아무도없었다. 오히려 가족들에게 물어볼뿐...
그날 주치의로부터 수술내용을 전해받은 3명을
알려달라했고, 병원방문하고있는 간부들의 명단을 요청하였으나, 대대장은 대대사람들만 알고 있다.
사단의 인사참모는 사단의 간부들만 알고 있다.
찬욱이의 병원을 이제껏 방문을 하면서 제대로 된
명단하나 만들어놓고있지 않았다.
난 오늘이 15일인데도 아직도 그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조차 모른다.
그건 대대장 인사참모도 모르고있다.
대대장이 말하기를 ,
11일날 중환자실앞에 있다가 외과의사가 나오길래 찬욱이의 상태를 들었던 3명이 있다고는 한다.
가장 큰 문제점은 ...
왜!! 면회시간도 아닌 시간에 중환자실앞에 갔으며,
의사와 무언가를 이야기할 때는 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져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무슨말을 들었다면 가족에게 당연히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찬욱이에게 상처를 준 장본인들이 무슨권리로 의사와 상담을 했느냐 !!!!
아빠가 생각하는 것은 11일날 오전 간부들은아니란다. 그렇다면 11일날 오후 간부들일텐데,
대위 이규만, 준위 김상우, 중사 김자수 이다!!
반드시 문책바람.
이건 가족을 기만한 행동들이다.
---------------------------------------
우리가족모두 이때까지는 최준상사 혼자 감전되어있는 찬욱이를 데리고 내려온걸로 알고있었다.
왜냐하면, 사고가 나서 병원으로 온 첫날!
아빠에게 최준상사가 사실은 본인이 찬욱이를 데리고내려왔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사참모가 현장 이야기를 하면서
병사가 찬욱이를 내렸단다.
그래서, 우리가 반발을 하니깐 다시 말을 바꾸며
간부와 병사가 5-6명 올라갔다고 한다.
처음에 병사가 올라갔다고 분명히말했다..
왜냐하면 내가 인사참모가 말하는 것을 바로바로 핸드폰 문자로 저장을 해놨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중에 엄마한테 말할때도 병사1명이 올라갔다고했다.(엄마의말)
그래서 그 자리에서 현장보고서를 쓰라했다.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 모두와 찬욱이를 구한 사람,
본인이 본 시점부터 이송하기까지 글과 그림으로 나타내라 했다. 또 본인은 지휘를 했다는데 그 지휘는 어떤거였는지도 쓰라했다.
그런데 !!
1시간 반이 지나도 안써준다. 자꾸만 다른쪽으로 말을돌린다. 나 수술실앞에 가서 찬욱이위해 기도해야하기 때문에 빨리 써달라해도 안써준다. 그때 옆에 친척들(둘째외삼촌, 막내외삼촌)도 같이 있었다.
결국 나는 사단장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사단장 번호도 안가르쳐준다. 어디에 전화만 계속하고 안가르쳐준다. 몸싸움을 했다. 핸드폰을 악착같이 뺏어서 강력히 요구하여 번호받음.
큰누나 : 사단장님 오늘 찬욱이가 수술하시는건 아십니까. 수술끝날 때 까지 몇시간 남았습니다. 파주에서 얼마나 걸리십니까 바로 오십시오.
사단장 :
큰누나 : 무조건 오십시오. 찬욱이 사고난 이후 한번도 안오시지 않았습니까. 제가 대대장 통해 편지까지 쓰지 않았습니까. 오셔서 다른거 하라는거 아닙니다.
저와함께 수술 잘 되도록 수술실 앞에서 함께 기도하자는 것 뿐입니다.
사단장:
큰누나 : 지금 찬욱이의 보상내용이 문제입니까 !
찬욱이가 잘못되면 그때 오시겠습니까 !
오늘내로 안오신다면 방송에 사고내용 터트리겠습니다.
사단장 : 그렇게 하세요 (뚝 끊음)
큰누나 : (재콜하여)그렇다면 이곳에 보고하고 나올 수 있는 기한은 얼마입니까.
사단장 : 위에 보고하고 나오는데는 1일밖에 안걸립니다.
큰누나 : 그렇다면 내일모레까지 오십시오.
사단장 : 알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또 말뿐이였다)
큰누나 : 그리고 ! 인사참모가 현장에 있던 내용을
써달라고 하니 자꾸만 기피하는데 좀 쓰라고 해주십시오! 그리고 사단장님께서도 현장에 계셨다고 하는데 현장보고서를 써주십시요!
사단장 : 현장내용을 왜 써야하죠??
(사고현장에 있었다는 인사참모 , 사단장 모두 사고내용에 대해 피하고 있다)
대대장한테 전화로 수술을 하는데 어떻게 대대장이 안올수있냐 했더니 수술시작한지 3시간반이 지나도착.
이때 대대장에게 요청한 사항 !
사단장의 사건경위서와 현장보고서,
현장에 있었다던 사단간부(참모)들의 사건경위서와현장보고서,
대대장의 사건경위서와 현장보고서,
현장에 있었던
간부와 병사들의 자필현장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