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살리는 유일한 길(행19:8~20)

정은주2006.04.27
조회32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어떻게 하면 미래를 살리는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중요한 길만 찾으면 됩니다. 과거를 보면서 구원의 필연성을 깨닫고, 미래를 보면서 반드시 해야 하고 꼭 있어야 할 절대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사이를 현재라고 하는데 현재에 오는 응답을 당연성이라고 합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공하게 됩니다. 반드시 다가올 미래를 사실화 하고, 과거의 언약과 다가올 언약을 현장화 하고, 세계가 변화될 것을 보며 지금의 일들을 미래화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여기에서 참된 응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1. 당연한 축복

Remnant들은 과거의 상처에 젖어 있지 말고 절대 낙심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복음의 필연성과 절대성을 가지고 있으면 아브라함에게 주신 근원적인 축복과 모세가 홍해 앞과 광야에서 경험한 당연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축복 받을 사람이 당연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이 비밀을 가지고 성전 건축의 모든 준비를 마쳤고, 초대교회는 세계적인 축복을 누렸습니다.

 

2. 당연한 재앙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복음과 언약을 잘 모르면 당연히 재앙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모든 것이 언약에 반대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언약을 놓친 이스라엘이 노예가 되고, 포로가 되었고, 선지자였던 노아라도 언약을 놓치니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언약을 놓치자, 재앙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3. 미래를 살리는 유일한 길

어떤 종교 운동이나 능력, 프로그램으로도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오직 복음 운동만이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복음을 받으면 다 받은 것이고, 복음을 알면 다 아는 것이기에 복음을 전하는 참된 선교 운동만이 세계를 살리는 길이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획 중의 계획은 Remnant입니다. 유대인을 중심으로 모든 종교와 경제, 문화가 움직여가고 있는데 복음이 아니기 때문에 재앙이 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를 막는 길은 복음을 가진 Remnant를 세우고 돕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Remnant 공동체 훈련장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가지고 Remnant 운동을 하는 것이 바로 미래를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포럼의 주제]
Remnant 운동을 통해 시대에 영향을 줄 복음 가진 Remnant들이 일어날 것을 묵상해 보세요.

 

핵심 훈련 메시지 / 2006.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