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의 모든것

스타일포유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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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은 조금 뒤로 미루고, 맛만 제대로 보여주세요. 조심조심~쭈욱!
                                                   도움말:하정훈(하정훈소아과원장)


이유 초기 12주가 문제없이 잘 진행되어야 이유식을 물론 유아식 단계 또한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엄마가 보고 실천할 수 있는 초기 이유식 12주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본다.

@ 생후 4 개월
# 1주, 2주 - 쌀미음
푹 퍼진 밥알이라도 알갱이가 느껴지지 않도록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찐 쌀이나 현미를 가루 내어 두면 아기 죽을 만들기 편리하다.

1.체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재료 : 밥, 물(흰밥 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고운 체
*만드는 방법
1) 밥에 물을 붓고 끓인다.
2) 밥알이 충분히 퍼지면 불에서 내린다.
3) 밥 끓인 것을 체에 내려 미음을 만든다.

2.랩을 이용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재료 : 밥, 물(흰밥 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랩
*만드는 방법
1) 밥을 랩에 싼 뒤 손끝을 이용해서 밥알을 곱게 으깬다.
2) 으깬 밥알을 냄비에 넣고 분량의 물을 붓는다.
3) 으깨진 밥알을 주걱의 끝으로 잘 풀어가며 죽을 쑨다.

3.손절구(또는 바가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재료 : 쌀 1큰술, 물(쌀 1에 대하여 물 6을 준비), 손절구(또는 바가지)
*만드는 방법
1) 쌀은 씻어서 충분히 불린 후 손절구나 바가지에 넣고 곱게 간다.
2) 곱게 간 쌀을 냄비에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 뚜껑을 덮은 후에 강한 불에서 끓인다.
3)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이때 중간 중간에 뚜껑을 덮어 뜸을 들인다.

4.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재료 : 쌀가루 1숟가락, 물(쌀가루 1에 대하여 물 6의 비율로 준비)
*만드는 방법
1) 쌀가루를 물에 잘 푼다.
2) 은근한 불에 올려 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끓여 충분히 익힌다.
3) 거품이 부글부글 생기면 불을 끄고 식힌다.

★ 알아두면 좋아요!
쌀가루나 체를 이용하면 알갱이가 없이 매끄러운 미음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를 위해서 적당한 방법이다. 물이 부족한 경우에는 중간에 더 넣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너무 많이 잡지 않도록 한다. 반대로 너무 묽게 쑤어진 경우에는 쌀가루를 더 넣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덩어리가 생기기도 하고 나중에 넣은 것은 충분히 뜸이 들지 ㅇ낳아 설 익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5.거품기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재료 : 밥, 물(밥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거품기
*만드는 방법
1) 밥에 물을 붓고 밥알이 퍼질때까지 끓인다.
2) 밥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거품기로 달걀을 풀 때처럼 저으며 밥알을 으깬다.
3) 다시 한 번 불을 세게 해서 끓인 후에 윗물만 수저로 떠내거나 따라낸다.

# 3주 - 감자죽
이유식에 이용하는 감자는 싹이 나지 않아 표면이 매끄러운 것으로 고른다. 껍질은 약간 두껍게 벗겨내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부드럽게 쪄서 체에 곱게 내려 흰죽과 1:5의 비율로 섞어 죽을 만든다.

# 4주 - 고구마죽
고구마는 긴 섬유질이 있어 자칫 아기가 소화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구토나 설사가 잦은 아기라면 생후 6개월 정도로 미루는 것이 좋다. 죽은 감자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된다.

@ 생후 5 개월
# 5주 - 두부죽
콩은 이유 초기의 아기에게 철분을 보충하기에 좋은 식품. 부드러운 두부를 잘게 잘라 팔팔 끓는 물에 데쳐서 부드럽게 으개어 흰죽을 만들 때 섞는다. 두부 이외에도 콩가루를 준비해 두었다가 죽을 만들 때 넣으면 좋다.

# 6주 - 배추죽
*필요한 재료 : 밥, 물(밥 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배추 2잎
*만드는 방법
1) 배추는 연한 속대 부분을 준비해서 깨끗하게 손질하여 길이를 반으로 자른다.
2)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부어 손질한 배추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여 배추 수프를 만든다.
3) 배추를 건져내고 밥을 넣고 끓이다 밥알이 충분히 퍼지면 거품기로 다져서 미음 상태를 만든다.

# 7주 - 당근죽
*필요한 재료 : 밥, 물(쌀 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당근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하게 손질하여 적당한 크기로 나눈 뒤에 분량의 물에 부드럽게 삻는다. 당근 삶은 물은 그대로 사용한다.
2) 건져낸 당근은 강판에 곱게 갈아서 냄비에 담고 당근 삶은 물과 밥을 넣어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3) 밥알이 충분히 퍼지면 거품기로 다져서 밥알을 으깬 뒤에 미음 상태를 만든다.

# 8주 - 단호박죽
단호박은 단맛이 있어 아기가 잘 받아먹는 식품 중 하나이다. 겉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을 완전히 도려낸 뒤에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서 찐 다음 고운 체에 내려서 흰죽을 만들 때 넣는다. 흰죽과 단호박은 4:1 정도로 섞어도 좋다.

@ 생후 6 개월
# 9주 - 밤죽
*필요한 재료 : 밥, 물(쌀 1에 대하여 물 6을 준비), 밤 1알
*만드는 방법
1) 밤을 깨끗하게 씻어서 삶아 속껍질까지 깨끗하게 벗긴다.
2) 삶은 밤알을 강판에 갈거나 숟가락의 등을 이용해서 곱게 으깬다.
3) 냄비에 갈은 밤과 밥, 분량의 물을 넣고 밥알이 충분히 퍼질때까지 끓이다가 밥알이 퍼지면 거품기로 다져서 미음 상태를 만든다.

