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후에 나타나는 A형남자의 장점과 단점

김성호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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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를 가리지 않고 A형은 가정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중요기본단위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가정을 유지하려고 하는 열의나 책임감도 가장 강렬하다.
가정 내에서도 질서를 아주 중요시하고, 조용하고 평화스런 가정, 흐트러지지 않는 가정의 분위기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남편이 많다.
아내에게도 남편이 항상 가정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 안도감이 마음의 기둥이 된다.
가정을 비즈니스로부터 떨어진 별개의 세계로 보고, 일가 단란의 시간을 아끼고 가정 서비스도 좋다.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가끔 쇼크를 주어 가정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지속시켜 나가려고 하는 남편이 많다.
가정 내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준다.
그러나 부엌등 아내의 직무범위는 존중해 일체 간섭하지 않고 맡겨준다.
다만 아이를 키울때는 목욕,기저귀등 협력해 주는 남편도 A형에 가장 많다. 가계도 아내에게 일임.
급료를 그대로 넘겨주는 남편이 많은것도 A형의 특색이다.
친척이나 이웃과의 으리에도 마음을 쓰고 무엇보다도 처가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점 등으로 보아 아내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남편감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가장이라는 지위에 집착한다. 손님이 오면 뽐내는 일면도 있다.
밖에서는 좋고 안에서는 바쁜것이 A형남편의 통성. 밖에서는 잘 어울리는 A형이지만 가정에서는 타고난 완고함을 발휘하여 가족을 애태우는 경우도 있다.
표현이 적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으므로 곤란받는 경우도 있다. 부엌은 일임한다고 해도 집안이나 실내의 정리등에 지나치게 잔소리를 해대는 사람도 있다. 물건을 사는 경우도 말이 많은편. 생활비만 갖다 주면 그 다음은 무엇을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A형 남편이 많은것도 냉정하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바깥에서의 일을 일체 말하지 않는 남편도 많은데 아내에게는 신바람이 날수 없을 것이다.
아무 소리하지 않고 식사하는 것은 좋지만 아내로서는 재미가 없다.
입을 여는 것은 잔소리를 할 경우라고 하는 경향도 약간 있다.

 

 

가족으로부터 생활능력에 관해 추궁을 받으면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본래 바람끼는 A급이지만 가정을 어지럽혀서는 안된다는 생각?문에 억제하고 있는경우가 많다. 따라서 아내몰래 외도를 하는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