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명의 사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관심조차 갖지 않았던 티비에... 수많은 사람이 나와 춤을 추고 노래를 부릅니다. 난 그때 미처 몰랐답니다. 내가 이렇게... 이들한테 빠져서... 내 삶의 일부가 될 거라는 건 생각도 못했었 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안에서 존재는 점점 커져만 갔답니다. 요리를 하기위해 식용유를 꺼낼때면.. 특별한 리더라고... 외쳐대던 이특이라 불리는 박정수라는 사람이... 힘이라는 소리나... 격투장면을 티비에서 볼때면... 항상 힘강인이라 불리는 김영운이라는... 한 사람을... 하늘을 올려 다 구름 을 보면... 괜시리 노래를 ... 멋드러지게 부르는 예성이라 불리는 김종운 이란 사람도... 동화속에 나오는 신데렐라 동화를 듣게 되면... 생각을 알 수 없는 김희철이란 사람과 내가 말투가 싸가지 없어 비호감이라고 미움을 주던... 김기범이란 사람에서... 돌판오겹살만 보면 생각나는 돌판대감 신동이라 불리는 신동희라는 사람... 잘 생기고 매너가 좋아... 호감을 받고... 항상 바쁘기만 했던 최시원이란 사람에... 혹여라도.. 시장을 보러가면... 눈에 띄는 단호박을 보면... 이젠 이성민이란... 사람이 떠오르고... ~ 입니다 라는 글이나 소릴 들으면... 항상 자신을 소개하던 려욱이가 떠오르고... 중국이란 나라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면서... 나를 향해 똑바로 인사해주던 한경이란 사람에... 강아지 바다를 안고... 항상 다니던 자신의 이름마저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킨 이동해란 사람에..... 길거리에... 춤을 잘추는 사람을 보면... 왜 항상 은혁이란 이름을 가진 이혁재까지... 왜 떠오르는 건지... 이런 나를 보면.... 내가 신기해집니다... 나는 End 가 아닌 And 여야만 한다고 늘 생각해 왔던게 아니었습니다... 끝이란것 조차... 생각도 안해봣기에... 나에겐 자잘한 모든 일들이... 그저 내 눈을 촉촉히 젖게 만드는 이유가 되버립니다. 나의 즐거움이 되어줘서 미처 고맙단 말도 못해서... 떠나보낼 수가 없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안하고 싶습니다. 이런 작은 핑계로 이유로라도 나는 이들을 붙잡고 싶습니다. 잔인한 세상으로 부터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직 그들이... 세상에게 바쳐야 할것은 없기에.... 내가 이들을 세상에게 뺏길 수 없기에... 난 더욱더... 이를 악물고... 차가워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에게 이유란 것을 만들어 준 이들을 난... 보낼 수 없답니다... 이미... 세상에겐 난 많은 것을 보냈습니다. 나의 시간을 움직여 주는 이들마저 세상에게는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내앞에서 일어날지언정.... 그들이...아프거나 슬프거나 한 일을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배운게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들을 기다리는 것이지만.... 난 이마저도 하지 않을 겁니다... 내 꿈으로 하루라도 빨리... 그들에게 다가서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지키려고자 합니다. 내 꿈이라는 작은 날개로 이들을 지키는 방패막이가 되기 위해... 난 배울 것입니다. 소중하다는 의미를 알게해준 이들에게... 시간이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준 이들을 위해... 난 내 꿈이라는 날개로 이들을 힘껏 지켜주겠습니다... 그 누구도.... 이들의 시간을 멈출 수 없게.... 영원히 이들의 시간이 흐를 수 있게 말입니다.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cyimg.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d25004%2F2004%2F3%2F10%2F2%2Ftr%2Esm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SUPER JUNIOR♥
난... 12명의 사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관심조차 갖지 않았던 티비에...
수많은 사람이 나와 춤을 추고 노래를 부릅니다.
난 그때 미처 몰랐답니다.
내가 이렇게... 이들한테 빠져서...
내 삶의 일부가 될 거라는 건 생각도 못했었 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안에서 존재는 점점 커져만 갔답니다.
요리를 하기위해 식용유를 꺼낼때면..
특별한 리더라고... 외쳐대던 이특이라 불리는 박정수라는 사람이...
힘이라는 소리나... 격투장면을 티비에서 볼때면...
항상 힘강인이라 불리는 김영운이라는... 한 사람을...
하늘을 올려 다 구름 을 보면... 괜시리 노래를 ...
멋드러지게 부르는 예성이라 불리는 김종운 이란 사람도...
동화속에 나오는 신데렐라 동화를 듣게 되면...
생각을 알 수 없는 김희철이란 사람과
내가 말투가 싸가지 없어 비호감이라고 미움을 주던...
김기범이란 사람에서...
돌판오겹살만 보면 생각나는 돌판대감
신동이라 불리는 신동희라는 사람...
잘 생기고 매너가 좋아... 호감을 받고...
항상 바쁘기만 했던 최시원이란 사람에...
혹여라도.. 시장을 보러가면... 눈에 띄는 단호박을 보면...
이젠 이성민이란... 사람이 떠오르고...
~ 입니다 라는 글이나 소릴 들으면...
항상 자신을 소개하던 려욱이가 떠오르고...
중국이란 나라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면서...
나를 향해 똑바로 인사해주던 한경이란 사람에...
강아지 바다를 안고... 항상 다니던 자신의 이름마저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킨 이동해란 사람에.....
길거리에... 춤을 잘추는 사람을 보면...
왜 항상 은혁이란 이름을 가진 이혁재까지...
왜 떠오르는 건지...
이런 나를 보면.... 내가 신기해집니다...
나는 End 가 아닌 And 여야만 한다고
늘 생각해 왔던게 아니었습니다...
끝이란것 조차... 생각도 안해봣기에...
나에겐 자잘한 모든 일들이...
그저 내 눈을 촉촉히 젖게 만드는 이유가 되버립니다.
나의 즐거움이 되어줘서 미처 고맙단 말도 못해서...
떠나보낼 수가 없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안하고 싶습니다.
이런 작은 핑계로 이유로라도 나는 이들을 붙잡고 싶습니다.
잔인한 세상으로 부터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직 그들이...
세상에게 바쳐야 할것은 없기에....
내가 이들을 세상에게 뺏길 수 없기에...
난 더욱더... 이를 악물고... 차가워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에게 이유란 것을 만들어 준 이들을 난... 보낼 수 없답니다...
이미... 세상에겐 난 많은 것을 보냈습니다.
나의 시간을 움직여 주는 이들마저
세상에게는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내앞에서 일어날지언정....
그들이...아프거나 슬프거나 한 일을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배운게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들을 기다리는 것이지만.... 난 이마저도 하지 않을 겁니다...
내 꿈으로 하루라도 빨리... 그들에게 다가서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지키려고자 합니다.
내 꿈이라는 작은 날개로 이들을 지키는
방패막이가 되기 위해... 난 배울 것입니다.
소중하다는 의미를 알게해준 이들에게...
시간이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준 이들을 위해...
난 내 꿈이라는 날개로 이들을 힘껏 지켜주겠습니다...
그 누구도....
이들의 시간을 멈출 수 없게....
영원히 이들의 시간이 흐를 수 있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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