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벌레 둥근깍지진딧과에 딸린 곤충. 선인장에 기생하는 작은 벌레인데, 수컷은 몸빛이 적갈색이며 날개가 있고 암컷에는 날개가 없음. 암컷으로 붉은 색소인 카민을 만듦. 연지 벌레는 천연색소이기 때문에 합성색소보다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품류 화장품 생체조직의 염색에 두루 쓰인다고 하네요 놀라운 사실 또 하나는 .. 연지벌레는 중성일때 VCR처럼 빨간색으로.. 딸기맛우유등에 쓰이고 산성일 경우에는 주황색으로 식이음료 등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알칼리성일 때는 보라색인데.. 이색은 식품에는 혐오색이라 식용색소로 쓰이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현재 연지중에서 암컷만 사용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수컷은 적갈색으로 색깔이 예쁘지 않고.. 암컷의 색깔은 곱기 때문이라 합니다.. 연지벌레는 선인장에서 기생하며.. Cochineal 색소를 만들죠.. 비록 몸색깔은 붉지 않지만.. 자체 색소를 만드는 성분이 있습니다.. 붉은색을 띄는 음료나 쥬스 각종 음식들 그리고 심지어는 옷의 염색염료로도 사용됩니다.. 먹어도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다고 하지만....^^;;;;; 붉은 음식이나 음료 뒷면표기사항을 보면.. 코치닐 추출색소 하고 있을겁니다..2
연지벌레와 딸기우유
연지―벌레 둥근깍지진딧과에 딸린 곤충. 선인장에 기생하는 작은 벌레인데, 수컷은 몸빛이 적갈색이며 날개가 있고 암컷에는 날개가 없음. 암컷으로 붉은 색소인 카민을 만듦.
연지 벌레는 천연색소이기 때문에 합성색소보다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품류 화장품 생체조직의 염색에 두루 쓰인다고 하네요
놀라운 사실 또 하나는 ..
연지벌레는 중성일때 VCR처럼 빨간색으로..
딸기맛우유등에 쓰이고
산성일 경우에는 주황색으로 식이음료 등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알칼리성일 때는 보라색인데.. 이색은 식품에는 혐오색이라 식용색소로
쓰이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현재 연지중에서 암컷만 사용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수컷은 적갈색으로 색깔이 예쁘지 않고..
암컷의 색깔은 곱기 때문이라 합니다..
연지벌레는 선인장에서 기생하며..
Cochineal 색소를 만들죠..
비록 몸색깔은 붉지 않지만.. 자체 색소를 만드는 성분이 있습니다..
붉은색을 띄는 음료나 쥬스 각종 음식들 그리고 심지어는 옷의 염색염료로도
사용됩니다..
먹어도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다고 하지만....^^;;;;;
붉은 음식이나 음료 뒷면표기사항을 보면..
코치닐 추출색소 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