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잘사귀어라 나쁜친구 만나면 큰일난다. 너보다잘난 친구 사귀어야되.. 너보다 못한애 랑은 놀지마.. 부모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얼마나 생각하는 지않다 그런만큼 부모들 이기주의도 끝이없다. 도대체 알수가 없다. 공부 잘하는 친구, 운동잘하는친구, 좋은 말만 하는 친구.. 좋은친구 그거 나쁘지 않다. 어린시절 사귀고 싶은 그런 친구 많이 있었다. 나보다 잘난 친구들 하지만 사귈 수가 없었다. 그런 아이들이 집에 들어 가서 부모에게 듣는 소리는 늘 한결같다. "예 너보다 못난 애 랑놀지마" 친구를 사귀려 하면 서로가 더잘나고 좋은 친구만 찾는다. 마치 품질좋은 물건 고르듯이 대부분 그런아이들은 제대로된 친구를 찾지못한다. 자신 보다 잘난 친구를 찾는다고해도 그 친구역시 자신보다 잘난친구를 찾기위해 노력하지 자신보다 못하다 생각하면 언젠가는 소외시키기 마련이다. 부모에게 들은 그 한마디가 머리를 맴도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순종적인 아이들은 모두 소외되야 하는것인가? 자신의 위만바라보고 친구를 찾으라니 친구를 거르고 걸러고른뒤 언젠가 그친구가 나보다 낮아지면 가차없이 배신할 그런 인간들을 우리 부모들이 만들어가고있다. 이미 영화나 드라마등에도 그런장면은 대다수 등장한다. 죽마고우 20년지기 친구라도 그가나자신의 신분보다 낮아져 돈 을빌리러 다니는 신분이되거나, 좋지 않은 잘못된 길로빠져들면 그져 구경만하다가 결국은 모른척 해버린다. 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친구를 잡아주지못할까? 이미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친구를 돌이켜주지 못할까.. 이미 우리 잠재 의식 속에는 나보다 못하면 나의 걸림돌이 된다는 의식이 잠자고있다, 언젠가 내가 어려워지면 결국 나를 도와줄사람도 내이야기를 들어줄사람도 없다는것을 그제야 깨닷게 되고 자기 결국은 자기자신만 의 힘으로 모든걸 해결하지못하면 자살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선택으로 가기도 한다 . 우리가 지금 내자식을 위해 하는 말 한마디가 사회를 이 뒤흔든다. 혼자 만이 살길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하나하나를 철저희 소외시킨다. 인간은 결국 공동체인데 이런 어린 아이들에게부터 철저히 갈라서게 하는 그런 말이라니.. 친구 잘사귀라구요?... 좋은친구는 나보다 잘난 친구가 아니고 나보다 공부잘하는 친구가아니라구요 어려울 때 손잡아주고, 좋은일에 함께반기며, 고민할때 고민을 덜어주는 그런친구지.. 공부땜에 고민하는 친구가 싫타구요? 돈때문에 고민하는 친구가 싫어지나요? 자기 목표도 세우지못하고 방황만해데는 쌈질만하는 는 그런친구도 싫은가요? 그러니까 친구 골라서 잘사귀라구요? 자식을 키우고있는 부모라는 당신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얼마나 잘 났습니까? 아니면 당신 친구들이 당신보다 다 잘난사람이면 당신은 못난사람 인가요? 그 친구들도 당신보다 더잘난 친구를 좋와하겠군요. 생각해 보세요 . 서로잘난 사람 찾으면 내가 좋와하는 친구는 있을찔몰라도 나좋와하는 친구는 없을 겁니다. 당신 자녀들이 그렇게 되길 바라시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자녀가 좋은 친구를 사귀기 바라신다면 제대로 말하십시요. 모든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자신보다 못하다고 절대 얕보지말라고 피하지말라고 그렇게하면 좋은 친구들은 저절로 사귀게 됨니다. 꽃을 피우고 향내를 내면 나비는 저절로 찾아옴니다. 나비를 찾아다니는 꽃은 꽃이라할수없습니다. 그것은 식충식물입니다. 나비가 날아들지 않습니다. 친구를 찾아 고르는 그런사람은 다른사람에게 식충식물같은 못난사람으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친구를 찾아다니지말고 모든친구에게 좋은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십시오. 그럼 그런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오는것이고 때때로 사랑도 찾아옵니다. 부모님 자녀들에게 꽃이되라고 말해주세요. 향기가나는 예쁜꽃이요. 그리고 모든 친구들을 사랑해주는 그러면 개인과 이사회가 좀더 따듯해지고 살기 좋와질거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친구 잘사귀라구?...
