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선 짜릿한 소금내 바람은 파도에 씻겨지고 뱃속은 무한한 자유의 따사로움으로 가득차네. 입술에는 연인의 눈물 젖은 키스가 쓰게만 느껴지네.'
"그 곳엔 별다른 얘깃거리가 없어. 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다에서 바라본 석양을 얘기할 뿐이야. 물속으로 빠져들기전에 피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공... 사람은 자신들이 느꼈던 그 강렬함과 세상을 뒤덮는 바다의 냉기를 논하지.. 영혼속의 불길만이 영원한거야.."
『Knockin' On Heaven's Door』 Ending Cut.......
『Knockin'' On Heaven''s Door』
'해변에선 짜릿한 소금내 바람은 파도에 씻겨지고 뱃속은 무한한 자유의 따사로움으로 가득차네. 입술에는 연인의 눈물 젖은 키스가 쓰게만 느껴지네.' "그 곳엔 별다른 얘깃거리가 없어. 바다의 아름다움과 바다에서 바라본 석양을 얘기할 뿐이야. 물속으로 빠져들기전에 피빛으로 변하는 커다란 공... 사람은 자신들이 느꼈던 그 강렬함과 세상을 뒤덮는 바다의 냉기를 논하지.. 영혼속의 불길만이 영원한거야.." 『Knockin' On Heaven's Door』 Ending 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