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라 했다.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는 기억들을. 너무도 열렬히 살아 움직여 가끔씩 이성을 잃게 만드는 그 기억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리움이라 했다. 이따금 착각하게 만드는 정열들을. 너무도 선한듯 생생하여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그 정열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리움이라 했다. 가슴까지 촉촉히 젖시는 눈물의 정체들을. 꿈속을 걷고 있어도 젖어들고, 꿈에서 깨어 나서도 젖어드는, 그 눈물의 정체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랬다. 지워지지 않고, 이따금씩 과거 현재를 넘나 들어서, 끝끝내 가슴을 촉촉히 젖시고야 마는 눈물을, 우린 그리움이라 했다......... ....... http://www.cyworld.com/JYKEYME ....... *고 이은주님을 기리며.........2
그리움이라 했다.
그리움이라 했다.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는 기억들을.
너무도 열렬히 살아 움직여
가끔씩 이성을 잃게 만드는
그 기억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리움이라 했다.
이따금 착각하게 만드는 정열들을.
너무도 선한듯 생생하여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그 정열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리움이라 했다.
가슴까지 촉촉히 젖시는 눈물의 정체들을.
꿈속을 걷고 있어도 젖어들고,
꿈에서 깨어 나서도 젖어드는,
그 눈물의 정체들을 그리움이라 했다.
그랬다.
지워지지 않고,
이따금씩 과거 현재를 넘나 들어서,
끝끝내 가슴을 촉촉히 젖시고야 마는 눈물을,
우린 그리움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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