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정말 내몸보다 아끼고 그사람위해 죽을수있는만큼 저는 그사람을 사랑합니다.하지만 이제 그사람이 저를 피하기시작합니다.싸이월드 일촌도 끊어버리고 제사진 모두 다 지워버렸습니다.이제 저는 정말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정말 눈앞이 캄캄해져옵니다.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물한모금 넘어가질않습니다.1년전부터 그사람과 사귀면서 부모님 속을 꽤나 썩였습니다.2006년 4월20일경 집을나가 남자친구와 세달여 동안 같이살게되었습니다.부모님몰래 생활하다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들키게되었죠남자친구 어머니께선 남자친구를 다시집에 데려다놓으면 다시집을 나갈께 뻔하다하시며남자친구 아버지몰래 남자친구랑 저랑 같이살게 도와주셨습니다.저는 정말 어느누구보다 남자친구 어머니께 감사합니다.허나 남자친구와 같이살면서 3일에 한번꼴로는 싸우게되었습니다.저는 맨날 맘속으로"잘하자..하나밖에없는 내남자친구 누가있고또있냐"다짐했지만생활비가 없어도 일을 하러가지않는 남자친구를 보면 정말 화가치밀어올라울며불며 싸우게되었습니다.그덕분에 제마음에 도없는 소리를 남자친구에게 늘 하곤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와 싸워 주인집아저씨가 남자친구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셔서 도저히안되겠다며 남자친구를 데려가라고 하셨다고합니다.평소에 예의가밝고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셨던 남자친구의 어머니는남자친구를 외할머니집에 보내 삼촌과 일을 다니게 했습니다.남자친구가 가고난뒤 저는 혼자가되었습니다.일마치고 하루하루 집에 들린다는 남자친구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겉으론 다 필요없다.오지마라 내색했지만 정말 속으로는 그렇게 고마울수가없었습니다.남자친구 어머니는 어쩔수없이 남자친구와 둘이 살게 도와주셨지만.평소에 남자친구와 저랑 사귀는걸 못마땅해하셨습니다.남자친구에겐 고마웠지만 도저히 혼자 따로나와 집에서 살순없었습니다.저도 저를 반겨줄 화목한 가정이 필요했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짐옮기는 것좀 도와달라 매일같이말했지만하루하루 미루던 남자친구..게임하느라 정신팔려 제가전화하는것도 받지못하여제친구 두명과 남자친구 할머니집으로 몰래가선 남자친구한테 잠시 짐좀옮겨달라고 데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허나 이게웬일 이사하는 커녕 술집으로 놀러를 가버리고 말았습니다.남자친구는 그담날 아침7시30분에 출근을 해야했는데정말 저도미쳤지 술집으로 놀러를 가는게아니었습니다.남자친구는 술만들어가면 2차,3차,4차까지 모두가는 미친버릇이있습니다.그렇게 3차까지 놀고나니 새벽5시 정도가되었습니다.참나,또 술사들고 집에가서 또 한잔 하자는거였습니다.완강히 거부했지만 남자친구의성격을 못이기는 저 어쩔수없이또 소주3병과 안주를사들고 친구들과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집으로들어와서 한 10분뒤 남자친구 뻗어버리고말았습니다.일을가지않으면 남자친구 어머니 정말 난리 나실게뻔하시기때문에남자친구에게 꼭가라고 말했습니다 자도 외할머니 댁가서 잠을자라고 하지만 제남자친구 성격을 못이기는저는 또 지고말았습니다.남자친구도 자기어머니가 난리날껄알면서도 할머니댁에 가질않았습니다.저도 포기하고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하고있다가 아침 9시쯤이되었습니다친구들이 집으로돌아가고 저도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집에오셔서 난리칠꼐뻔하시기때문에남자친구를 데리고 찜질방으로 가버렸습니다.찜질방을 갔다가 나오는데제친구에게 남자친구어머니가 전화와 저희를 찾고 난리가났다고 하십니다..아 이제 죽었다싶어 집으로가고있는데..저희가 어디살고있는지 모르던 남자친구 아버님차가 있다는것이었습니다그때까지만해도 저는 남자친구가 장난치는걸로만알았습니다.하지만 정말이였습니다.무서웠던 저희는 뒤도안돌아보고 앞으로쭉걸어서 건너서택시를 타고 친구가있는곳으로 가기로했는데~갑자기 남자친구어머니가 택시옆에 뛰어들어내리라고해서 내렸습니다~전정말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오지게 맞았습니다 도로에서 머리도 뜯기고 뺨도 여러대맞고 무작정 떄리시는데 정말 이렇게 맞아본건처음이라,머리가 멍하더군요..그러고는 차에태워 무작정 저희집으로가서는 이제 두번다시는 마주치지말자면서 만나게하지말고 딸래미 간수잘하라면서그렇게 남자친구와헤어지게됬습니다.