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소설[웃다가쓰러짐=_=]

박세진2006.04.27
조회246
난넝무너무이뻐서걱저응이다. ← 제목


['넝'무너무 이쁘나? 니 형용사 한번 판타스틱하게 쓴다]


내이름은 크리시티 데데3세당.


[이름 뽀대나는데 -]


눈은내아룸다운어ㄹ굴에 반을 차지한당^^


[눈깔이 얼굴의 반이라고 오호라 볼만 하겠는데. 골룸 뺨치겠다 징그러운년.]


나이는불사신이 여성오래 살아서30살이여서사 람들이좋아한ㄷㅏㅣ


[30이면 노쳐년데 사람들이 좋아도 하겠다 십장생아^^]


거기다가내키는천미리나되는큰키다!!!!나는지금 내 학겨인 공주고딩학교로간당^^


[천미리 우유냐;; 풉.. 공주고딩학교의 압빡(심히 빡세다..)]


오늘도집아페 멀려있는사람들때문에 보디가드


[흠... '멀려'있군.]


12312391204912741238 명을데리거 길을 이쁘게걸어가고있었당^^


[숫자개념 존내 풍부한데..? 언제 다 셌노]


그런데갑자기어떤 멋찐남자가 짠하고나타나더니!!!!???/?/


[근데. ]


보디가ㅡ들을 다 쓰려뜨려버리고 나한텡 키수를


[312312391204912741238 명의 보디가드를 혼자? 완전 용가리뺨치네]


129830917240911283749128347시간이나했다^^^


[그 시간에 지구가 재창조됐겠다 구라쟁이 시발라마ㅜㅜ근데 너 왜
웃는 눈깔 3개야..]


그 남자는 키가 오백미리나됬다!!


[이번엔 오백미리 우유?^^ 내가 아침마다 배달시켜먹는거^^]


키수를 139481029381028310238123812398시간더했당


[내장 탈수 안됐나 님아 심폐력 짱.]


ㅋㅣ스를 그민하고그사람은나에게청혼을햇당


[그 기나긴 키스를 끝냈을때쯤엔 그 남자는 이미 백발노인이 되어...ㅜ]





[재발 닥쳐줘.]





[난 좀 빼줄래?]





[싹쓰없는 색끼 꺼져버려 내가 너 먼저 죽여버리기전에..]


그리거 나의멋~찐 남자두르마리휴즤27세씨는


[두루마리휴즤..오호~+_+ 시방 남자님 이름에 와방 반해버렸다 (존내 깔쌈함)]


오케이러브베이비노우를 이치더니


[OK love baby no를 '외'치더니 겠지....]


온세계사람들1초만에해치웠다


[내랑 내 애미 애비는 아직 여기 있는데-_-?]


그,ㄴ덱갑자기 내콧구멍에서애기가


[근데 왜 하필 초딩들은 죄다 콧구멍이냐고........; 성교육을 감자밭에서 받았나;]
*아 그런데 초딩님들^^ 성교육은 야동이 와따에염^^







튀어나왔당 두루마릐휴즤28세씨는 기뻐했당


[님아 힘도 좋으셈]










[이런 지식을 시루떡해먹은 년을 봤나 서양에선 아빠 성 따르거든-_-.]










[그래....;;;]










[아 그거 니놈 아드님이였나 시밸 눈배렸다 오늘 아침에도 봤는데ㅜㅜ]

그리고휴지씨와나는1094819208301928301959182374918273491283749821375

2837498213749821357년동안행복하게잘살았당^^
[풋^^..................................................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