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에 '트라우마'를 연재하고 있는 곽백수 작가는 1998년 <영점프>지에 단편 '투맨코미디 - 외계인편'으로 데뷔하였으며 예측불허의 반전과 황당함의 미학을 통해 국내 개그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서울에서도 일일 평균 조회수 4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두터운 독자층을 둔 인기작가이다. 곽백수 작가는 우리 법인의 소식지 "희망나래"의 재활만평을 위해 봉사해 주기로 했다.2
트라우마 곽백수 작가의 스마일
스포츠서울에 '트라우마'를 연재하고 있는 곽백수 작가는 1998년 <영점프>지에 단편 '투맨코미디 - 외계인편'으로 데뷔하였으며 예측불허의 반전과 황당함의 미학을 통해 국내 개그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서울에서도 일일 평균 조회수 4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두터운 독자층을 둔 인기작가이다. 곽백수 작가는 우리 법인의 소식지 "희망나래"의 재활만평을 위해 봉사해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