# 10주 - 시리얼죽
철분의 함유량이 높은 시리얼은 100% 곡물을 이용해서 만든 것을 이용해샤 한다. 아이들이 즐겨 먹는 콘플레이크 중에는 당분, 염분 등 첨가물이 많아 아기에게 적당하지 않다. 시리얼을 흰죽을 만들 분량의 물에 넣고 녹여 체에 곱게 내린 후에 섞어서 흰죽을 만든다.

# 11주 - 브로콜리죽
브로콜리는 특유의 냄새가 있긴 하지만 적당히 자른 후에 소금물에 부드럽게 데쳐내면 오히여 다른 야채보다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데친 브로콜리는 잘게 다진 후에 손절구에 넣어 알갱이가 씹히지 않도록 부드럽게 갈은 것을 이용한다.

# 12주 - 시금치죽
*필요한 재료 : 밥, 물(밥 1에 대하여 물 3을 준비), 시금치 1-2뿌리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하게 다듬어 부드럽게 삶은 후 냉수에 1시간정도 담가서 특유의 맛을 우려낸다.
2) 시금치를 꼭 짜서 잎 부분만 곱게 다지거나 체에 내려서 사용한다.
3) 냄비에 시금치와 물, 밥을 넣고 밥알이 충분히 퍼질 때까지 끓여서 거품기로 다져 미음 상태를 만든다.

★ 알아두면 좋아요!
떫은 맛이 강한 야채의 경우에는 무르게 데친 후에 찬물에 한 두 시간 정도 담가 두어 떫은 맛이나 특유의 냄새를 제거한 뒤에 사용하면 아기가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다. 또 식므치나 브로콜리 같은 야채는 이유 초기 중에서도 후반부에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출처 : 앙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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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유식은 여러 가지 재료를 혼합해서 만든다. 이럴 때 식품끼리 영양소 궁합을 맞추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소화도 잘 된다. 반면, 함께 넣으면 역효과를 내는 식품도 있다.

* 궁합이 잘 맞는 식품
- 당근과 식용유 : 당근의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함께 조리해야 소화, 흡수가 잘 된다.
- 딸기와 꿀 : 딸기를 꿀,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이면 비타민C의 흡수가 좋아진다.
- 시금치와 우유 :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 옥수수와 우유 : 우유와 함께 조리하면 옥수수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 단호박과 팥 : 팥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변비에 좋지만 위장이 약할 경우에 가스가 생기기 쉬운데,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 되게 도와준다.
- 쇠고기와 파인애플 : 파인애플과 키위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있어서 쇠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 궁합이 맞지 않는 식품
- 토마토와 설탕 : 토마토의 비타민B는 당분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을 도와주는데, 설탕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의 대사 작용에 밀려 효과가 반감된다.
- 당근과 오이 : 당근과 오이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두 식품을 섞으면 비타민 파괴가 커지게 된다.
- 조개와 옥수수 : 조개와 옥수수는 모두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배탈이 나기 쉽다.
- 치즈와 콩 : 치즈의 칼슘과 콩의 인산이 만나 인산칼슘이 만들어지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 우유와 설탕, 소금 : 우유에는 이미 염분 함량이 높으며 설탕은 우유의 비타민B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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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체의 이유식 대부분은 Drum Dry 건조 공법1)에 의해 만들어진 분말, 과립 및 플레이크 형태의 곡류가공품인 종합이유식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품들에 적혀져 있는 "이유식 사용법 표시"를 보면, 일부 업체는 "스푼으로 떠먹이는 법" 과 "젖병 사용 시 먹이는 방법"을 함께 표시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방법"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실제로 소비자들은 시판 이유식을 숟가락을 사용해서 먹이기 보다는 젖병에 넣어서 먹이는 경우가 많은 것이 실정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업체들에서 젖병으로도 먹일 수 있도록 표시를 한 영향이 컸을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이유식이란 엄밀히 말하면 액체음식에서 고형식으로 옮겨가는 준비 과정이므로, 젖병 대신 숟가락을 사용해서 먹어야 하며, 만일 이유식을 젖병에 넣어 먹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물과 같은 액체를 타서 젖병으로 먹일 경우, 이유식이 더 많이 희석되어 떠먹이는 방법보다 동일한 용량을 먹이더라도 열량 및 영양소를 적게 섭취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설탕 등 당류가 들어있는 이유식을 젖병에 넣어 자주 오랫동안 물리거나 잠잘 때에 물려 재우면 치아우식증에 걸릴 우려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유식의 본래 목적인 씹고 삼키는 훈련을 못하게 되고, 적절한 시기에 젖병을 떼지 못합니다. 쉽게 마시는 식품의 선호로 편식과 영양 결핍을 야기시킬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이유식을 모유대용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습니다.

주) 1) Drum Dry 건조 공법 ; 모든 곡물을 선별 구입하여 깨끗이 세척한 뒤 약 6~8시간을 침수하여 충분히 숙성시킵니다. 숙성 잘 된 곡물을 로울러로 2~3차 작업하여 가루를 만듭니다. 가루를 또 다시 스크루 배합기에 넣어 물을 가미하여 적당히 반죽한 다음, 드럼 드라이 기계 표면에 부착시켜 순간 건조 시키는 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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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음식만들기 10계명

1. 만들어 놓은 음식은 아이의 몸을 키우지만 만드는 엄마 의 사랑과 정성은 아이의 마음을 키워줍니다.
아이는 엄마 의 사랑을 먹고 크는 생명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첫번째 계명은 바로 이것입니다.

