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바깥이 보이지 않는 불쌍한 민족]니시오 칸지 [반일 매스컴과 한국]니시무라 코유 [자학과 혐한 - 현한의 생리, 사상] 오오츠키 타카히로 [다께시마, 독도 문제는 무엇인가] 시모죠 마사오
극동아시아 조사회 리포트 파일 01 한국인 특유의 정신질환 '화병'이란 무엇인가? 파일 02 수마트라 지진구원금으로 보는 한국의 국제공헌 자세 파일 03 한국에 대한 날조, 표절의 실태 파일 04 통명보도 - 아사히신문만 다른 용의자의 이름 파일 05 한일 합작 종군위안부 문제의 최종고찰 파일 06 매스미디어 정보 판단 능력과 인터넷
꼬리글
특별판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와 한류붐 매스컴 주도의 이해불능의 한류붐, 그 뒷면에 도사린 것
-본문중 몇몇의 내용-
*2002년 6월 피파 월드컵한국일본 공동개최 일본대표팀은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일승도 올리지 못했으나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개최국 한국, 일본과 마찬가지로 월드컵
본선에서 승리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선....
(본래 한국단독 개최였으나 일본이 돈으로 밀어붙여 사상 최초로
공동개최라는 참으로 평화스럼 위업(?) 을 달성하며 돈의 위력을 세계에 드높였다.
한번도 이기지 못한 일본 대표팀은 이번 공동개최국으로 선정되면서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하자 첫 토너먼트 진출의 쾌거라 말하는데.. 자동진출이 첫 쾌거면
자존심도 안상하는가 보다. 그리고 한국이 일본과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몇번 본선에 진출한 나라고 일본은 이번에 겨우
자동진출한 나란데 어째서 일본과 똑같은가?)
*그리고 서울에서 개최식때 일장기의 원을 크게 그렸지. 한국에서는 이 붉은 원을
바보 취급해서 생리대라고 부르기 때문에 일부러 원을 크게 그린것 같아. 그렇지 않다면
어째서 이렇게 원(태양을 상징)을 크게 그린거지?
(아마 원을 작게 그렸으면 '피묻은 코딱지'라고 우리가 이야기 했다고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인의 생각이 아니다. 무엇보다 '생리대'를 그 비유로 든것은 일본인의
정서지 한국인의 정서가 아니다. 어디 한국남자가 부끄러움없이 생리대에 관해 함부러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아 부끄러... *_* 그리고 일장기의 원을 크게 그린건 일장기가 가운데 원밖에
업어서 공백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실제로 우리나라 태극기도 가운데 태극문양의 원을 크게
그리는 일이 자주 있다. 혹시 이들은 디자인이라고 하는 말이 무슨 뜻인줄 모르는게 아닐까?)
* -이사진 오래됐네요. 와아~ 할아버지 젋다! 여기는 어디에요?
-응? 이건 경성제국 대학이란다. 할애비의 아버지는 조선에 이주해서 토목건축업을 하고 있었지. 할애비는 어릴 적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쭉 조선반도에서 살고 있었단다. 그때가 그립구나.... 이 경성제대는 일본에서 6번째로 설립된 제국대학이란다. 할애비의 동기들은 일본인이랑 한국인이 반반 정도로 서로서로절차탁마하고 있었단다. 사이가 조았던 조선인 학생들도 많이 생겼었구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서 생을 바치자고 같이 맹세했었지. 일본인은 '여기는 조선땅이고 본토가 아니다'라는 독특한 긴장감을 가지고 꽤나 조심스럽게 생활하고 있었단다. 아니, 오히려 다 소간 인내하더라도 조신인과는 잘해나가야만 했단다. 경성(서울)은 그렇다치더라도 지방으로 갈수록, 일본 본토인의 인구비는 낮아져서 혹시라도 현지인이랑 다툼이라도 일어나면 큰일이니까... 졸업후에 할애비는 조선 총독부에 근무하게 되었단다.
-'조선총독부!!!'
