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자꾸 받아드리면 계속 실수하려 한다. 심하게 화내는거보단, 짜증난다는 투의 언어 추천.
③ - 시험기간에, 친구에게 한번쯤 경쟁의식을 가지는 센스.
-친한 친구라고 무조건 해달라는데로 한다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다. 이 글을 읽는 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④ - 시험 결과는 무조건 안좋은 결과로 말해주는 센스.
-시험 결과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은, 속공(速攻)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끔 해준다.
⑤ - 선생님들께 잘못하여 눈에 띄지 않는 센스.
-몇몇 선생님들은, 사소한 잘못에도 크게 상심하여 그 학생을 나쁘게 보는 경향이 있다.
⑥ -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 선생님의 눈에 띄게 되었다면, 선생님의 장점을 말해주는
센스.
-예를들면 이쁘지도 않지만, 몸매가 좋진 않지만, 잘 가르치지 않지만, 한번쯤 이런 장애물을 잠
깐 치워두고, 선생님께 '이쁘시다, 몸매가 좋으시다, 잘 가르치신다'는 등의 아부를 떠는것이 효과적이다.
⑦ - 아부가 안통할땐 먹을것으로 화를 식혀드리는 센스.
-역시 누구든, 먹을것에는 약하다. 자기 돈으로 산것도 아닌데 '먹기 싫다'할 이유가 없다, 만약 그럴정도로 눈에 띄였다면, 도시락을 싸가보도록 하자, '어머니께서 선생님 드리시래요'하는 말투와 함께,
⑧ - 깊게 가면 안된다, 어느 정도 선에서 끊도록 하자.
-눈에 띈 선생님이 맘에 들거라 좋다면 모르지만, 점수의 위협을 느끼게 되어서 아부나 먹을것으로 화를 풀어드리려 할때, 너무 깊게 들어가면, 몇몇 선생님들은 계속 화를 안푸게 된다. 풀릴때까지 먹을걸 줄테니 말이다, 먹을것으로도 안된다면, 그 선생님 담당 과목에는 집중하도록 하자.
⑨ - 수업 시간에 잠들었다가 선생님께 걸렸을땐, 선생님을 칭찬하는 말로 넘어가는 센스.
-안 통할진 모르겠지만, 만약 잠들다가 선생님께 걸렸다면, 선생님을 칭찬해주자. 예를들면 '선생님 생각 하다가 잠을 못잤어요'라는 말을 써보자, 난 정말 학교에서 잠 안자는 성격이다<-- 라는 애들에겐 효과적, 자주 자는 애에게는 효과 없음...
①ⓞ - 매점에서 자기 순서때에 원하는 물건을 잘 못산다면, 매점주인을 칭찬하는 센스.
-나의 생각일수도 있을것같다, 우리 학교 매점 같은 경우는, 줄이 없다, 끼어 들어서 사면 그만이다, 이때, 끼어드는 사람한테 자기가 살 타이밍을 놓칠때가 있다. 이럴땐, '이쁜 아주머니' , '잘생긴 형 or 잘생긴 오빠'등등, 이런 말을 한다면, 매점 주인은 좋다고 당신을 먼저 쳐다보게 될 것이다, 믿겨지지 않는다면 해보라 다만, 매점 주인이 정말 못생겼다 싶을땐, 굶어라 ...
①① - 수업시간에 공책정리를 못했을때 , 자기 자신이 그애 한테 너무 많이 공책을 보여달라 그랬다면, 한번쯤 먹을것을 사주는 센스.
-무조건 받으면 안된다,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 하는 법, 공책을 보여준 친구에게 한번쯤은 빵이나 우유등, 먹을것을 사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①② - 새 학교를 들어갔을때, 짝한테 말거는 센스.
-언젠간 한번쯤 대화할 상대이다, 반에 가서 짝을 만났을땐, 짝에게 안녕 정도의 인사를 해주자. 그러면 그애의 친구들과도 알게 될 것이고, 나중엔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①③ - 수업시간에, 분위기를 잘 알아차리는 센스.
-분위기를 파악 못하고 떠들었을 땐, 친구들에게 반감을 살수 있다. 분위기를 알아차리는 센스정도는 갖춰두자.
①④ - 자기가 활발한 성격이라면, 2주일에 1번은 침착해보는 센스.
-너무 활발하면 애들에게 산만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산만함을 감추기 위해 2주일에 1회정도는 침착해보는 센스가 필요하다.
①⑤ - 학교에서 선생님과 선배님들 등, 자기보다 윗사람에겐 자신을 깎아내리는 센스.
