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초딩2학년,,, 지금 선생도 그리 존경스럽지 못한,,,, 머니를 상당히 좋아하는 주면 절대 거절없는... 울 아들 이야기는,,,유치원때 일입니다, 소심한 A형인 울 아들..... 유치원때 수학공부를 하는데,,, 잘 하지 못했겠죠,,, 아이들을 너무 열성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선생.... 울 아들뿐 아니라 자기 말을 바로 듣지 않으면 여자는 꼬집히기도 하고 머리를 콩콩 때리기도 하고 남자인 울 아들은 등짝은 물론 머리도 손으로 때리고 손바닥도 자주 맞았나봐요 물론 그 무렵의 아이들 말을 잘 듣지 않죠 하지만 특별히 산만하다거나 머리가 무지 멍청해 하는말 이해도 떨어지는 아이도 아닌 우리 애한테 한두번 아니고 여러차례 손찌검을 했나보더라구요 울 아이... 첨엔 선생님이 무섭다고 ,,,가기 싫다고만 하네요 달래서 보내고,,,또 며칠.... 선생님이때려서 가기싫다고,,, 네가 말듣지 않고 말썽을 피워서 그랬겠지...했더니...아니랍니다, 그래도 아이를 달래서 보냈어요 동네 지나가는데 우연히 원장님을 만났어요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싫어한다,,, 선생이 때린다고 무섭다,,한다,,, 그 선생 욕심이 많아 잘하고싶어 그런거라고 한번만 자기보고 더 보내달라고,,, 그 원장님 좋습니다, 아이들 예뻐하고 열성인 분인..... 그 분 보고 또 보냈습니다, 그로 일주일도 되지않아 울 아이또 맞고 왔네요,, 어떤 도구도 없이 맨손으로 아이머리통을 때리고 꼬집고 째려보고,,,,아이 와서 웁니다, 도저히 안되겠기에.... 그 유치원 관두고 다른곳으로 옮겼어요 그리고도 한참을 그 유치원차가 지나가도 제 뒤에숨어요 보는것도 무서워 했어요,, 우리 아이가 특이하게 굴어서,,, 아님 지나치게 소심해서,,별일 아닌것에 과민 반응 한다 할지 모르지만,, 난 내 돈을 내가며 내아이가 눈치까지 보는 그런곳엔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지금은 학교생활 잘 하고 그 유치원 차가 지나가도 제 뒤에 숨지는 않아요 그래도 가끔 ,,,,그 선생님이 날 때렸어,,무서웠어,,,싫어,,,,이럽니다, 정신지체여서 자기를 피곤하게도,,,, 한것 아니고, 단지 수학공부 숫자하나 쓰지 않았다고 아이를 맨손으로 후려치는 그 선생.....나도 싫습니다, 나도 유치원 선생을 꿈꾸며 공부했던 사람으로 적어도 그런 선생은 아닌거죠,,, 초등생 체벌을 보며,,, 내아이들이 아직도 초딩이기에.... 내 아이가 해맑게 웃어야할 시기인 유치원마저 체벌 경험이 있어 한자 적었습니다, 체벌,... 그때 우리 아이만이 아니더군요,,,어떤이는 나보다 몇달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겼고,,,, 아이가맞아도 그래도 보내는 엄마도 있더군요 체벌,,,,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시키고 싶지 않은 가슴아픈 일들이네요,,,
체벌 내용을 보다가,,,
울 아들 초딩2학년,,,
지금 선생도 그리 존경스럽지 못한,,,,
머니를 상당히 좋아하는 주면 절대 거절없는...
울 아들 이야기는,,,유치원때 일입니다,
소심한 A형인 울 아들.....
유치원때 수학공부를 하는데,,, 잘 하지 못했겠죠,,,
아이들을 너무 열성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선생....
울 아들뿐 아니라 자기 말을 바로 듣지 않으면 여자는
꼬집히기도 하고 머리를 콩콩 때리기도 하고 남자인 울 아들은
등짝은 물론 머리도 손으로 때리고 손바닥도 자주 맞았나봐요
물론 그 무렵의 아이들 말을 잘 듣지 않죠
하지만 특별히 산만하다거나 머리가 무지 멍청해 하는말
이해도 떨어지는 아이도 아닌 우리 애한테 한두번 아니고 여러차례
손찌검을 했나보더라구요
울 아이... 첨엔 선생님이 무섭다고 ,,,가기 싫다고만 하네요
달래서 보내고,,,또 며칠.... 선생님이때려서 가기싫다고,,,
네가 말듣지 않고 말썽을 피워서 그랬겠지...했더니...아니랍니다,
그래도 아이를 달래서 보냈어요
동네 지나가는데 우연히 원장님을 만났어요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싫어한다,,, 선생이 때린다고 무섭다,,한다,,,
그 선생 욕심이 많아 잘하고싶어 그런거라고 한번만 자기보고 더 보내달라고,,,
그 원장님 좋습니다,
아이들 예뻐하고 열성인 분인.....
그 분 보고 또 보냈습니다,
그로 일주일도 되지않아 울 아이또 맞고 왔네요,,
어떤 도구도 없이 맨손으로 아이머리통을 때리고 꼬집고
째려보고,,,,아이 와서 웁니다,
도저히 안되겠기에.... 그 유치원 관두고 다른곳으로 옮겼어요
그리고도 한참을 그 유치원차가 지나가도 제 뒤에숨어요
보는것도 무서워 했어요,,
우리 아이가 특이하게 굴어서,,, 아님 지나치게 소심해서,,별일 아닌것에
과민 반응 한다 할지 모르지만,, 난 내 돈을 내가며 내아이가 눈치까지 보는
그런곳엔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지금은 학교생활 잘 하고 그 유치원 차가 지나가도 제 뒤에 숨지는 않아요
그래도 가끔 ,,,,그 선생님이 날 때렸어,,무서웠어,,,싫어,,,,이럽니다,
정신지체여서 자기를 피곤하게도,,,, 한것 아니고, 단지 수학공부 숫자하나
쓰지 않았다고 아이를 맨손으로 후려치는 그 선생.....나도 싫습니다,
나도 유치원 선생을 꿈꾸며 공부했던 사람으로 적어도 그런 선생은
아닌거죠,,,
초등생 체벌을 보며,,, 내아이들이 아직도 초딩이기에.... 내 아이가 해맑게
웃어야할 시기인 유치원마저 체벌 경험이 있어 한자 적었습니다,
체벌,... 그때 우리 아이만이 아니더군요,,,어떤이는 나보다 몇달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겼고,,,, 아이가맞아도 그래도 보내는 엄마도 있더군요
체벌,,,,우리 아이들에게 경험시키고 싶지 않은 가슴아픈 일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