-서글픈 일이었단다... 할애비는 짧은 시간이었다지만 총독부에서 일을 했었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를 않았단다. 신문이나 TV를 보고 있자면, 당시의 조선의 실태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만 하고 있고... 함께 조선을 근대화 하려고 열심히 했는데... 조선의 실생활이 거론되지 않은채 악랄한 식민지 지배만이 거론되고 있지 비참한 이야기지만 적극적으로 말해보려하는 신문등에서 거론되기도 하지만 조선에서 지내왔던 할애비들의 실제 체험에 근거한 이야기는 묵살된 채란다. ...........................
-카나메, 할아버지가...
-왜요?
-갑자기 쓰러지셔서 누워계신단다.... 잠꼬대처럼 카나메 네 이름을 부르고... .......................
-한국은 국제법상 인정되지 않은 '평화선'이용해서 일본 선원을 구속하고 선원의 귀국을 국교정상화교섭에서 외교적 카드로 사용했어!!
- '일본 선원을 인질로 삼았다!!'
- 그렇게 맺어진 일한 기본조약에 따라 다께시마 문제는 분쟁처리사항으로 보류당했어. 결국 결론은 나지 않았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등대, 감시소, 헬기장 등을 건설하고 경비대를 상주시켜 불법점거를 계속하고 있는 거야!!
-한국은... 결론이 났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래, 한국은 이미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영토라고 우기고 있어(자이마니즘 작열!!) 불법으로 뺐어도 돌려주지만 않으면 자기 것이 된다는 논리지.
-어떻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요?
-서로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이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판결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한국측은 이런 평화적 해결을 거부하고 있어
-어째서지요? 비겁해요!!
-아마도 결과를 볼것도 없이 국제법으로는 일본이 이긴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길 것 같다면 재판으로 한국영토라 증명할 수 있을 텐데 법정에 나서지 않고 슬금슬금 피하고 있으니까. 법정에 나선다면 '평화선'이라는 것이 국제법상 불법이란 사살이 알려지고 그리고 불법인 '평화선'에 따라 일본인을 살해한 것, 나포 압류한 사실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일본인 선원을 인질로 삼은 것도 거론될 것이고, 무엇보다 반세기동안이나 불법점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세계에 알려지게 되어 버리지
-강, 강제적으로 법정에 세울 수는 없는 건가요?
-맞아
-그렇다면, 법도 정의도 아니라 무력으로 점거한 한국이 장땡이란 말인가요?
-그것이 국제사회의 현실이야. (만약 독도가 일본땅이라면 어떻게 일본해군에 비해 열세인 우리나라가 무력점검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자국의 영토를 무력점검한(이건 이미 선전포고수준이 아니라 전쟁발발) 우리나라에게서 일본은 조용히(?) 물러나 있는 걸까?)
........................ -그래, 언제나처럼 한국에서는 거짓섞인 망언과 날조보도, 일본은 아무 말없이 겁쟁이같은 대응. 일본정부의 대퉁 넘어가려는 태도가 한국의 우쭐거리는 태도를 부추기고 있는거야!!!
아직도 험햔류가 뭔지 뭐르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가 혐일류를 내 놓았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우리가 출간한 혐일류는 이런 날조는 아니에요. 글로만 보는 것과 만화로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글을 보세요. 만화내용이 더 엄청나고 또 지금 쓴건 내용중 몇몇의 약한 부분의 대사입니다.
이 만화는 아무 생각없이 사는 순진한 일본젊은이들이 어떻게 우익의 꼬드김을 듣고 잘못된 역사인식을 가져나가는지 그 치열한 모습을
혐한류 아직도 모릅니까?
혐한류의 목차
제 1화 [일한공동개최 월드컵의 뒷면]............................7
한국인에 더럽혀진 월드컵의 역사
제 2화 [전후보상문제].........................................37
영원히 요구되는 돈과 사죄
제 3화 [재일 한국인이 걸어온 역사와[강제연행의 신화]..........79
제 4화 [일본 문화를 훔치는 한국].............................103
일본문화 절도와 저작권무시, 표절의 실태
제 5화 [반일 매스컴의 위협]..................................131
일본을 내부부터 갉아먹는 반일 매스컴의 선전
제 6화 [한글과 한국인].......................................157
자칭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 한글의 역사와 비밀
제 7화 [외국인 참정권의 문제]................................179
외국인(=재일 한국인)이 참정권을 가진다는 것
제 8화 [한일합벼의 진실].....................................199
조선의 근대화에 힘쓴 일제 36년의 공로와 죄
제 9화 [일본령 침략--- 다께시마 문제]........................241
서로의 영유권을 다투는 일본과 한국 서로의 주장
에필로그 [한일 우호의 길]....................................268
컬럼
[바깥이 보이지 않는 불쌍한 민족]니시오 칸지
[반일 매스컴과 한국]니시무라 코유
[자학과 혐한 - 현한의 생리, 사상] 오오츠키 타카히로
[다께시마, 독도 문제는 무엇인가] 시모죠 마사오
극동아시아 조사회 리포트
파일 01 한국인 특유의 정신질환 '화병'이란 무엇인가?
