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해왔던 스타도 없다.다행히도 모든 앨범을 다 소장하고 있다. 물론 서태지도...(앨범갯수가 다행히 적어서... ^^) 초등학교 5학년때 '88 대학가요제 '그대에게'를 보고 전율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 '안녕'이란 영어랩을 한글로 적어 주저리주저리 외웠던 기억도... 살아오면서 그의 철학적 가사들은내 생에 심심치 않게 영향을 주었던 것 같다. 대학교2학년때 MBC경비아저씨의 실수로대학가요제원서를 못낸적도 있고... 초등학교때 '50년후의내모습(2집)'을 받아적다가철자를 틀려 아버지께서 교정을 해주셨던 기억도... 중학교축제때 아카펠라를 결성해서 여학교에 가서축하공연을 했던 기억도... 대입수능끝나고 친구들과 그룹을 결성해극장을 빌려서 콘서트를 했던 기억도... 아직 내 삶을 완성하진 못했지만,그때 그시절에 배웠던 잘못된 세상에 분노하고 실패와 어려움을 극복하며꿈에 도전하는 의지들은... 아직도 변함없는 듯 하다...
Crom forever...
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해왔던 스타도 없다.
다행히도 모든 앨범을 다 소장하고 있다.
물론 서태지도...(앨범갯수가 다행히 적어서... ^^)
초등학교 5학년때 '88 대학가요제 '그대에게'를 보고
전율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
'안녕'이란 영어랩을 한글로 적어
주저리주저리 외웠던 기억도...
살아오면서 그의 철학적 가사들은
내 생에 심심치 않게 영향을 주었던 것 같다.
대학교2학년때 MBC경비아저씨의 실수로
대학가요제원서를 못낸적도 있고...
초등학교때 '50년후의내모습(2집)'을 받아적다가
철자를 틀려 아버지께서 교정을 해주셨던 기억도...
중학교축제때 아카펠라를 결성해서 여학교에 가서
축하공연을 했던 기억도...
대입수능끝나고 친구들과 그룹을 결성해
극장을 빌려서 콘서트를 했던 기억도...
아직 내 삶을 완성하진 못했지만,
그때 그시절에 배웠던
잘못된 세상에 분노하고 실패와 어려움을 극복하며
꿈에 도전하는 의지들은...
아직도 변함없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