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쪽에서 갈아입을 거니까. 넌 여기서 벗고 그 담요 덮고 난로도 키고 있어. 추우니까..."
"그래, 알았어."
그리고 잠시 후...
"저... 저기... 해인아. 왜 나만 보면 차갑게 대하는 거야?"
"그야 니가 멍해 보여서..."
"머...?? 내가 왜?"
"넌 그 행동이 정말 바보같아."
"머라구? 난 바보아냐."
"근데 너 왜 아까 놀랐어?"
"그야 니가 갑자기 벗으라고 해서...///0///0/// "바보! 조폭일 뿐 아니라 완전 순진한 변태잖아. 이거..."
"아니, 머라고?"
"너의 그 빨래판 몸매는 볼 것두 없어!"
머~! 이 변태짜씩! 완전 지가 밝히는 거잖아!
"아니, 머야? 빨래판 몸매? 너 죽을래?"
"아~! 미안, 미안... 내가 미안하다.- -;;;"
"아차! 아까 그 대답..."
"무슨 대답?"
"왜 나만 보면 냉동인간처럼 차갑게 대하냐구?"
"글쎄...0ㅁ0왠지 너만 보면 화가 나서..."
"머? 이 짜씩이! 너 맞구 싶냐?"
"그게 아니야!"
"아니긴 머가 아니야?"
"나는... 나는 너를... 제길..."
그리고 민서를 벽에 기대게 했다.
"해인아. 무, 무서워. 그런 얼굴로 보지 마.8.8(8.8은 눈에 눈물이 고인 표시)"
그러자 해인이가 민서에게 키스를 했다. 그러자 민서가 해인이를 밀쳐내더니 해인이의 볼을 때렸다.
"ㅜㅜ너 정말... 좋아하지두 않은 애한테 이렇게..."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해인이 너... 정말이지 바보 왕재수 냉동인간이야. 재수밥팅! 밥맛 없는 녀석이라구! 니 키스두 밥맛없어!"
잠시 후...
"어? 민서야. 너... 왜 그래? 어디 갔다 오는 거야? 폰도 안 받고 집문도 잠겨 있길래 한참 찾았었다구!"
"그, 그건..."
일부러 누가 들어오면 안 되니까 일부러 잠가 놓은 건데... 해인이와 함꼐 있는 걸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서...
"머야? 그 옷차림은...?? 왜 담요만 덮고 있는 거야? 무슨 일 있어?"
그러자 해인이가 다가 왔다.
"무슨 일이 있긴...??"
"어? 강해인! 너 설마..."
"니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냐.///0///0///오해하지 마. 나 간다. 내일 보자."
그리고 해인이가 가 버렸다.
"무슨 말이야? 너 해인이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잠시 후, 바닷가 앞...
"아~! 그런 일 있었구나. 해인이 녀석. 너한테 그렇게 냉동인간처럼 차갑게 굴더니 이젠 완전 순 변태아냐? 그럼 너 이거 기억하지? 소녀의 동굴.^^"
"소녀의 동굴? 그게 머였지?"
"너 금새 잊어 버린 거야? 그 있잖아. 그 동굴은 옛날 어떤 소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고백한 곳이잖아. 고백하고 키스를 하고 유학을 간 남잘 기다리다 지친 것 땜에 그 소녀는 병에 걸렸지만 다행이 그 남자에게 고백을 해서 맘 변히 눈을 감았고 남자는 폭풍우가 쳐서 배가 부서져 버려서 헤엄쳐서 오느라 지쳐서 눈을 감았지만 두 사람의 부모가 불쌍해서 함께 그 동굴에 묻어 준 이야기가 있는데 매년 한 번 그 동굴에 신기하게 밀물과 썰물로 바위가 들어나는데 가서 촛불에 자신의 이름과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면 소원이 이러어 진다는 전설 있잖아. 사람들은 그 소녀와 남자가 '자신들처럼 그냥 쉽게 고백하고 죽는 걸로 끝나지 말고 행복하게 살라고 도와준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대. 난 그다지 아니지만..."
냉동 인간 같은 그놈과 조폭 같은 그녀의 좌충우돌 Love stor(#5)
#5. 소녀의 동굴(중)
#4에 이어서... 블루 하우스 카페 안...
"에취~!"
"안 되겠다. 그 옷 벗어."