-선배 앞에서 너무 '저 오늘 뭐 했어요, 어제 너무 재밌었어요' 이런건 좋지 않다, 선배들은 자기보다 아래는, 자기 말을 들어주는걸 좋아한다, 막말로 '나대지마라'. 특히 선생님들한테 약간 저항하는 애들, 대학은 가고 싶은데 선생님들이 기분나쁘게 한다해도, 절대 저항하지 마라, 반감을 살수 있고 또한 운 나쁘면 부모님 소환이 될수도 있다.
직장 -
①⑥ - 면접때 자신의 단점 세가지 이상은 말하지 않는 센스.
-면접때, 자기 단점을 안말하는것 또한 면접원에게 좋은 면을 못보인다, 단점 한두개정도는 말해야 하지만, 세가지 이상을 예기하면 문제가 있는것으로 파악, 되도록 3가지 이상은 말 하지 말자.
①⑦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감이라는걸 잊지 않는 센스.
-이때는 깎아내릴 필요 없다, 자기의 장점을 조금만 말하고 목소리는 크게, 언제나 마지막 면접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한다.
①⑧ - 면접서류 작성시, 사진은 그리 중요치 않다, 글씨를 잘쓰는 센스.
-면접원은 서류를 볼때, 사진도 보긴 하지만, 글씨를 토대로 본다. 글씨를 못쓴 서류는 보기가 귀찮아진다, 낸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런 불경기에 ...? 그렇기 때문에, 글씨를 진짜 잘써야 한다. 못써도 된다, 노력한 흔적을 보여라.
①⑨ - 1차면접이 끝났다고 2차면접을 방심하지 않는 센스.
-1차면접은 예선전도 아니다, 1차면접은 잊어라, 또한 중요한것은, 2차면접때 1차면접과 비슷하면 안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꿔라, 단 장점과 단점은 바꾸면 안된다. 2차면접 또한 사생결단 ! 최후의 각오로 한다.
②ⓞ - 호시우행(虎視牛行),호랑이처럼 예리하고 소처럼 침착하게, 2차면접때 말을 더듬지 마라.
-위에서 다뤘듯이 말을 더듬는건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감있게 도전하려면, 면접 내용을 외우고 또 외워라.
②① - 2차면접은 마지막 면접일수도 있다, 면접시 면접원의 눈을 계속 주시하는 센스.
-면접원에게 눈을 정면으로 볼 정도의 자신감이면, 면접원의 마음을 거의 60%는 잡은 셈이다. 내가 만약 면접원이라면, 다른 문제점이 없다면 100% 통과시키겠다.
②② - 2차면접이 붙었다고 전화가 왔을땐, 언행을 주의하는 센스.
-붙었다고 편지로 오면 모르지만, 전화가 왔을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등의 말은 하지 않는다, 또한 '저 떨어질줄 알았는데 정말 기뻐요'라는 소리 또한 하지 않는다. 회사를 위해 던지는 말을 하자 예를 들면 '회사에 도움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면접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을 하자, 감사합니다 라는 가식적인 말은 나쁘진 않지만, 약간 악덕 사장에게는 기분나쁘게 들리기 때문이다.
②③ - 회사에 딱 들어가자 마자, 크게 인사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는 센스.
-당신은 회사원이다, 회사원답게, 매일 회사를 들어가 자기 사무실로 들어가게 되면 너무 크겐 말고 조금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 라고 하는 센스를보인다, 처음이 반이다, 처음이 좋아야 순조롭게 이어진다.
②④ - 자기 윗 상사들에게 좋은말만 하며, 자기 주위 사람들에게도 좋은 소리만 하는 센스.
-역시 몇일 안된 회사원이기에, 아는척 한다 할진 모르지만, 처음부터 찝어주는 센스가 당신에겐 큰 도움이 된다.
②⑤ - 술자리에서 언행과 행동을 주의하는 센스.
-당신이 술을 마실줄 안다면, 조금씩만 먹도록 하자. 물론 윗사람들이 주는건 받아야 하지만, 어느정도에서 절제하는 센스와 어디가 아프다는 등의 말로 넘어가자 예를들면 '간이 안좋다'라는 등, 술에 취하면 자신도 모르게 망언과 망동을 하기 마련이다.
②⑥ - 술을 못마셔도, 한번쯤은 마셔주는 센스.
-한잔 먹는다고 죽지 않는다, 만약 진짜 먹으면 강아지가 된다 하면, 입만 대자, 또한 윗분에게 술을 잘드신다는말이나 나중에 술자리 한번 더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말을 하자.
