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가장 적당한 거리를.. 미학적 거리라 부른다 한다. 하지만..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학적 거리란.. 서로에게 가장 아름다운 거리가 아니라.. 그저 서로가 상처받지 않을만큼만 받아들이려는.. 이기적인 거리가 아닐까..? 깊어지는 수고함보단.. 얕아지는 무관심함에 대한 변명.. 그게 인간사이의.. 미학적 거리인지도 모르지. 지극히.. 개인적.. 생각.
미학적 거리에 대한 시비..
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가장 적당한 거리를..
미학적 거리라 부른다 한다.
하지만..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학적 거리란..
서로에게 가장 아름다운 거리가 아니라..
그저 서로가 상처받지 않을만큼만 받아들이려는..
이기적인 거리가 아닐까..?
깊어지는 수고함보단..
얕아지는 무관심함에 대한 변명..
그게 인간사이의..
미학적 거리인지도 모르지.
지극히..
개인적..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