파일 02 수마트라 지진구원금으로 보는 한국의 국제공헌 자세
파일 03 한국에 대한 날조, 표절의 실태
파일 04 통명보도 - 아사히신문만 다른 용의자의 이름
파일 05 한일 합작 종군위안부 문제의 최종고찰
파일 06 매스미디어 정보 판단 능력과 인터넷
꼬리글
특별판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와 한류붐
매스컴 주도의 이해불능의 한류붐, 그 뒷면에 도사린 것
-본문중 몇몇의 내용-
*2002년 6월 피파 월드컵한국일본 공동개최 일본대표팀은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일승도 올리지 못했으나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개최국 한국, 일본과 마찬가지로 월드컵
본선에서 승리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선....
(본래 한국단독 개최였으나 일본이 돈으로 밀어붙여 사상 최초로
공동개최라는 참으로 평화스럼 위업(?) 을 달성하며 돈의 위력을 세계에 드높였다.
한번도 이기지 못한 일본 대표팀은 이번 공동개최국으로 선정되면서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하자 첫 토너먼트 진출의 쾌거라 말하는데.. 자동진출이 첫 쾌거면
자존심도 안상하는가 보다. 그리고 한국이 일본과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몇번 본선에 진출한 나라고 일본은 이번에 겨우
자동진출한 나란데 어째서 일본과 똑같은가?)
*그리고 서울에서 개최식때 일장기의 원을 크게 그렸지. 한국에서는 이 붉은 원을
바보 취급해서 생리대라고 부르기 때문에 일부러 원을 크게 그린것 같아. 그렇지 않다면
어째서 이렇게 원(태양을 상징)을 크게 그린거지?
(아마 원을 작게 그렸으면 '피묻은 코딱지'라고 우리가 이야기 했다고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인의 생각이 아니다. 무엇보다 '생리대'를 그 비유로 든것은 일본인의
정서지 한국인의 정서가 아니다. 어디 한국남자가 부끄러움없이 생리대에 관해 함부러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아 부끄러... *_* 그리고 일장기의 원을 크게 그린건 일장기가 가운데 원밖에
업어서 공백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실제로 우리나라 태극기도 가운데 태극문양의 원을 크게
그리는 일이 자주 있다. 혹시 이들은 디자인이라고 하는 말이 무슨 뜻인줄 모르는게 아닐까?)
* -이사진 오래됐네요. 와아~ 할아버지 젋다! 여기는 어디에요?
-응? 이건 경성제국 대학이란다. 할애비의 아버지는 조선에 이주해서 토목건축업을 하고 있었지. 할애비는 어릴 적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쭉 조선반도에서 살고 있었단다. 그때가 그립구나.... 이 경성제대는 일본에서 6번째로 설립된 제국대학이란다. 할애비의 동기들은 일본인이랑 한국인이 반반 정도로 서로서로절차탁마하고 있었단다. 사이가 조았던 조선인 학생들도 많이 생겼었구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서 생을 바치자고 같이 맹세했었지. 일본인은 '여기는 조선땅이고 본토가 아니다'라는 독특한 긴장감을 가지고 꽤나 조심스럽게 생활하고 있었단다. 아니, 오히려 다 소간 인내하더라도 조신인과는 잘해나가야만 했단다. 경성(서울)은 그렇다치더라도 지방으로 갈수록, 일본 본토인의 인구비는 낮아져서 혹시라도 현지인이랑 다툼이라도 일어나면 큰일이니까... 졸업후에 할애비는 조선 총독부에 근무하게 되었단다.