②⑦ - 술을 더 마실 위험에 처해있다면, 말을 돌리는 센스.
-술을 받으라 할때 우선 술은 받는다, 마시진 말고 잠깐 말을 돌리자 예를들면 '아 맞다, 지난번 김과장님이 재미있는 예기를 해주셨는데요'라는 말이 좋다, 하지만 재미있는 예기가 과연 재미있는 예기인지 생각을 하고 하도록 하자, 또한 그 사이에 술을 바닦에 버리는등의 행위로 피해보도록 하자.
②⑧ - 술자리를 마친 다음 날, 윗사람에게 점심을 사드리는 센스.
-어찌됫건 다음날이니 술을 마셧으니 어딘가가 정상은 아닐것이다, 근처 국을 위주로 하는 (해장국이나 김치찌개등)가게에 가서 한그릇 사드리도록 하자. 사소한 행동이 큰 도움이 된다.
②⑨ - 자기가 윗사람일 경우, 아랫사람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센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자기 아랫사람을 존대말로 대하자. 아랫사람들의 반응이 엄청 좋을것이다. 또한 너무 봐주면 안된다, 일이 잘못 됬다면, 경려하면서 봐주는것도 좋지만, 너무 봐주면 안되니 가끔은 혼을 내주는게 효과적이다. 혼을 내준 후, 같이 식사나 한끼 한다면, 아랫사람들이 좋아하는 타입이 될 것이다.
③ⓞ - 자기의 경험을 살려 아랫사람에게 전달하는 센스.
-술자리 같은 것, 한번쯤은 가져야 하지만 너무 가지지는 말자, 자기가 겪었던 힘든 일을 아랫사람에게 너무 시도하게 하지 말자, 그 사람들 또한 당신이 고민했던 것들을 똑같이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윗사람이 되자.
③① - 자기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다 라는 센스.
-불가능 ,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은 인생의 주인공이다, 겁먹지 마라,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 용감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러가지 센스를 알아 둘 필요는 없다,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센스가 가장 필요로 하고, 용감한것이 31가지 센스중 가장 필요한 센스 일것이다.
사회를 살아갈때 알아둬야 할 31가지 센스.
학교 -
① - 친한 친구가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을때, 매점가서 빵 하나 사주는 센스.
-친구가 배고파 보일 때, 효과 Good
② - 친한 친구가 자기한테 실수를 해도, 한번쯤 화 내주는 센스
-실수를 자꾸 받아드리면 계속 실수하려 한다. 심하게 화내는거보단, 짜증난다는 투의 언어 추천.
③ - 시험기간에, 친구에게 한번쯤 경쟁의식을 가지는 센스.
-친한 친구라고 무조건 해달라는데로 한다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다. 이 글을 읽는 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④ - 시험 결과는 무조건 안좋은 결과로 말해주는 센스.
-시험 결과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은, 속공(速攻)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끔 해준다.
⑤ - 선생님들께 잘못하여 눈에 띄지 않는 센스.
-몇몇 선생님들은, 사소한 잘못에도 크게 상심하여 그 학생을 나쁘게 보는 경향이 있다.
⑥ -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 선생님의 눈에 띄게 되었다면, 선생님의 장점을 말해주는
센스.
-예를들면 이쁘지도 않지만, 몸매가 좋진 않지만, 잘 가르치지 않지만, 한번쯤 이런 장애물을 잠
깐 치워두고, 선생님께 '이쁘시다, 몸매가 좋으시다, 잘 가르치신다'는 등의 아부를 떠는것이 효과적이다.
⑦ - 아부가 안통할땐 먹을것으로 화를 식혀드리는 센스.
-역시 누구든, 먹을것에는 약하다. 자기 돈으로 산것도 아닌데 '먹기 싫다'할 이유가 없다, 만약 그럴정도로 눈에 띄였다면, 도시락을 싸가보도록 하자, '어머니께서 선생님 드리시래요'하는 말투와 함께,
⑧ - 깊게 가면 안된다, 어느 정도 선에서 끊도록 하자.
-눈에 띈 선생님이 맘에 들거라 좋다면 모르지만, 점수의 위협을 느끼게 되어서 아부나 먹을것으로 화를 풀어드리려 할때, 너무 깊게 들어가면, 몇몇 선생님들은 계속 화를 안푸게 된다. 풀릴때까지 먹을걸 줄테니 말이다, 먹을것으로도 안된다면, 그 선생님 담당 과목에는 집중하도록 하자.