2. 영양성분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짜주세요.
엄마가 바라는 모든 유형, 예를들면 똑똑한 아이, 건강한 아이, 성격이 좋은 아이 등을 만드는 식사의 기본은 영양 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식품을 폭넓게 맛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는 것 또한 잊지 마세요.

3. 스텝 바이 스텝
아기 음식은 꼭 거쳐야 할 단계가 있습니다.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양 또한 시기마다 다르지요.
이것을 철저히 지켜 주세요.
우유만을 먹던 아기가 음식에 적응하는 것은 아주 색다른 세계를 만나는 일임을 명심 하십시요.

4. 아이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좋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세요.
단 것, 씹을 필요가 없는 것, 늘 즐겨먹는 한두가지 식품...
이렇듯 아이가 좋아하는 대부분은 올바른 식생활에서 경계해야 할 것들이기 쉽죠. 아이를 사랑한다면 원하는 것을 주기 전에 이것이 좋은 것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5. 예쁜 그릇에 예쁜 모양으로 예쁘게 담아 주세요.
아이는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백지 상태이며 모든 것을 흡수하는 스폰지와 같답니다. 아름다운 것, 예쁜 것을 보면 그런 그림을 그리고, 어둡고 단조로운 것만을 보면 아이의 사고의 틀은 그대로 모양 지어집니다.
사소한 모든 것에서부터 예쁜 것을 보여주고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6. 세 끼 식사를 꼭 챙겨 주세요.
성장발육이 왕성한 시기에 어느 한끼를 거르거나 소홀히 하는 것은 생각보다 위험한 일입니다.
3회식을 시작하는 이유식 이후부터는 반드시 하루에 세 끼를 챙겨줘야 합니다.

7. 간은 가능한 약하게
어릴 때부터 짠맛, 매운 맛 등 자극적인 맛에 길들면 커서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양념이나 조미료를 쓸 때는 반드시 한 번 더 생각하셔야 합니다.

8.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이지 마세요.
편리한 만큼 독소가 있다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가능한 인스턴트를 멀리하고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천연식품과 함께 섞어서 조리하세요.

9. 음식이 성격을 만들고 식탁에서의 버릇이 생활습관을 결정합니다.
음식을 잘 먹지 않거나 가려먹는 아이의 대부분은 성격이 그다지 둥글둥글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밥 먹으면서 장난을 치거나 밥을 먹이기 위해 밥그릇을 들고 쫓아다녀
야 하는 아이들의 경우, 버릇이 없는 편이기 쉽습니다.
밥 한술 더 먹이려고 아이의 생활 버릇 길들이기를 소홀 히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당장의 밥 한술보다는 평생 의 성격과 생활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0.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강요하지 마세요.
한 술이라도 더 먹이려는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 스스 로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먹으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출처 : 중앙 M&B '신나는 이유식. 유아식.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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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별 보관법-아이밥 사이트에서 퍼웠답니다.

이유식 재료 손질과 보관법

★빵
샌드위치용 식빵을 1cm크기로 잘라 밀페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냉동죽
죽을 끓여 1회분씩 포장,전자레인지용 타파에 조금씩 담아 보관한다.
★냉동 시금치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다음 2~3cm길이로 잘라 1회분씩 동그랗게 뭉쳐서 보관한다.
★냉동 단호박
껍질을 벗기고 3cm크기로 잘라 찐 다음 밀페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흰살 생선
삶거나 찐 다음 껍질과 가시를 발라내고 1회 분량씩 자른 다음 랩으로 싸서 다시 지퍼백이나 밀페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냉동 보관감자
껍질을 벗기고 찐다음 곱게 으깨 1회분씩 보관한다.
★냉동당근
껍질을 벗기고 삶은 다음 1cm크기로 잘라 냉동 보관한다.
★브로콜리
끓는 물에 데친 다음 밑동의 두꺼운 부분을 잘라내고 송이를 잘게 뜯거나 다져서 보관한다.
★냉동 닭가슴살
삶거나 찐다음 잘게 뜯어서 보관한다.
★냉동 잔멸치
체에 담아 끓는 물을 한번 부어 짠맛을 뺀 다음 물기를 잘 빼고 필요한 분량씩 담아 보관한다.
★냉동 다짐육
지퍼백에 담아 평평하게 만든다음 칼등으로 눌러 절개선을 만들어 냉동하면 하나씩 잘라 쓰기가 쉽다.
★육수
육수나 다싯물 등을 얼음 얼리는 용기에 담아 얼린다음 밀페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
1. 조리한 음식은 완전하게 식힌 후 급속하게 냉동해야 하고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밀폐해야 해야 맛과 영양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밀
폐시킬 때는 안에 든 공기를 빼고 뚜껑이나 지퍼를 꼭 닫도록 해야 합
니다.

2. 언제든지 꺼내 쓰기 쉽도록 랩이나 작은 용기에 1회분씩 나누어 냉
동해 두면 편합니다. 냉동한 음식을 해동했다가 다시 얼리면 맛과 영
양의 손실이 많으므로 한 번 녹인 것이 남아서 다시 얼리는 일이 없도
록 알맞은 분량으로 나누어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3.한 번 익힌 것을 냉동할 때는 충분히 식혀서 냉동실에 넣도록 합니
다. 뜨거운 상태로 냉동실 안에 넣게 되면 빨리 얼지도 않고 냉동실 안
의 온도가 높아져 어는 시간이 더욱 늦어지고 다른 음식들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4. 식품명이나 날짜 등을 적어두고 오래된 것부터 꺼내어 씁니다.