-'조선총독부!!!'
-서글픈 일이었단다... 할애비는 짧은 시간이었다지만 총독부에서 일을 했었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를 않았단다. 신문이나 TV를 보고 있자면, 당시의 조선의 실태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만 하고 있고... 함께 조선을 근대화 하려고 열심히 했는데... 조선의 실생활이 거론되지 않은채 악랄한 식민지 지배만이 거론되고 있지 비참한 이야기지만 적극적으로 말해보려하는 신문등에서 거론되기도 하지만 조선에서 지내왔던 할애비들의 실제 체험에 근거한 이야기는 묵살된 채란다.
...........................
-카나메, 할아버지가...
-왜요?
-갑자기 쓰러지셔서 누워계신단다.... 잠꼬대처럼 카나메 네 이름을 부르고...
.......................
-할아버지....
-카... 카나메.....
....카나메야....
.... 란다. 카나메야....
.... 아니란다. 카나메야...
-할아버지 뭐가 아니라는 거에요?
-... 일본은... 일본은 조선의 발전에 공헌하고 있었단다. 할애비들은 조선을 살기 좋게 하려고 했었단다....
...........................................................
-한국은 국제법상 인정되지 않은 '평화선'이용해서 일본 선원을 구속하고 선원의 귀국을 국교정상화교섭에서 외교적 카드로 사용했어!!
- '일본 선원을 인질로 삼았다!!'
- 그렇게 맺어진 일한 기본조약에 따라 다께시마 문제는 분쟁처리사항으로 보류당했어. 결국 결론은 나지 않았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등대, 감시소, 헬기장 등을 건설하고 경비대를 상주시켜 불법점거를 계속하고 있는 거야!!
-한국은... 결론이 났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래, 한국은 이미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영토라고 우기고 있어(자이마니즘 작열!!) 불법으로 뺐어도 돌려주지만 않으면 자기 것이 된다는 논리지.
-어떻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요?
-서로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이상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판결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한국측은 이런 평화적 해결을 거부하고 있어
-어째서지요? 비겁해요!!
-아마도 결과를 볼것도 없이 국제법으로는 일본이 이긴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길 것 같다면 재판으로 한국영토라 증명할 수 있을 텐데 법정에 나서지 않고 슬금슬금 피하고 있으니까. 법정에 나선다면 '평화선'이라는 것이 국제법상 불법이란 사살이 알려지고 그리고 불법인 '평화선'에 따라 일본인을 살해한 것, 나포 압류한 사실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일본인 선원을 인질로 삼은 것도 거론될 것이고, 무엇보다 반세기동안이나 불법점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세계에 알려지게 되어 버리지
-강, 강제적으로 법정에 세울 수는 없는 건가요?
-맞아
-그렇다면, 법도 정의도 아니라 무력으로 점거한 한국이 장땡이란 말인가요?
-그것이 국제사회의 현실이야.
(만약 독도가 일본땅이라면 어떻게 일본해군에 비해 열세인 우리나라가 무력점검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자국의 영토를 무력점검한(이건 이미 선전포고수준이 아니라 전쟁발발) 우리나라에게서 일본은 조용히(?) 물러나 있는 걸까?)
........................
-그래, 언제나처럼 한국에서는 거짓섞인 망언과 날조보도, 일본은 아무 말없이 겁쟁이같은 대응. 일본정부의 대퉁 넘어가려는 태도가 한국의 우쭐거리는 태도를 부추기고 있는거야!!!
아직도 험햔류가 뭔지 뭐르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가 혐일류를 내 놓았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우리가 출간한 혐일류는 이런 날조는 아니에요. 글로만 보는 것과 만화로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글을 보세요. 만화내용이 더 엄청나고 또 지금 쓴건 내용중 몇몇의 약한 부분의 대사입니다.
이 만화는 아무 생각없이 사는 순진한 일본젊은이들이 어떻게 우익의 꼬드김을 듣고 잘못된 역사인식을 가져나가는지 그 치열한 모습을
직접 현지에 사는 일본인 작가가 처절하게 쓴.. 한마디로 어이없는 만화입니다.
그러나 판매부수는 엄청나고 벌써 2권도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올린 이미지 2장은 카툰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