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urbed

박세용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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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데뷔초엔 뉴메틀계의 신동.


현재에 이르러선 뉴메틀계의 마지막 황제라는 칭송이 걸맞는 디스터베드.


린킨파크는 락이아니다,상업적이다라는 비판과 시스템오브어다운의 신보는 호응이 좋지못함과 슬립낫의 스타일은 이제 식상하다등의 이런저런 안좋은 말귀들이 늘어남에따라 뉴메틀이라는 장르도 서서히 사라져가는 희미한 촛불이라는 이시점에 마지막 뉴메틀계의 커다란 희망으로 남아있는 디스터베드.


뉴메틀 밴드들의 보컬들은 모두 특이한 보컬사운드와 창법을 가지고 있어 인기를 끄는 반면 다른 파트들은 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뉴메틀의 특정상 헤비함을 빼면 저조해지는 면이 있다. 그것도 뉴메틀이 식상해지는 이유중 한부분이 되는데,


디스터베드의 사운드는 강렬한 사운드와 그루브한 멜로디 때문인지 다른 타밴드하고는 틀린 디스터베드만의 사운드가 있다.


특히 보컬 데이브 드레이만의 랩핑과 노래는 가슴까지 펑뚫어주는 시원시원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만약 린킨파크의 팬이면서 그들의 음악이 서서히 식상하다 느꼇다면 이들의 음악을 들어봐라 굉장히 좋은 Feeling이 팍 꽃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