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용의 음악실이다.. 만원을 내면 차도 주고, 케잌도 준다. 시간이 많으면 오래 앉아서 좋은 음악을 많이 들을 수도 있으련만.. 아쉽게도 잠시밖에 머물수가 없었다. 뭐하느라 이리 바쁘게 살고 있는 것인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인생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요즘은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온통 혼동의 시기이다.... 다음에 언젠가 한번 편히 앉아서 음악도 감상하고, 연한 허브차도 마시고 해야겠다. 참 이집의 허브차는 무슨 거의 사발만한 투명한 유리잔에 나왔는데, 무척 인상적이었다... 쓰다보니 소설을 쓰고 있구만...ㅋㅋ 내가 요즘 심심하다....누구 나랑 음악 들으러 갈사람... ? 선착순...ㅋㅋ
황인용 음악카페
황인용의 음악실이다.. 만원을 내면 차도 주고, 케잌도 준다. 시간이 많으면 오래 앉아서 좋은 음악을 많이 들을 수도 있으련만.. 아쉽게도 잠시밖에 머물수가 없었다. 뭐하느라 이리 바쁘게 살고 있는 것인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인생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요즘은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온통 혼동의 시기이다.... 다음에 언젠가 한번 편히 앉아서 음악도 감상하고, 연한 허브차도 마시고 해야겠다. 참 이집의 허브차는 무슨 거의 사발만한 투명한 유리잔에 나왔는데, 무척 인상적이었다... 쓰다보니 소설을 쓰고 있구만...ㅋㅋ 내가 요즘 심심하다....누구 나랑 음악 들으러 갈사람... ? 선착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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