5. 냉동된 음식물을 해동할 때는 2∼3시간 전에 냉장실로 옮겨 자연해
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로 급하게 해동할 때는 시간을 짧게
하여 지나치게 가열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또 한 번 해동한 것은 절
대 다시 냉동하면 안 됩니다.

6.식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냉동기간은 7∼10일 정도가 적당합니
다.

7.아기죽은 1회분식 나누어 냉동합니다. 먹일 때마다 일일이 만드는
일은 힘이 들고 아기가 남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죽을 끓일 때 양을 넉
넉히 끓여 식힌 뒤 냉동실 얼음 용기에 넣고 얼립니다. 완전히 얼려지
면 얼음 용기에서 꺼내어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필
요한 만큼 꺼내 쓰면 편리합니다.

8.육류는 1회분씩 나누어 냉동하면 좋습니다. 이유식용으로는 소량씩
사용하므로 육류는 잘게 다지거나 간 다음 비닐 팩에 얇고 평평하게
편 뒤 칼등으로 1회분씩 나누어 나누어 얼리면, 냉동 후에 쉽게 잘라
쓸수 있습니다.

9.생선은 얇게 썰어 한 토막씩 랩에 싸서 냉동합니다. 생선과 같이 부
패하기 쉬운 재료는 급속 냉동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한 엷게
포를 뜬 뒤 한 토막씩 랩에 싸서 보관합니다. 으깨어 사용할 생선은 자
투리로 남은 생선을 분마기에 으깬 후 1회용 미니용기에 담고 뚜껑을
꼭 닫아서 냉동보관합니다. 아기가 먹기 쉽고 냉동된 상태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껍질과 가시는 깨끗이 발라냅니다.

10.생선이나 고기는 날것으로 냉동해도 괜찮지만 조리할 때 편리하도
록 살짝 익혀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이유식용 국물도 냉동보관합니다. 다시마국물이나 멸치국물, 야채
수프, 육수 등은 맹물로 이유식을 끓이는 것보다 여러 가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어 좋지만 이유식을 만들 때마다 끓이는 것은 힘이 듭니
다. 시간이 있을 때 넉넉하게 끓여 두었다가 식으면 얼음 용기에 국물
만 담아 냉동시킵니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편하고, 물의 양도 맞
추기가 쉽습니다.

12. 야채도 삶고 국물도 만듭니다. 섬유질과 수분이 많고 조직이 연한
채소류는 냉동 저장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살짝 데쳐 얼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유식용 야채수프를 만들기 위해 당근, 양파, 감자,
양배추 등을 냄비에 넣고 푹 끓입니다. 이때 당근이나 감자 등은 큼직
하게 썰어 삶은 후 건져 냉동 보관하고, 국물은 따로 얼음 용기에 넣어
얼립니다. 시간도 벌고 낭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13. 시금치도 삶아서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 파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친 시금치는 급속 냉동시키면
3일 정도는 비타민C 함유량에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14. 감자는 찬물보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야 맛의 손실은
줄일 수 있습니다.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푹 삶은 후 여분의
수분을 날립니다. 뜨거울 때 으깬 후 비닐팩에 넣고 얇게 편 다음 1회
분씩 칼등을 나누어 냉동시킵니다.

15. 브로콜리처럼 덩어리진 채소는 잘게 나누어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데쳐 떫은 맛을 빼고 보관합니다.

16. 당근·호박 등을 갈아서 으깬 것이나 묽게 쑨 죽·수프 같은 것은
그릇에 담아 넣어도 좋지만 위생 비닐봉지에 1회 분량씩 담아 공기를
빼고 묶어 두면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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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예방을 위한 이유식 조리법

* 잣죽
쌀은 씻어서 충분히 불리고, 잣은 고깔을 떼고 마른 면보에 문질러 닦습니다. 대추는 씨를 발라냅니다. 믹서에 불닌 쌀과 잣, 대추를 넣고 곱게 간 다음 냄비에 붓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푹 퍼지도록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 시금치 쌀가루죽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살짝 데쳐 찬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집니다.
쌀가루 4큰술에 물 1/2컵을 부어 묽게 풀어서 끓이다가 다져 놓은 시금치와 우유 1/3컵을 붓고 한 번 더 끓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굴죽
굴은 연한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체에 밭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굴을 데쳐 체에 밭여 물기를 뺍니다. 쌀을 불렸다가 분마기에 곱게 갑니다. 냄비에 굴 데친 물과 곱게 간 쌀을 넣고 죽을 쑵니다.

*다시마 쇠고기죽
쇠고기는 덩어리째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멸치는 내장을 발라냅니다. 쇠고기, 다시마, 멸치, 마늘, 생강을 넣고 물을 부어 푹 끓입니다. 육수가 충분히 우려나면 면보에 걸러냅니다. 충분히 불린 쌀을 믹서에 갈아 육수를 부어 죽을 쑵니다.

* 시금치 스크램블드
시금치는 데쳐서 잘게 썰어 놓고, 달걀은 풀어서 소금간을 해둡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시금치를 볶다가 달걀을 부어 나무젓가락으로 재빠르게 저어가며 살짝 익힙니다.
시금치를 볶을 때 게 속살도 잘게 썰어 넣으면 맛이 한결 구수해 아이들이 더 잘 먹습니다.

* 굴 달걀찜
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체에 밭여 물기를 빼서 곱게 다집니다. 우묵한 그릇에 달걀 1개를 풀고 우유 1컵을 넣은 뒤 소금으로 간을 해서 체에 밭여 거품을 걷어냅니다. 찜그릇에 다진 굴을 깔고 달걀물을 부어 찜통에 쪄냅니다. 약한 불에 쪄야 입자가 곱습니다.