⑨ - 수업 시간에 잠들었다가 선생님께 걸렸을땐, 선생님을 칭찬하는 말로 넘어가는 센스.
-안 통할진 모르겠지만, 만약 잠들다가 선생님께 걸렸다면, 선생님을 칭찬해주자. 예를들면 '선생님 생각 하다가 잠을 못잤어요'라는 말을 써보자, 난 정말 학교에서 잠 안자는 성격이다<-- 라는 애들에겐 효과적, 자주 자는 애에게는 효과 없음...
①ⓞ - 매점에서 자기 순서때에 원하는 물건을 잘 못산다면, 매점주인을 칭찬하는 센스.
-나의 생각일수도 있을것같다, 우리 학교 매점 같은 경우는, 줄이 없다, 끼어 들어서 사면 그만이다, 이때, 끼어드는 사람한테 자기가 살 타이밍을 놓칠때가 있다. 이럴땐, '이쁜 아주머니' , '잘생긴 형 or 잘생긴 오빠'등등, 이런 말을 한다면, 매점 주인은 좋다고 당신을 먼저 쳐다보게 될 것이다, 믿겨지지 않는다면 해보라 다만, 매점 주인이 정말 못생겼다 싶을땐, 굶어라 ...
①① - 수업시간에 공책정리를 못했을때 , 자기 자신이 그애 한테 너무 많이 공책을 보여달라 그랬다면, 한번쯤 먹을것을 사주는 센스.
-무조건 받으면 안된다,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 하는 법, 공책을 보여준 친구에게 한번쯤은 빵이나 우유등, 먹을것을 사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①② - 새 학교를 들어갔을때, 짝한테 말거는 센스.
-언젠간 한번쯤 대화할 상대이다, 반에 가서 짝을 만났을땐, 짝에게 안녕 정도의 인사를 해주자. 그러면 그애의 친구들과도 알게 될 것이고, 나중엔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①③ - 수업시간에, 분위기를 잘 알아차리는 센스.
-분위기를 파악 못하고 떠들었을 땐, 친구들에게 반감을 살수 있다. 분위기를 알아차리는 센스정도는 갖춰두자.
①④ - 자기가 활발한 성격이라면, 2주일에 1번은 침착해보는 센스.
-너무 활발하면 애들에게 산만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산만함을 감추기 위해 2주일에 1회정도는 침착해보는 센스가 필요하다.
①⑤ - 학교에서 선생님과 선배님들 등, 자기보다 윗사람에겐 자신을 깎아내리는 센스.
-선배 앞에서 너무 '저 오늘 뭐 했어요, 어제 너무 재밌었어요' 이런건 좋지 않다, 선배들은 자기보다 아래는, 자기 말을 들어주는걸 좋아한다, 막말로 '나대지마라'. 특히 선생님들한테 약간 저항하는 애들, 대학은 가고 싶은데 선생님들이 기분나쁘게 한다해도, 절대 저항하지 마라, 반감을 살수 있고 또한 운 나쁘면 부모님 소환이 될수도 있다.
직장 -
①⑥ - 면접때 자신의 단점 세가지 이상은 말하지 않는 센스.
-면접때, 자기 단점을 안말하는것 또한 면접원에게 좋은 면을 못보인다, 단점 한두개정도는 말해야 하지만, 세가지 이상을 예기하면 문제가 있는것으로 파악, 되도록 3가지 이상은 말 하지 말자.
①⑦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감이라는걸 잊지 않는 센스.
-이때는 깎아내릴 필요 없다, 자기의 장점을 조금만 말하고 목소리는 크게, 언제나 마지막 면접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한다.
①⑧ - 면접서류 작성시, 사진은 그리 중요치 않다, 글씨를 잘쓰는 센스.
-면접원은 서류를 볼때, 사진도 보긴 하지만, 글씨를 토대로 본다. 글씨를 못쓴 서류는 보기가 귀찮아진다, 낸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런 불경기에 ...? 그렇기 때문에, 글씨를 진짜 잘써야 한다. 못써도 된다, 노력한 흔적을 보여라.
①⑨ - 1차면접이 끝났다고 2차면접을 방심하지 않는 센스.
-1차면접은 예선전도 아니다, 1차면접은 잊어라, 또한 중요한것은, 2차면접때 1차면접과 비슷하면 안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꿔라, 단 장점과 단점은 바꾸면 안된다. 2차면접 또한 사생결단 ! 최후의 각오로 한다.
②ⓞ - 호시우행(虎視牛行),호랑이처럼 예리하고 소처럼 침착하게, 2차면접때 말을 더듬지 마라.
