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그쪽도,,가끔 밤에 막 보고싶어서
핸드폰 열었다 닫았다 해봤어요?
괜히.. 시선끌려고 앞에서 서성대
봤어요..?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쪽앞에만
서면 그냥 갑자기 이상해 지는거 알아요?
그리고,,
다른사람..다 몰라줘도
그쪽만..알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하나도 모르죠?
그냥..그런거 있잖아요,
아직도 너무 보고싶고
너무 그립고
너무 좋은데
그무엇하나도
우리에게는 해당되는거 같지않아서
막 슬퍼져요
우리는 원래 그런거라고,
우리는 원래 그렇다고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 보려고 해도
잘않되요
자꾸 다른생각만 나요
자꾸 미워지기만 해요
아닌척하면서
속으로 밀어내려고 해요.
잡아주거나..
다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거
그런거.,,
이젠 그런거 안바래요
그냥.
나한번만 봐주면 않되요..?
있잖아요 그쪽도 아직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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