* 버섯 완자조림
양송이, 표고, 당근10g, 쇠고기 30g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20g은 으깨어 참기름, 소금을 넣은 후 재료 전부를 반죽하여 완자를 만듭니다.
케첩, 물, 간장, 설탕 1큰술을 넣은 조림장을 끓이고 완자를 조림장에 넣고 조립니다.

* 달걀 볶음밥
파와 데친 당근을 각각 5g씩 다져 밥 80g과 함께 기름에 볶습니다. 달걀을 풀어 소금간을 아주 조금 한 다음 볶음밥에 넣어 잠깐 볶다가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냥 둡니다.

* 미역 수제비
미역 30g을 불린 다음 잘게 썰고 밀가루는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듭니다. 조갯살 국물에 미역과 수제비를 넣고 끓입니다. 소금과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 주먹밥
밥 100g에 소금 약간, 잘게 부순 김, 삶은 달걀 노른자 으깬 것을 넣어 먹기 좋은 크기의 주먹밥을 만듭니다.

* 꽁치 완자 케첩조림
꽁치는 익혀 곱게 다진 후 다진 양파, 마늘, 소금, 생강즙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빵가루와 밀가루를 넣고 반죽하여 작은 완자를 만든 후 170℃기름에 튀깁니다. 다진 양파, 버터, 붉은 포도주, 케첩, 소금, 설탕, 소금, 후추로 소스를 만든 후 완자를 버무립니다.

* 포크볼 스튜
곱게 간 돼지고기 30g, 잘게 썬 파 1/2 작은술, 전분을 약간 섞어 동그랗게 섞어 완자를 만듭니다.
밀가루를 버터에 노릇하게 볶다가 물을 붓고 잘게 썬 양파 15g과 완자를 넣고 끓이다가 토마토 케첩과 간장으로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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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할 이유식

(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 한 살 미만의 영아에게 벌꿀을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최근 경고했다.

벌꿀이 아기들에게 당연히 좋을 거라 생각하고 분유나 이유식에 타서 먹인 부모들은 가슴이 철렁했을 법하다.

벌꿀은 자연 식품이지만 돌 이후에 조금씩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게 소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렇다면 벌꿀 외에도 주의해야 할 음식은 더 없을까? 대한소아과학회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 달걀은 6개월 이후부터 꼭 익혀 먹이자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달걀은 생후 6개월이 지났을 때부터 먹여도 된다. 처음 달걀을 먹일 때는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노른자부터 주는 것이 좋다. 완전히 익힌 달걀을 분유나 이유식에 개어서 먹이면 된다. 간혹 반숙한 달걀 노른자를 먹이는 수가 있는데 이러면 장티푸스나 식중독 균에 감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완전히 익혀서 먹여야 한다. 처음 먹일 때는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소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나간다.
아기가 달걀을 잘 먹더라도 일주일에 3개 이상은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달걀을 요리할 때는 반드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껍질에 묻어 있는 균이 음식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요구르트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것으로
소화가 잘 되는 요구르트는 생후 5~6개월 정도부터 먹일 수 있다.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요구르트가 좋다. 설탕이나 과일 등이 들어 있는 것은 돌 이후부터 먹이기 시작할 수 있으나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야채 알갱이나 땅콩이 들어가 있는 것은 기도를 막아 질식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피해야 한다. 아기들이 대부분 요구르트를 좋아해 분유보다 요구르트를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럴 때는 요구르트를 당분간 끊거나 분량을 줄여서 먹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 김치는 돌 이후에 먹여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 김치지만 돌 이전에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간혹 고춧가루와 자극적인 양념을 빼고 아기에게 맞는 김치를 만들어 먹이는 수가 있지만 이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소견이다. 아기들 음식은 가급적 소금을 치지 않고 먹여야 하는데 김치는 그 자체가 소금에 절이고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만든 음식이기 때문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새우나 굴, 조개 등은 아기들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가 있는 아기는 첫돌 이전에 김치를 먹이지 말고 간단한 야채부터 먹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기들에게는 새로운 음식을 하나씩 차근차근 접하도록 하는 게 좋다.

■ 미숫가루는 알레르기 일으킬 수 있어
미숫가루는 여러 곡물을 갈아 혼합한 식품이기 때문에 아기들에게 먹이는 것은 곤란하다. 더구나 여러 가지 곡식을 한꺼번에 섞어 주면 설사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아진다.
곡류는 쌀부터 시작해서 1~2주 간격을 두고 한가지씩 첨가하면서 설사, 구토, 피부 발진 같은 것은 안 생기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특히 땅콩, 메밀, 콩, 밀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볶은 미숫가루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유보충식으로 적합하지 않다.

■ 생야채는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 높아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는 가열하면 그 영양소가 파괴되는 수가 많다. 이런 이유로 아기에게 생식을 먹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6~8개월까지는 모든 음식을 익혀서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 해도 생식은 세균에 오염될 우려가 있다. 열로 인해 파괴되는 영양소는 비타민 C나 비타민 B1, B2 등으로 모유를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 과일마다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 달라 생후 2~3개월부터 과일주스를 먹이기 시작하는 부모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이는 아기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일도 이유보충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이유보충식과 함께 시작해야 한다.
단맛이 강한 과일을 먼저 맛보면 야채를 싫어할 수 있으므로 야채를 먹인 다음에 과일을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생후 6개월부터는 사과, 배, 복숭아, 살구 등을 먹이기 시작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오렌지와 귤은 9개월 이후, 딸기와 토마토는 돌이 지난 후부터 먹여야 한다.
씨를 뺀 포도알은 목에 걸려 질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2세 이후에 갈아서 주는 것이 좋다.
과일을 먹일 때는 씨와 껍질은 모두 제거하고 먹인다.
딸기처럼 씨를 구별할 수 없는 것은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통째로 먹여서는 안 된다.
생후 6개월까지는 바나나를 제외하고 과일도 익혀 먹이는 것이 안전하다.

