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저도 봤습니다. 어떻게 차마 눈뜨고 볼수가~`무서워서 그냥 채널을 돌렸다 또 봤다 했습니다.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습니다.부모님도 없는지? 만일 우리가 그런 상황을 당했다면 저도 잠을 못잘꺼 같습니다. 분해서 말입니다.용역업체가 무슨 조직 보다 더 무섭군요
저도 봤습니다.제목입력
TV에서 저도 봤습니다. 어떻게 차마 눈뜨고 볼수가~`
무서워서 그냥 채널을 돌렸다 또 봤다 했습니다.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습니다.
부모님도 없는지? 만일 우리가 그런 상황을 당했다면 저도 잠을 못잘꺼 같습니다. 분해서 말입니다.
용역업체가 무슨 조직 보다 더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