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증기기관차~

정창현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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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증기기관차~

우리가 기차를 떠올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칙칙폭폭 소리를 내는 증기기관차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난 비록 증기기관차 시절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어렸을때 기차하면 생각했던것이 증기기관차였다~ 동생이랑 친구들이랑 철길위를 걸으며, 칙칙폭폭 이러면서 걸어다녔으니 말이다~ 내가 실제로 증기기관차를 타본것은 불과 2달밖에 되지 않았다. 이번 9월에 곡성의 기차마을에서 처음 타봤다. 비록 요즘의 기차보다는 빠르지는 않았지만, 아름다운 섬진강의 풍경을 끼고 달려서 그런지 참좋았다. 가족이랑 연인끼리 한번쯤 이런 증기기관차를 타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