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 "나비의 날개 짓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카오스 이론"
끔찍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에반. 그에게 남은 것은 기억의 파편들과 상처입은 친구들. 에반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어릴 적부터 매일매일 꼼꼼하게 일기를 쓴다.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예전의 일기를 꺼내 읽다가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는 에반. 그것을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 미치도록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사랑 켈리와의 돌이키고 싶은 과거,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불행들을 고쳐 나간다.
그러나 과거를 바꿀수록 더욱 충격적인 현실만이 그를 기다릴 뿐, 현재는 전혀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는데 과연 그는 과거를 바꿔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현재에 영원히 갇혀버릴 것인가?
- 작품해설 - 홍성진님의 해설평가: ★★★★ (별4개가 만점)
애쉬톤 커처가 자신의 일기장을 통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보듬어, 자신에게 과거사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고, 현재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SF 심리 스릴러물. 의 각본을 함께 맡았던 에릭 브레스와 J. 맥키 그루버가 다시 한번 공동으로 각본을 담당하고 연출까지 겸한 이 스릴러물은 인기 TV 시트콤 와 의 아이돌 스타 애쉬톤 커처가 주인공 에반 역을 맡아 심각하고 진지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의 에이미 스마트와 의 에릭 스톨츠, 그리고 의 윌리암 리 스콧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혹평의 집중 포화를 뚫고 첫주 2,605개 개봉관으로부터 1,707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1위에 올랐다.
영화는 '옛기억을 통한 과거사의 시간 여행'이라는 초자연적 소재다보니, 영화 내내 현재와 과거의 플래시백이 계속되고, 이 과정에서 다소 불필요해 보이는 요소(또은 등장인물)들도 첨가되면서 플롯이 지나치게 복잡해졌다. (따라서 관람에 상당한 집중을 요한다.) 남녀의 인연과 인생의 숙명에 관한 꽤 흥미로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과정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설정임은 분명하다. 제목은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이 될 수도 있다는 혼돈 이론(카오스 이론)'을 뜻하며, 영화에선 사소해 보이는 과거사가 조금만 바뀌어도 현재의 모습에 큰 영향을 끼침을 가르킨다. 주인공이 여러 차례에 걸쳐 과거를 바꾸려 시도하지만 그때마다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조건으로 치닫고 이러한 설정은 라는 영화와 흡사하다.
지워버리고 싶은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에반 트레본은 어느날 자신의 침대 밑에 있는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시간여행이 가능함을 발견한다. 그는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 자신의 어린 시절 몸 속으로 들어가 잘못된 과거를 바꾸려고 여러차례 시도하는데, 이러한 시도마다 현재의 그에게 예측치 못했던 결과를 가져온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를 반복하고, 이럴 수록 상황은 점점 악화되기만 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혹평일색이었다. 뉴스데이의 존 앤더슨은 "형편없는 연기와 변덕스러운 각본, 그리고 과다한 폭력."을 지적했고, 뉴욕타임즈의 데이브 커는 "비록 1월은 영화사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쓰레기같은 영화들을 한꺼번에 배출하는 달이라고는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한 졸작이다."이라고 공격했으며, 뉴욕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시종일관 멍청하고 지나치게 긴장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이 영화는 '너무 형편없어서 재미있는 영화'로 분류될 만 하다."고 빈정대었다. 또,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스티븐 레이는 "심각한 수준의 바보스러운 영화."라고 결론내렸고,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멍청한 두명(감독들)이 만든 이 영화는 이해의 필요성보다는 반전에만 신경쓰는 바보 대학생 친구들이 주인공들을 맡았을 뿐 아니라, 심지어 만든 것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이 영화를 맨정신으로 보러온 경우라 할지라도, 코메디로 간주하고 즐길 수는 있을 것."이라고 비아냥거렸다. (장재일 분석)
- 나의 한마디 : 방금 봤다.정말...진짜...내 10년동안 이것보다 재밌는 영화 못봤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할수 잇따. 정말...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스릴러....정말 재밌음...정말정말 꼭 보세요. 이글 보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나비효과...꼭 꼭 꼭 보세요.후회 없는 영화. 진짜 재밌어여~~!! ㄱ ㄱ ㅑ!