★이유식을 줄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생후 12개월 이후에 줄 수 있는 음식: 계란 흰자, 생선류, 돼지고기, 어패류, 딸기, 감귤류, 꿀, 일반우유
3살 전에 피할 음식: 땅콩, 포도, 팝콘, 핫도그
목에 걸리기 쉬운 음식: 당근, 사과, 건포도, 사탕, 땅콩쨈, 땅콩
철분이 풍부한 음식: 소고기, 닭고기, 간, 신장, 푸른잎 채소, 콩류,
계란 노른자, 과일, 깨소금, 빵, 생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콩류(두부), 연어, 고등어, 계란 노른자, 소고기, 닭고기, 미역, 김, 다시마

▨아기에게 이유식을 주었을 때 음식을 뱉거나 입을 벌리지 않고 고개를 돌리면서 싫은 표정을 지으면, 일단 이유식을 중단했다가, 며칠 지난 후 다시 시도해 봅니다.

▨가공된 이유식 보다는 가정에서 흔히 먹는 식품으로 직접 만들어서 아기에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주어서 편식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음식을 데워줄 때는 중탕으로 하고, 절대로 전자렌지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양분 파괴 뿐 아니라 골고루 데워지지 않아 입속에 화상을 입힐 수 있음).

▨과일은 잘 익은 사과, 바나나, 배, 멜론, 복숭아, 자두, 살구 등을 껍질을 벗긴 후 강판에 갈거나 숟가락으로 잘 긁어서 줍니다. 그러나 딸기나 감귤쥬스는 생후 12개월이 지나서 주도록 합니다. 야채를 생으로 주면 영양가는 높지만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이유식 과일(사과, 배, 포도 등)이나 야채(당근, 시금치 등)등으로 쥬스를 만들 때는, 우선 과일을 깨끗이 씻어 쥬스로 만든 후, 끓여서 식힌 물과 1:1의 비율로 타서 만듭니다.
매일 만들어 주면 신선해서 좋지만 번거롭다면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고에 저장했다가 필요시 해동하여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육류나 야채를 줄 때에는 찌거나 삶아서 쉽게 으깨질 수 있도록 하며, 삶은 국물도 함께 주어 수용성 비타민의 낭비를 방지합니다. 또한, 튀긴 음식은 피하고, 조리할 때에는 설탕, 소금, 향료, 조미료는 넣지 말아야 합니다.

▨생후 10개월이 되면 식구들이 먹는 상 위에 있는 음식 대부분을 줄 수 있습니다.

▨아기들이 돌아다니면서 음식을 먹다가 목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어른이 옆에서 꼭 관찰하도록 합니다.

▨생후 1년 이전에 이유식을 너무 많이 먹고, 엄마젖을 적게 먹으면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젖을 먹이면 물이나 쥬스를 많이 주는 것에 비해 변비예방 및 소화장기를 보호하는 면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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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유 먹이는 시기

생우유를 먹이는 시기는 아이가 충분하게 소화 흡수시킬 수 있는 돌 이후에 적절한 식사와 병행해서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때 생우유는 되도록이면 젖병으로 빨리지 말고 빨대가 달린 컵이나 보통 컵에 따라서 먹이는 것이 적당합니다.
젖병으로 우유를 빨면 아이가 빠는 것에만 익숙해져 씹는 것은 싫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두뇌발달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도 씹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그러므로 우유를 컵에 따라서 아이가 한모금씩 우물우물 씹어서 먹도록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돌이 지났는데도 아기가 밥을 잘 먹지 못하거나 구토,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이 보인다면 조금 더 분유를 먹이다가 서서히 생우유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11개월이 되면 아이들이 먹는 분유량을 400∼500㏄ 정도로 맞춥니다. 분유보다는 이유식이나 밥 같은 음식으로 영양을 보충해주며 떠 먹이는 음식의 양을 늘려나갑니다. 이러한 고형식에 대한 적응훈련을 제대로 해야 유아식을 무리없이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생우유를 먹지 않게 됩니다.

- 돌 무렵부터 생우유를 시작하는데,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아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하루 총 수유량중 분유와 우유의 비뮬이 7:3이 되도록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장이 민감한 아이라면 분유:우유가 9:1 비율로 생우유의 양을 아주 적게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 분유와 우유의 비율을 7:3에서 5:5, 3:7 정도로 조절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7:3에서 3:7로 옮겨가는 기간은 보통 1∼3개월 정도면 됩니다. 만약 아이가 생우유를 먹으면서 설사를 하거나 혈변을 보는 등 생우유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당분간은 분유를 7정도의 비율로 먹이면서 생우유의 양을 늘리지않는 편이 좋습니다.

- 분유를 완전히 떼도록 합니다. 밥을 주식으로 하고 생우유는 보조식품으로 먹게 합니다. 아이의 식생활이 우유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균형있게 먹이도록 해야 합니다
생우유가 다른 음식보다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기는 하지만 아기 성장에 필요한 철분, 비타민C, 섬유소가 부족합니다. 만약 아기가 생우유만으로 배를 채운다면 이런 영양소들을 공급받을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철 결핍성 빈혈' 이나 변비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아기의 주식으로는 밥을 주고 우유는 어디까지나 '보조식품'으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생우유에 철분이나 비타민, 섬유소가 부족하다고 해서 아이에게 이러한 영양소가 든 음식만을 많이 주기보다는 곡류·생선이나 육류·채소 ·과일 지방 등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우유는 상온에서 먹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이는 것보다는 꺼낸 다음 10분정도 두었가다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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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후의 이유식

이유 완료기에서 유아식으로 바뀌는 시기가 되면 식욕이 떨어지거나 변덕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또 편식이 생기거나 식사 중 놀이에 정신이 팔려 잘 먹지 않는 등 평상시와 다른 현상이 나타나요.
갑자기 식욕이 줄면 엄마들은 걱정하기 마련이지만 순조롭게 체중이 늘고 있고 기분도 좋아 보이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라는 과정에서 보통 겪는 일이라고 마음 편히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신경을 곤두세우지 마십시오.

