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묘미한 여자 ㅋㅋ

김수근2006.04.27
조회215
안녕하세요 ^^



글쓰고 ...



추천못받고 ...



다시는 글 안써야지 하다가 또 써보는 남양요구르트 입니다 ..ㅎㅎ


고3인데 ... 오늘 학교 가야되는데 ..... 일어나보니 1시반이더라구요...


월요일에 학교가면 웃대 못할거 같습니다 ^^^^^^^^^^^^^^^^



시작할까요?



(고등학교때 일이에요 ^^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으신가 본데 ...
불과 몇일전의 일이랍니다 ~)




횽들 , 나 사실 초딩때 남자친구보다 여자친구가 훨씬 많았어 ~



남자애들 축구, 농구, 짐놀이, 얼음땡, 같은거 하고 놀때


난 여자애들이랑 공기하고 놀았어 ^^


뭐 ... 고무줄은 못했지만........



그런 초등학교 생활을 6년 보내고 난뒤


남중에 들어가게 된거야 ...



처음에 들어갔을땐 여자애들하고 놀다가 남자애들이랑 놀려니까


좀 이상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뭐 적응기간을 거쳐 ... 아무탈없이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지금 남녀공학 다녀 ^^



1학년때는 2,3학년 누나들보면 그냥 ㅋㅋㅋ



가슴이 뛰어서 ~ 이쁘잔아 한번 말이라도 하면 그냥 좋아 죽겠는거야


초등학교때는 아무리 이뻐도 안그랬는데 말이지.



그렇게 1,2학년을 보내고 3학년이 되니까.....



애들이 전부다 남자로 보이더라 ^^



체육복 입고 말타기를 하지않나 , 쉬는 시간에 복도에서 마라톤을 하지-_-



지들이 무슨 프로 레슬런가 괴성을 지르면서 레슬링을 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키는거야



여자반에 특별실 열쇠를 놔두고 왔다면서 가지고 오래


뭐 3년동안 봐오고 친한애들도 좀 있는 반이다 싶어서


아무 생각없이 갔지. 근데 말이지 ............




여자애들 다음시간이 체육시간이었나봐


ㅅㅂ 옷 다 벗고 잇네


우리는 창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하라고 그런건가


안에서 밖도 안보이고 밖에서 안도 안보이게


스티커? 비슷한 그런걸 붙여놨어..



그래서 못보고 그냥 앞문으로 간거야.........



참 친구한명도 같이 갔는데



내가 문딱열고 얼어버리니까



그새끼가 뭐하냐고 빨리 열쇠 가지고 오라고 하면서 문을 더 열더라.



꽁꽁 언 발에다가 차가운 물은 부은거지 ...



문잡고 있던 손은 놓쳐버리고 ....




그새끼 도망가고......



여자애들 소리지르면서 옷으로 다 가리고,




골마루에서 지나다니던 애들 다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고



지나가던 바퀴벌레세끼도 쳐다 보고..




열쇠 가지고 가야되긴 하고..



ㅈ이 나게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체육선생님 출장가셨다고 자습하래..."



이러고 ... 뒤돌아 섰어......



얼굴과



목과



귀와




똘돌이가 달아오른채로...............






근데 있잔아 ...



어떤 글 보니까 여자의 알몸을 보면 책임져야 된대메?




난 팬티랑 브.라*-_-*입은거 열댓명 정도 봤는데...




책임져야되? 알몸아니니까 괜찮지?








추천해주면 안잡아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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