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제목 : Butterfly Effect 2004년작
감독 : J.마키에 그러버, 에릭 브레스
출연 : 애쉬튼 커처, 에이미 스마트, 에릭 스톰츠, 윌리암 리 스콧, 엘든 헨슨
- 줄거리 : "나비의 날개 짓이 지구 반대편에선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카오스 이론"
끔찍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에반. 그에게 남은 것은 기억의 파편들과 상처입은 친구들. 에반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어릴 적부터 매일매일 꼼꼼하게 일기를 쓴다.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예전의 일기를 꺼내 읽다가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는 에반. 그것을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 미치도록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사랑 켈리와의 돌이키고 싶은 과거,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불행들을 고쳐 나간다.
그러나 과거를 바꿀수록 더욱 충격적인 현실만이 그를 기다릴 뿐, 현재는 전혀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는데 과연 그는 과거를 바꿔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현재에 영원히 갇혀버릴 것인가?
- 작품해설 - 홍성진님의 해설평가: ★★★★ (별4개가 만점)
애쉬톤 커처가 자신의 일기장을 통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보듬어, 자신에게 과거사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고, 현재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SF 심리 스릴러물. 의 각본을 함께 맡았던 에릭 브레스와 J. 맥키 그루버가 다시 한번 공동으로 각본을 담당하고 연출까지 겸한 이 스릴러물은 인기 TV 시트콤 와 의 아이돌 스타 애쉬톤 커처가 주인공 에반 역을 맡아 심각하고 진지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의 에이미 스마트와 의 에릭 스톨츠, 그리고 의 윌리암 리 스콧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혹평의 집중 포화를 뚫고 첫주 2,605개 개봉관으로부터 1,707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1위에 올랐다.
영화는 '옛기억을 통한 과거사의 시간 여행'이라는 초자연적 소재다보니, 영화 내내 현재와 과거의 플래시백이 계속되고, 이 과정에서 다소 불필요해 보이는 요소(또은 등장인물)들도 첨가되면서 플롯이 지나치게 복잡해졌다. (따라서 관람에 상당한 집중을 요한다.) 남녀의 인연과 인생의 숙명에 관한 꽤 흥미로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과정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설정임은 분명하다. 제목은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이 될 수도 있다는 혼돈 이론(카오스 이론)'을 뜻하며, 영화에선 사소해 보이는 과거사가 조금만 바뀌어도 현재의 모습에 큰 영향을 끼침을 가르킨다. 주인공이 여러 차례에 걸쳐 과거를 바꾸려 시도하지만 그때마다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조건으로 치닫고 이러한 설정은 라는 영화와 흡사하다.
지워버리고 싶은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에반 트레본은 어느날 자신의 침대 밑에 있는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시간여행이 가능함을 발견한다. 그는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 자신의 어린 시절 몸 속으로 들어가 잘못된 과거를 바꾸려고 여러차례 시도하는데, 이러한 시도마다 현재의 그에게 예측치 못했던 결과를 가져온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를 반복하고, 이럴 수록 상황은 점점 악화되기만 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혹평일색이었다. 뉴스데이의 존 앤더슨은 "형편없는 연기와 변덕스러운 각본, 그리고 과다한 폭력."을 지적했고, 뉴욕타임즈의 데이브 커는 "비록 1월은 영화사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쓰레기같은 영화들을 한꺼번에 배출하는 달이라고는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한 졸작이다."이라고 공격했으며, 뉴욕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시종일관 멍청하고 지나치게 긴장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이 영화는 '너무 형편없어서 재미있는 영화'로 분류될 만 하다."고 빈정대었다. 또,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스티븐 레이는 "심각한 수준의 바보스러운 영화."라고 결론내렸고,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멍청한 두명(감독들)이 만든 이 영화는 이해의 필요성보다는 반전에만 신경쓰는 바보 대학생 친구들이 주인공들을 맡았을 뿐 아니라, 심지어 만든 것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이 영화를 맨정신으로 보러온 경우라 할지라도, 코메디로 간주하고 즐길 수는 있을 것."이라고 비아냥거렸다. (장재일 분석)
- 나의 한마디 : 방금 봤다.정말...진짜...내 10년동안 이것보다 재밌는 영화 못봤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할수 잇따. 정말...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스릴러....정말 재밌음...정말정말 꼭 보세요.
이글 보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나비효과...꼭 꼭 꼭 보세요.후회 없는 영화. 진짜 재밌어여~~!! ㄱ ㄱ ㅑ!
- 나만의 평가 - ★★★★★ (별5개가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