이유식은 끝났지만, 아직 어른 음식은 먹지 못해요
하루 3번의 이유식을 먹이던 것을, 어른과 같은 시간에 함께 식탁에서 먹도록 합니다. 부족한 양은 오후 3시경에 간식으로 주되 우유는 하루에 2병 정도를 먹입니다.
13~15개월이 되면 이제는 이유식이 주가 되고 생우유가 간식이 되어야 합니다. 돌이 지나면 분유의 양을 줄이고 생우유 양을 늘리세요. 그러나 하루 400~500ml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나머지는 모두 죽이나 진밥, 반찬 등 이유식으로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으로 음식을 씹는 일도 훨씬 능숙해지지만, 이유식은 여전히 부드럽게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가 완료되는 것은 만 1세이지만 돌잔치 다음날부터 어른과 같은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완료가 늦는 아이를 포함하여 1-3세 정도까지는 아직도 씹는 능력이나 소화 · 흡수 능력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도 나기 시작해 이로 부술 수 있는 굳기의 것은 씹을 수 있지만 어금니가 다 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능숙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이전 식사와 거의 다름 없는 내용으로 먹입니다. 작게 자르거나 먹기 쉬운 상태로 조리하여 성인의 음식보다 약간 부드럽게 만듭니다. 이 때 쌀과 물의 비율은 1:2 정도의 질퍽한 밥이면 됩니다. 오래 씹은 후 삼키도록 부모가 시범을 보이며 가르쳐줍니다.
간도 약하게 하는 것이 만 2세까지의 기본이지요. 서서히 어른의 식사와 가깝게 되어 어른과 같은 것을 먹게 되는 것은 6세 전후입니다.

아침 식사에 충실하게 하세요.
돌이 되었을 때 우유나 두유를 많이 먹이고 있다면 이제는 서서히 줄여 400cc정도만 먹이고 나머지는 밥이나 반찬을 통해 영양을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유를 하루에 960cc 이상 먹이는 것은 오히려 영양의 균형을 깨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유 시기 중에는 아침 식사 전에 모유나 분유를 먹였지만 유아식으로 이행할 즈음부터는 아침에 먹이던 수유를 중단합니다. 아침 식사 전에 모유나 분유를 배불리 먹이면 아침 식사에 대한 식욕이 떨어지거나 간식 시간까지 못 기다리게 되어 식사 시간이 엉망이 되어 버리기 쉽습니다.
그래도 먹고 싶어할 경우는 아주 조금만 컵에 담아주든가 식빵 가장자리 같은 아주 적은 양의 음식을 주고 아침 식사 시간까지 기다리게 하십시오.
만약 모유나 분유를 먹이지 않았는데 아이가 계속 먹고 싶어할 경우에는 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의 식사 시간과 꼭 맞추려고 하지 말고 아이의 생활 리듬을 고려해서 아이의 식사 시간을 조정하세요.

식사 시간은 30분이 적당해요.
이유 완료기의 아기는 식사 시간에 장난을 치면서 먹는 것이 당연하고 식욕에도 기복이 심합니다.
가족들의 식사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장난을 치느라고 오랜 시간 동안 음식을 붙들고 있는 경우에는 30분을 기준으로 치워버리도록 합니다. 음식을 갖고 놀면 안 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지체 없이 치워버립니다.
또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이므로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전과 오후의 2회 정도는 바깥에서 충분히 놀도록 하면 배가 고파 먹는 일에 스스로 전념할 수 있게 돼요.

혼자 먹을래요.
완전히 유아식으로 이행하고 나면 아이는 차츰 제 손으로 먹고 싶어합니다. 아이는 숟가락이나 포크를 자신이 직접 들고 먹으려고 하면서 밥을 흘리거나 국물을 엎지를 것입니다. 또 아직 숟가락을 능숙하게 사용할 줄 모르기 때문에 손으로 쥐고 먹지만 꾸짖어서는 안됩니다.
아기가 혼자서 먹으려 할 때, 음식을 좀 흘린다고 해서, 수저를 빼앗아 먹여주거나 나무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기의 성장과정에서 자립심의 기초가 생겨나는 중이므로 좌절감을 맛볼 수도 있으며, 빨리 숟가락에 익숙해지지도 않습니다.

국이나 주스, 우유 등을 줄 때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그릇에 넣지 말고 조금씩 주도록 합니다.
흘리지 않고 예의 바르게 식사하는 일은 3-4세가 되기 전에는 무리이므로 깨끗하게 먹기를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설령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흘리는 양이 많다 해도 잘 했을 때는 칭찬해서 의욕이 꺽이지 않도록 합니다.
혼자 먹지 못하도록 제지하는 것보다는 혼자 먹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전에 손을 씻기고 흘려도 괜찮도록 의자 아래에 비닐 등을 깔아줍니다.

