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고 했었는데` 라는 사람은 `하지 않았음` 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친구는 `결코 이루지 못하리` 라는 집에서 날마다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유령에게 쫓기며 살았다고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죠. "오늘이 가기 전에 일을 하시오. 내일은 일을 방해받을 지 모르니까 말이오. 한 번의 오늘은 두 번의 내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오. 그러니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시오." 여러분은 어떠세요. 할 수 있었고 하려고도 했었는데 하지 않아서 결코 이루지 못했던 일이 있지나 않으십니까?
오늘이 가기 전에
`하려고 했었는데` 라는 사람은
`하지 않았음` 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친구는
`결코 이루지 못하리` 라는 집에서 날마다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유령에게 쫓기며 살았다고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죠.
"오늘이 가기 전에 일을 하시오.
내일은 일을 방해받을 지 모르니까 말이오.
한 번의 오늘은 두 번의 내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오.
그러니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시오."
여러분은 어떠세요.
할 수 있었고 하려고도 했었는데 하지 않아서
결코 이루지 못했던 일이 있지나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