-위에서 다뤘듯이 말을 더듬는건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감있게 도전하려면, 면접 내용을 외우고 또 외워라.
②① - 2차면접은 마지막 면접일수도 있다, 면접시 면접원의 눈을 계속 주시하는 센스.
-면접원에게 눈을 정면으로 볼 정도의 자신감이면, 면접원의 마음을 거의 60%는 잡은 셈이다. 내가 만약 면접원이라면, 다른 문제점이 없다면 100% 통과시키겠다.
②② - 2차면접이 붙었다고 전화가 왔을땐, 언행을 주의하는 센스.
-붙었다고 편지로 오면 모르지만, 전화가 왔을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등의 말은 하지 않는다, 또한 '저 떨어질줄 알았는데 정말 기뻐요'라는 소리 또한 하지 않는다. 회사를 위해 던지는 말을 하자 예를 들면 '회사에 도움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면접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을 하자, 감사합니다 라는 가식적인 말은 나쁘진 않지만, 약간 악덕 사장에게는 기분나쁘게 들리기 때문이다.
②③ - 회사에 딱 들어가자 마자, 크게 인사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는 센스.
-당신은 회사원이다, 회사원답게, 매일 회사를 들어가 자기 사무실로 들어가게 되면 너무 크겐 말고 조금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 라고 하는 센스를보인다, 처음이 반이다, 처음이 좋아야 순조롭게 이어진다.
②④ - 자기 윗 상사들에게 좋은말만 하며, 자기 주위 사람들에게도 좋은 소리만 하는 센스.
-역시 몇일 안된 회사원이기에, 아는척 한다 할진 모르지만, 처음부터 찝어주는 센스가 당신에겐 큰 도움이 된다.
②⑤ - 술자리에서 언행과 행동을 주의하는 센스.
-당신이 술을 마실줄 안다면, 조금씩만 먹도록 하자. 물론 윗사람들이 주는건 받아야 하지만, 어느정도에서 절제하는 센스와 어디가 아프다는 등의 말로 넘어가자 예를들면 '간이 안좋다'라는 등, 술에 취하면 자신도 모르게 망언과 망동을 하기 마련이다.
②⑥ - 술을 못마셔도, 한번쯤은 마셔주는 센스.
-한잔 먹는다고 죽지 않는다, 만약 진짜 먹으면 강아지가 된다 하면, 입만 대자, 또한 윗분에게 술을 잘드신다는말이나 나중에 술자리 한번 더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말을 하자.
②⑦ - 술을 더 마실 위험에 처해있다면, 말을 돌리는 센스.
-술을 받으라 할때 우선 술은 받는다, 마시진 말고 잠깐 말을 돌리자 예를들면 '아 맞다, 지난번 김과장님이 재미있는 예기를 해주셨는데요'라는 말이 좋다, 하지만 재미있는 예기가 과연 재미있는 예기인지 생각을 하고 하도록 하자, 또한 그 사이에 술을 바닦에 버리는등의 행위로 피해보도록 하자.
②⑧ - 술자리를 마친 다음 날, 윗사람에게 점심을 사드리는 센스.
-어찌됫건 다음날이니 술을 마셧으니 어딘가가 정상은 아닐것이다, 근처 국을 위주로 하는 (해장국이나 김치찌개등)가게에 가서 한그릇 사드리도록 하자. 사소한 행동이 큰 도움이 된다.
②⑨ - 자기가 윗사람일 경우, 아랫사람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센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자기 아랫사람을 존대말로 대하자. 아랫사람들의 반응이 엄청 좋을것이다. 또한 너무 봐주면 안된다, 일이 잘못 됬다면, 경려하면서 봐주는것도 좋지만, 너무 봐주면 안되니 가끔은 혼을 내주는게 효과적이다. 혼을 내준 후, 같이 식사나 한끼 한다면, 아랫사람들이 좋아하는 타입이 될 것이다.
③ⓞ - 자기의 경험을 살려 아랫사람에게 전달하는 센스.
-술자리 같은 것, 한번쯤은 가져야 하지만 너무 가지지는 말자, 자기가 겪었던 힘든 일을 아랫사람에게 너무 시도하게 하지 말자, 그 사람들 또한 당신이 고민했던 것들을 똑같이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윗사람이 되자.
③① - 자기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다 라는 센스.
-불가능 ,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은 인생의 주인공이다, 겁먹지 마라,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 용감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러가지 센스를 알아 둘 필요는 없다,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센스가 가장 필요로 하고, 용감한것이 31가지 센스중 가장 필요한 센스 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