친구 잘사귀어라 나쁜친구 만나면 큰일난다.
너보다잘난 친구 사귀어야되..
너보다 못한애 랑은 놀지마..
부모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얼마나 생각하는 지않다 그런만큼 부모들 이기주의도 끝이없다.
도대체 알수가 없다.
공부 잘하는 친구, 운동잘하는친구, 좋은 말만 하는 친구..
좋은친구 그거 나쁘지 않다.
어린시절 사귀고 싶은 그런 친구 많이 있었다.
나보다 잘난 친구들 하지만 사귈 수가 없었다.
그런 아이들이 집에 들어 가서 부모에게 듣는 소리는 늘 한결같다.
"예 너보다 못난 애 랑놀지마"
친구를 사귀려 하면 서로가 더잘나고 좋은 친구만 찾는다. 마치 품질좋은 물건 고르듯이 대부분 그런아이들은 제대로된 친구를 찾지못한다.
자신 보다 잘난 친구를 찾는다고해도 그 친구역시 자신보다 잘난친구를 찾기위해 노력하지 자신보다 못하다 생각하면 언젠가는 소외시키기 마련이다.
부모에게 들은 그 한마디가 머리를 맴도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순종적인 아이들은 모두 소외되야 하는것인가?
자신의 위만바라보고 친구를 찾으라니 친구를 거르고 걸러고른뒤
언젠가 그친구가 나보다 낮아지면 가차없이 배신할 그런 인간들을 우리 부모들이 만들어가고있다.
이미 영화나 드라마등에도 그런장면은 대다수 등장한다.
죽마고우 20년지기 친구라도 그가나자신의 신분보다 낮아져 돈 을빌리러 다니는 신분이되거나, 좋지 않은 잘못된 길로빠져들면 그져 구경만하다가 결국은 모른척 해버린다.
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친구를 잡아주지못할까?
이미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친구를 돌이켜주지 못할까..
이미 우리 잠재 의식 속에는 나보다 못하면 나의 걸림돌이 된다는 의식이 잠자고있다,
언젠가 내가 어려워지면 결국 나를 도와줄사람도 내이야기를 들어줄사람도 없다는것을 그제야 깨닷게 되고 자기 결국은 자기자신만 의 힘으로 모든걸 해결하지못하면 자살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선택으로 가기도 한다 .
우리가 지금 내자식을 위해 하는 말 한마디가 사회를 이 뒤흔든다.
혼자 만이 살길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하나하나를 철저희 소외시킨다.
인간은 결국 공동체인데 이런 어린 아이들에게부터 철저히 갈라서게 하는 그런 말이라니..
친구 잘사귀라구요?...
좋은친구는 나보다 잘난 친구가 아니고 나보다 공부잘하는 친구가아니라구요
어려울 때 손잡아주고, 좋은일에 함께반기며, 고민할때 고민을 덜어주는 그런친구지..
공부땜에 고민하는 친구가 싫타구요?
돈때문에 고민하는 친구가 싫어지나요?
자기 목표도 세우지못하고 방황만해데는 쌈질만하는 는 그런친구도 싫은가요?
그러니까 친구 골라서 잘사귀라구요?
자식을 키우고있는 부모라는 당신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얼마나 잘 났습니까?
아니면 당신 친구들이 당신보다 다 잘난사람이면 당신은 못난사람 인가요?
그 친구들도 당신보다 더잘난 친구를 좋와하겠군요.
생각해 보세요 .
서로잘난 사람 찾으면 내가 좋와하는 친구는 있을찔몰라도 나좋와하는 친구는 없을 겁니다.
당신 자녀들이 그렇게 되길 바라시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자녀가 좋은 친구를 사귀기 바라신다면 제대로 말하십시요.
모든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자신보다 못하다고 절대 얕보지말라고
피하지말라고 그렇게하면 좋은 친구들은 저절로 사귀게 됨니다.
꽃을 피우고 향내를 내면 나비는 저절로 찾아옴니다.
나비를 찾아다니는 꽃은 꽃이라할수없습니다.
그것은 식충식물입니다.
나비가 날아들지 않습니다.
친구를 찾아 고르는 그런사람은 다른사람에게 식충식물같은 못난사람으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친구를 찾아다니지말고 모든친구에게 좋은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십시오.
그럼 그런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오는것이고 때때로 사랑도 찾아옵니다.
부모님 자녀들에게 꽃이되라고 말해주세요.
향기가나는 예쁜꽃이요.
그리고 모든 친구들을 사랑해주는 그러면 개인과 이사회가 좀더 따듯해지고 살기 좋와질거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