그리고나선 제가 자고있는 사이 남자친구는 저와 싸이월드의 일촌을 끊고 제가 다시 일촌을 보냈지만 일촌 거절 메시지가오더군요^^;;공유하던 싸이월드 비밀번호 까지 싹바꾸고 제사진까지 모두지워버렸습니다.제남자친구 왜이러는걸까요?혹시 이런경험 하신 남자분들있으신가요?정말 일촌이라도 되있고..연락이라도 되고싶습니다..연락도 안되니 진짜 정말 가슴이 터질것만 같습니다.저와 제남자친구 지금 둘다 핸드폰이없는 상태인데제가 폰 사서 폰번호 라도 네이트온 대화명에 적어놓으면한번이라도 제남자친구에게 연락이올까요?정말 남자친구라 불러야 할지도모르겠습니다그동안 못해준게 너무많은데 왜 사람들은 떠난후에야 그사람의 중요성을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비록 잘해준건 없지만 남자친구를 위해 정말 많은노력을했습니다.다른 여성분들의 남자친구들에게 뒤쳐지지않게 저딴에는 노력많이했는데그게 제남자친구에게 영향이 미치지 못했나 봅니다.이번 7월27일은 그사람의 생일입니다. 정말 크진않지만 작은선물이라도 해주고싶습니다..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1.자기 부모님에게 미안함을느꼈기에?2.부모님이 만나지말라고해서?3.내가싫었는데 이때다싶어 헤어지려고? 그젓게 남자친구에게 모질게 했던말이 너무 가슴아픕니다마음에걸리네요 니가싫다,싫어진다..제가 이런말을해서그럴까요? 정말 이런말해도 저희잘지내왔습니다..여테까지 제친구들이 **이랑 연락안될때 어때요?라고물어보면제남자친구 "어디서 바람피는건아닌가,다른남자만나는건아닌가 걱정되고 보고싶지"라고말해준게 엇그제 이틀전입니다.저정말 이남자한테 다시 잘해주고싶습니다 잘해줬던기억보단 못해줬던기억이많아너무가슴아픕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정말 눈앞이 캄캄합니다그냥 그남자의 마음을접고 단념해야할까요?1년반이라는 시간 얼마안되는 시간같지만 정말 저에게는 소중한시간들입니다..다시 되찾고싶습니다.
ㄴㄴ
일년반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 내몸보다 아끼고 그사람위해 죽을수있는만큼 저는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사람이 저를 피하기시작합니다.
싸이월드 일촌도 끊어버리고 제사진 모두 다 지워버렸습니다.
이제 저는 정말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해져옵니다.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물한모금 넘어가질않습니다.
1년전부터 그사람과 사귀면서 부모님 속을 꽤나 썩였습니다.
2006년 4월20일경 집을나가 남자친구와 세달여 동안 같이살게되었습니다.
부모님몰래 생활하다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들키게되었죠
남자친구 어머니께선 남자친구를 다시집에 데려다놓으면 다시집을 나갈께 뻔하다하시며
남자친구 아버지몰래 남자친구랑 저랑 같이살게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어느누구보다 남자친구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허나 남자친구와 같이살면서 3일에 한번꼴로는 싸우게되었습니다.
저는 맨날 맘속으로"잘하자..하나밖에없는 내남자친구 누가있고또있냐"다짐했지만
생활비가 없어도 일을 하러가지않는 남자친구를 보면 정말 화가치밀어올라
울며불며 싸우게되었습니다.그덕분에 제마음에 도없는 소리를 남자친구에게 늘 하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와 싸워 주인집아저씨가 남자친구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셔서
도저히안되겠다며 남자친구를 데려가라고 하셨다고합니다.
평소에 예의가밝고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셨던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남자친구를 외할머니집에 보내 삼촌과 일을 다니게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가고난뒤 저는 혼자가되었습니다.
일마치고 하루하루 집에 들린다는 남자친구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
겉으론 다 필요없다.오지마라 내색했지만 정말 속으로는 그렇게 고마울수가없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는 어쩔수없이 남자친구와 둘이 살게 도와주셨지만.
평소에 남자친구와 저랑 사귀는걸 못마땅해하셨습니다.
남자친구에겐 고마웠지만 도저히 혼자 따로나와 집에서 살순없었습니다.