"머...?? 여기서?///0ㅁ0///"
그러자 해인이가 아주 크고 얇은 하얀 담요를 던져 주었다.
"난 저쪽에서 갈아입을 거니까. 넌 여기서 벗고 그 담요 덮고 난로도 키고 있어. 추우니까..."
"그래, 알았어."
그리고 잠시 후...
"저... 저기... 해인아. 왜 나만 보면 차갑게 대하는 거야?"
"그야 니가 멍해 보여서..."
"머...?? 내가 왜?"
"넌 그 행동이 정말 바보같아."
"머라구? 난 바보아냐."
"근데 너 왜 아까 놀랐어?"
"그야 니가 갑자기 벗으라고 해서...///0///0///
"바보! 조폭일 뿐 아니라 완전 순진한 변태잖아. 이거..."
"아니, 머라고?"
"너의 그 빨래판 몸매는 볼 것두 없어!"
머~! 이 변태짜씩! 완전 지가 밝히는 거잖아!
"아니, 머야? 빨래판 몸매? 너 죽을래?"
"아~! 미안, 미안... 내가 미안하다.- -;;;"
"아차! 아까 그 대답..."
"무슨 대답?"
"왜 나만 보면 냉동인간처럼 차갑게 대하냐구?"
"글쎄...0ㅁ0왠지 너만 보면 화가 나서..."
"머? 이 짜씩이! 너 맞구 싶냐?"
"그게 아니야!"
"아니긴 머가 아니야?"
"나는... 나는 너를... 제길..."
그리고 민서를 벽에 기대게 했다.
"해인아. 무, 무서워. 그런 얼굴로 보지 마.8.8(8.8은 눈에 눈물이 고인 표시)"
그러자 해인이가 민서에게 키스를 했다. 그러자 민서가 해인이를 밀쳐내더니 해인이의 볼을 때렸다.
"ㅜㅜ너 정말... 좋아하지두 않은 애한테 이렇게..."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해인이 너... 정말이지 바보 왕재수 냉동인간이야. 재수밥팅! 밥맛 없는 녀석이라구! 니 키스두 밥맛없어!"
잠시 후...
"어? 민서야. 너... 왜 그래? 어디 갔다 오는 거야? 폰도 안 받고 집문도 잠겨 있길래 한참 찾았었다구!"
"그, 그건..."
일부러 누가 들어오면 안 되니까 일부러 잠가 놓은 건데... 해인이와 함꼐 있는 걸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서...
"머야? 그 옷차림은...?? 왜 담요만 덮고 있는 거야? 무슨 일 있어?"
그러자 해인이가 다가 왔다.
"무슨 일이 있긴...??"
"어? 강해인! 너 설마..."
"니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냐.///0///0///오해하지 마. 나 간다. 내일 보자."
그리고 해인이가 가 버렸다.
"무슨 말이야? 너 해인이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잠시 후, 바닷가 앞...
"아~! 그런 일 있었구나. 해인이 녀석. 너한테 그렇게 냉동인간처럼 차갑게 굴더니 이젠 완전 순 변태아냐? 그럼 너 이거 기억하지? 소녀의 동굴.^^"
"소녀의 동굴? 그게 머였지?"
"너 금새 잊어 버린 거야? 그 있잖아. 그 동굴은 옛날 어떤 소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고백한 곳이잖아. 고백하고 키스를 하고 유학을 간 남잘 기다리다 지친 것 땜에 그 소녀는 병에 걸렸지만 다행이 그 남자에게 고백을 해서 맘 변히 눈을 감았고 남자는 폭풍우가 쳐서 배가 부서져 버려서 헤엄쳐서 오느라 지쳐서 눈을 감았지만 두 사람의 부모가 불쌍해서 함께 그 동굴에 묻어 준 이야기가 있는데 매년 한 번 그 동굴에 신기하게 밀물과 썰물로 바위가 들어나는데 가서 촛불에 자신의 이름과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면 소원이 이러어 진다는 전설 있잖아. 사람들은 그 소녀와 남자가 '자신들처럼 그냥 쉽게 고백하고 죽는 걸로 끝나지 말고 행복하게 살라고 도와준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대. 난 그다지 아니지만..."
"그랬지, 참. 그 날이 이번 달 15일. 내일이다. 꼭 가야지.^^"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