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요건 ‘전설의 외계인 접촉자’로 불렸던 스위스 출신의 농부 에두아르드 빌리 마이어의 'UFO 증거 사진'이야.)
오늘 TV를 보았어? 아니면 지나가다 저절로 들어오는 특종 라디오 뉴스라도 말야.혹은 인터넷 접속하자마자 네이버뉴스로..
나도 오랜만에 깜짝 놀랐지뭐야. 외계인의 등장이라니 와우..
정말 듣고 있으면서도 믿기 힘든 일이였어.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김일성 죽었다는 뻥 같은 얘기를 듣고 통일이 되는건가 하며, 만세하며 좋아했지.
그리고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의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소식..
정말 믿을 수 없었어. 그런데 삼일전 외계인이라니..
“표적(북한 함정)에 락 온(Lock on) 상태를 유지하라.”
“적이 사격하면 자위권 차원에서 격파 사격하라.”
2006년 4월 25일 오전. 박창환 7함대사령관은 해군전술데이터시스템(KNTDS)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습니다. 박 사령관은 연평도 북쪽 해상에 출현한 괴비행체가 북한 경비정이 최고 속력으로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남진하는 것인 줄로 알고 있었다 합니다. 락 온 상태는 함포의 조준점을 적 함정에 맞춰 놓는 것으로 레이더가 표적을 추적해 자동으로 조준되었고, 얼마 후 북한 경비정이라 믿고 있던 괴선박이 바다표면 위로 1m가량 떠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박사령관은 즉시 락 온 상태를 해제 시키고 그 괴비행체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던 순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무전을 접했습니다.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괴선박 뒤로 세대 따라 오고 있습니다."
-------------중략
이렇게 등장하신 그들은 다름아닌 외계인으로 밝혀졌고,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로 별 충돌없이 상륙해 외부와의 완벽한 통제하에 청와대로 이송되었다한다. UFO는 하늘위로 부웅 뜬채 그 뒤를 유유히 따라갔고 청와대 위에 아무런 움직임없이 부웅 떠 있다 한다. 그런지 3일이 넘은 지금 그 앞은 대한민국의 기자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기자들과 세계각지에서 날라온 외계인 신봉자들로 가득하다.
부시 대통령도 핫라인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연결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못했다는 설이 들려오고 있고. 전세계의 시선은 대한민국의 청와대로 집중되어 있다..
와우 긴장된다. 부시가 아닌 노무현이라니..
고작 괴선박 한대와 미확인비행체 세대의 등장으로 한번에 태양계의 행성 하나는 크나큰 변화를 맡게 되었어. 세계화를 뛰어넘은 지구별의 인간이란 생명체로서의 동질감을 지구 전체의 우리 모두 느끼는거지.. 미국에선 자기보호하의 아시아의 작은 국가에 주도권을 놓친 것에 대해 수많은 작은 반응들과 의견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고. 허허.. 주한미군들은 언제내려질지 모를 출동 명령에 고요한 침묵만이 흐르고.. 흠.
U F O 의 등장.와우.
(시작전.. 요건 ‘전설의 외계인 접촉자’로 불렸던 스위스 출신의 농부 에두아르드 빌리 마이어의 'UFO 증거 사진'이야.)
오늘 TV를 보았어? 아니면 지나가다 저절로 들어오는 특종 라디오 뉴스라도 말야.혹은 인터넷 접속하자마자 네이버뉴스로..
나도 오랜만에 깜짝 놀랐지뭐야. 외계인의 등장이라니 와우..
정말 듣고 있으면서도 믿기 힘든 일이였어.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김일성 죽었다는 뻥 같은 얘기를 듣고 통일이 되는건가 하며, 만세하며 좋아했지.
그리고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의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소식..
정말 믿을 수 없었어. 그런데 삼일전 외계인이라니..
“표적(북한 함정)에 락 온(Lock on) 상태를 유지하라.”
“적이 사격하면 자위권 차원에서 격파 사격하라.”
2006년 4월 25일 오전. 박창환 7함대사령관은 해군전술데이터시스템(KNTDS)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습니다. 박 사령관은 연평도 북쪽 해상에 출현한 괴비행체가 북한 경비정이 최고 속력으로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남진하는 것인 줄로 알고 있었다 합니다. 락 온 상태는 함포의 조준점을 적 함정에 맞춰 놓는 것으로 레이더가 표적을 추적해 자동으로 조준되었고, 얼마 후 북한 경비정이라 믿고 있던 괴선박이 바다표면 위로 1m가량 떠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박사령관은 즉시 락 온 상태를 해제 시키고 그 괴비행체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던 순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무전을 접했습니다.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괴선박 뒤로 세대 따라 오고 있습니다."
-------------중략
이렇게 등장하신 그들은 다름아닌 외계인으로 밝혀졌고,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로 별 충돌없이 상륙해 외부와의 완벽한 통제하에 청와대로 이송되었다한다. UFO는 하늘위로 부웅 뜬채 그 뒤를 유유히 따라갔고 청와대 위에 아무런 움직임없이 부웅 떠 있다 한다. 그런지 3일이 넘은 지금 그 앞은 대한민국의 기자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기자들과 세계각지에서 날라온 외계인 신봉자들로 가득하다.
부시 대통령도 핫라인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연결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못했다는 설이 들려오고 있고. 전세계의 시선은 대한민국의 청와대로 집중되어 있다..
와우 긴장된다. 부시가 아닌 노무현이라니..
고작 괴선박 한대와 미확인비행체 세대의 등장으로 한번에 태양계의 행성 하나는 크나큰 변화를 맡게 되었어. 세계화를 뛰어넘은 지구별의 인간이란 생명체로서의 동질감을 지구 전체의 우리 모두 느끼는거지.. 미국에선 자기보호하의 아시아의 작은 국가에 주도권을 놓친 것에 대해 수많은 작은 반응들과 의견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고. 허허.. 주한미군들은 언제내려질지 모를 출동 명령에 고요한 침묵만이 흐르고.. 흠.
갑 자 기 귀 찮 구 막 졸 려..
물론 뻥이지,,
어쨌든 간에 말야 세상이 한번 뒤집어졌음 좋겠어.
월드컵의 무기한 연기??? ㅋㅋ 요것만배고.
좁은 땅덩이서 판교한번 당첨될라고 아둥바둥 하지말고,
눈 좀 크게 뜹시다. 인생은 유쾌하게~~ 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