저도 저를 반겨줄 화목한 가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짐옮기는 것좀 도와달라 매일같이말했지만
하루하루 미루던 남자친구..게임하느라 정신팔려 제가전화하는것도 받지못하여
제친구 두명과 남자친구 할머니집으로 몰래가선
남자친구한테 잠시 짐좀옮겨달라고 데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허나 이게웬일 이사하는 커녕 술집으로 놀러를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담날 아침7시30분에 출근을 해야했는데
정말 저도미쳤지 술집으로 놀러를 가는게아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술만들어가면 2차,3차,4차까지 모두가는 미친버릇이있습니다.
그렇게 3차까지 놀고나니 새벽5시 정도가되었습니다.
참나,또 술사들고 집에가서 또 한잔 하자는거였습니다.
완강히 거부했지만 남자친구의성격을 못이기는 저
어쩔수없이또 소주3병과 안주를사들고 친구들과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들어와서 한 10분뒤 남자친구 뻗어버리고말았습니다.
일을가지않으면 남자친구 어머니 정말 난리 나실게뻔하시기때문에
남자친구에게 꼭가라고 말했습니다 자도 외할머니 댁가서 잠을자라고
하지만 제남자친구 성격을 못이기는저는 또 지고말았습니다.
남자친구도 자기어머니가 난리날껄알면서도 할머니댁에 가질않았습니다.
저도 포기하고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하고있다가 아침 9시쯤이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집으로돌아가고 저도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집에오셔서 난리칠꼐뻔하시기때문에
남자친구를 데리고 찜질방으로 가버렸습니다.찜질방을 갔다가 나오는데
제친구에게 남자친구어머니가 전화와 저희를 찾고 난리가났다고 하십니다..
아 이제 죽었다싶어 집으로가고있는데..
저희가 어디살고있는지 모르던 남자친구 아버님차가 있다는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남자친구가 장난치는걸로만알았습니다.
하지만 정말이였습니다.무서웠던 저희는 뒤도안돌아보고 앞으로쭉걸어서 건너서
택시를 타고 친구가있는곳으로 가기로했는데~갑자기 남자친구어머니가 택시옆에 뛰어들어
내리라고해서 내렸습니다~전정말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오지게 맞았습니다
도로에서 머리도 뜯기고 뺨도 여러대맞고 무작정 떄리시는데 정말 이렇게 맞아본건
처음이라,머리가 멍하더군요..그러고는 차에태워 무작정 저희집으로가서는
이제 두번다시는 마주치지말자면서 만나게하지말고 딸래미 간수잘하라면서
그렇게 남자친구와헤어지게됬습니다.
그리고나선 제가 자고있는 사이 남자친구는 저와 싸이월드의 일촌을 끊고
제가 다시 일촌을 보냈지만 일촌 거절 메시지가오더군요^^;;
공유하던 싸이월드 비밀번호 까지 싹바꾸고 제사진까지 모두지워버렸습니다.
제남자친구 왜이러는걸까요?혹시 이런경험 하신 남자분들있으신가요?
정말 일촌이라도 되있고..연락이라도 되고싶습니다..
연락도 안되니 진짜 정말 가슴이 터질것만 같습니다.
저와 제남자친구 지금 둘다 핸드폰이없는 상태인데
제가 폰 사서 폰번호 라도 네이트온 대화명에 적어놓으면
한번이라도 제남자친구에게 연락이올까요?
정말 남자친구라 불러야 할지도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못해준게 너무많은데 왜 사람들은 떠난후에야
그사람의 중요성을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잘해준건 없지만 남자친구를 위해 정말 많은노력을했습니다.
다른 여성분들의 남자친구들에게 뒤쳐지지않게 저딴에는 노력많이했는데
그게 제남자친구에게 영향이 미치지 못했나 봅니다.
이번 7월27일은 그사람의 생일입니다.
정말 크진않지만 작은선물이라도 해주고싶습니다..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1.자기 부모님에게 미안함을느꼈기에?
2.부모님이 만나지말라고해서?
3.내가싫었는데 이때다싶어 헤어지려고?
그젓게 남자친구에게 모질게 했던말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마음에걸리네요 니가싫다,싫어진다..제가 이런말을해서그럴까요?
정말 이런말해도 저희잘지내왔습니다..
여테까지 제친구들이 **이랑 연락안될때 어때요?라고물어보면
제남자친구 "어디서 바람피는건아닌가,다른남자만나는건아닌가 걱정되고 보고싶지"
라고말해준게 엇그제 이틀전입니다.
저정말 이남자한테 다시 잘해주고싶습니다 잘해줬던기억보단 못해줬던기억이많아
너무가슴아픕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정말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냥 그남자의 마음을접고 단념해야할까요?
1년반이라는 시간 얼마안되는 시간같지만 정말 저에게는 소중한시간들입니다..
다시 되찾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