편식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늘어가면 음식에 대해 좋고 싫은 기호가 나타나고 먹기 어려운 것은 남기기도 합니다. 그러면 엄마들은 편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성장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나무라지 않도록 합니다.
한두 번 먹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음식을 싫어하는 것이라고 단정해서도 안돼요. 얼마 동안 간격을 두었다가 다시 먹이면 잘 먹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같은 당근으로 만든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삶은 것은 안 먹으면서 그라세는 먹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리법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법을 바꾸는 방법뿐 아니라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만들거나 그릇에 예쁘게 담아 먹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하여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로 키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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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기본 육수

이유식 육수 최고의 재료
1. 멸치
칼슘이 풍부한 멸치는 이유식 초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육수 재료이다. 멸치는 크고 넓적하면서 배 부분에 황금빛을 띠는 것을 고른다. 염분이 많아 짠맛이 강할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사용하고 미리 뜨거운 물을 한 번 끼얹어 염분을 빼낸다.

2. 가자미
생선은 살이 부드러워 이유식으로 먹이기에 좋은 재료이다. 특히 가자미류의 흰살 생선은 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고 비린내가 거의 없어 이유식 초기부터 먹일 수 있다. 초기에는 육수만 내고 중기부터 살과 함께 먹인다.

3. 야채
야채 육수에는 무가 대표적으로 이용되는데 해독 작용과 소화 작용이 있다. 양파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넣어 주는 것이 좋다. 당근이나 양배추 등 집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를 이용하여 육수를 낸다.

4. 다시마
다시마 육수는 특유의 감칠맛이 나면서도 깔끔해서 아기를 위한 맑은 국을 끓일 때 이용하면 좋다. 다시마는 검고 모양이 반듯하면서 도톰하고, 표면에 흰 가루가 많은 것일수록 좋은 것이다.

5. 쇠고기
쇠고기는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다. 초기에는 푹 삶아서 맑은 육수를 받아 먹인다. 다진 고기 먹이는 것은 중기부터 한다.

6. 닭고기
초기 이유식에 이용할 때에는 닭 가슴 부위의 살이나 다리·날개 부위의 살을 사용해야 연하고 부드럽다. 육류 중 지방이 가장 작고 부드러워 이유식에 많이 사용된다. 초기에는 닭육수를 이용하고 중기 이후부터는 잘게 다지거나 으깨어 조리한다.

★멸치 육수
재료 | 멸치(중간 크기) 10마리 정도, 물 3컵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비린내를 없애 준다. 2 찬물에 멸치를 넣고 약한 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센 불에서 10분 정도 더 끊인다. 끓어오르면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 낸다. 15분 정도 끓이는 것이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다. 3 식힌 후 체에 걸러 찌꺼기를 없앤다. 멸치 육수로 밥을 지어서 이유식을 만들어 준다.

★가자미 육수
재료 | 가자미 1마리, 물 4컵
1 가자미는 지느러미와 내장을 깨끗하게 손질한다. 2 끓는 물에 가자미를 통째로 넣고 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익힌다. 속이 하얗게 익은 것을 확인한 후 가자미를 건져 낸다. 3 껍질을 벗긴 가자미를 포크를 이용해서 살을 발라 낸다. 발라 낸 살을 육수에 부드럽게 풀어서 먹인다.

★다시마 육수
재료 | 다시마(5cm 크기) 4쪽, 물 4컵
1 다시마 표면의 흰 가루를 젖은 행주로 닦아 내고 다시마의 섬유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2~3군데 칼집을 낸다. 2 미지근한 물에 다시마를 담가 30분 정도 불린다. 3 불린 다시마를 물째로 냄비에 넣고 센 불에서 5분 정도 끓이고 다시마를 건져 낸다.

★야채 육수
재료 | 무·당근·파·청경채 등 야채, 물
1 집에서 자투리로 남은 여러 야채들을 준비한다. 2 깨끗이 씻은 야채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냄비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끓인다. 물이 끓어 거품이 일면 국자로 거품을 걷어 내고 약한 불에서 20분 정도 더 끓인다. 3 물이 다 식으면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낸다.

★쇠고기 육수
재료 | 쇠고기 100g, 물 3컵

1 쇠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궈 핏물을 뺀다. 다시 찬물을 부어 쇠고기와 함께 끓인다. 2 쇠고기는 완전히 익으면 건져서 식힌 후 잘게 다지거나 믹서기에 갈아서 이유식 재료로 이용한다. 3 기름과 잡티를 걷어낸 육수와 완두콩, 강낭콩, 청경채 등과 갈아 놓은 쇠고기를 이용해 이유식을 만든다.

★닭고기 육수
재료 | 닭 가슴살 100g, 물 3컵, 양파, 파, 당근 등 야채
1 닭 가슴살과 야채들을 넣고 끓인다. 떠오르는 거품은 깨끗이 걷어 내고 5~8분 정도 끓인다. 2 고기가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고기를 건져서 잘게 찢거나 다져서 이유식 재료로 이용한다. 3 체에 걸러 기름과 잡티를 제거한 육수와 찢어 놓은 고기, 표고버섯, 당근 등을 이용하여 이유식을 만든다.

★육수 보관 Tip
이유식 육수는 한 번에 2~3일 먹일 수 있는 정도의 양을 만들어서 우유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요. 200ml 우유팩에 넣어서 얼리면 한 번 사용할 만큼의 양으로 딱 맞거든요. 우유팩을 찢어 내면 얼어 있는 육수도 쉽게 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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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영양식

우리 몸 모든 부분이 그렇듯이 두뇌도 신체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 신체 건강을 유지하며, 균형 있는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두뇌 발달을 위한 첫걸음이다.
뇌세포 구성에는 단백질, 지방이 중요하지만, 뇌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은 포도당이며, 비타민 섭취를 적절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