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삼촌이,,,어느예술관에서....연극공연을하기위해 리허설 준비를하고 있었답니다.... 일요일에다가....어차피 연극단과 분장식구들..몇명정도의스탭 밖에 없어서....리허설이 잘 돌아가더랍니다....(그큰건물에 아무도 없음....--) 삼촌배역에 노래부르는 리허설이 있었는데... 그 노래립싱크 리허설을 하고있는데... 복식으로 노래를 부를려고 너무...^^-- 배에 힘을준 나머지 배가 살짝 아프더니... 나중에는못참을 지경까지 이르더랍니다... 그래서..공연식구들한테 다른것먼저 하고 있으라고 화장실 좀 갔따와서 자기는 하겠노라고....말하고 터져나올라는 배를 움켜잡고,,,눈치를 보며 화장실로 향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급한나머지..."아슬아슬하게..쌀뻔?"" 하다가,,겨우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셨땁니다... ======================================== 그런데 ,,,,뭔가허전한느낌이들더니... 결국옆으로 돌아본 삼촌은......... 휴지가 비어있는것을 발견하였땁니다.... (양이..왠만한 양이어야 대충나오죠,, 무리한 양탓에,,휴지없이는..도저히안되겠드랬죠ㅋㅋ) 그렇게...한참을 엉덩이를 그곳에붙이고,., 고민을 하고있는데...밖에서... 왠사람이 ..드러와 옆칸에 앉드랍니다... (참고로그화장실,,,앉는변기 두칸밖에) (그리고,,,남자소변기,,,두개,,이렇답니다) 그래서...똑똑~거리며,,옆사람에게말을 걸었답니다. 삼촌:저기 휴지있으시면,,조금만 빌려주세요 그남자:저도 제쓸것 밖에 안가져왔는데요 (그남자도.,큰볼일을 보러 온것같더랍니다....) (희망이 무너지는순간 너무 당황한 삼촌은...) 정말 뻔뻔한 말을 해버렸땁니다. 삼촌:그럼..제가먼저 들어왓으니...여기에 좀오래있어서 그런데 쓰실 그 휴지를 좀빌려주심 제가 얼른나가서 새것으로 한통 사다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남자:(한참을)......................................! (묵묵히있다가...흔쾌히...).....그러시오....... 하며,.,밑으로,,,휴지를 건네줬답니다... (근데그남자도,,참..어지간히,,애끼신.......받은휴지 펴보니,,딱 아홉칸) 정말찝찝하지만 삼촌은 너무급해 닦꼬,, 고맙단인사를 남긴채...나가셨땁니다,,, 5분걸려,,식구들에게 도착을하니,,, 마침 점심떄가 되어,,,배가고팠는데,... 식구들이.,,짜장면을시켰떠랍니다.... 짜장면을 보는순간 ..삼촌,,,그일 딱 잊어버리시고^^ 정말 맛있게,,,.짜장면을 후르릅~하며먹었답니다;;;;;;; (그렇게...시간 경과후,,,) 다먹고,,물을마시고....냅킨으로,,입을 닦으려는순간;;;;;;;;;;;;;; 아까.,화장실일이 떠올랐땁니다.... (큰일이다~하며,,얼른 화장실로,,뛰어갔는데...) 두칸다,,아무리 문을 열어봐도......사람이 없더랍니다.,.. 그래서,,"에잇,,작은볼일만 보고 나갔거나,,, 아님,,볼일을 안보고 그냥나갔나보다,, 휴지없인,,못나갔을테니,,"이런생각을하며,,, 뒤를도는순간..... 삼촌바로 뒤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세면대에서....양말을 ,,그것도 두짝다^^;;;;;;;;;; 맹물로,,서럽게 빨며,,약간의 눈물과 함께.... "내 그 씹XX .. 잡히기만 해봐라...씨X 똥꼬 ,다트자뿐다" ============================================== 암튼,,이까지 읽어주셔서,,,정말 감사드리구요^^ 위에,,리얼성을위해,,사실그대로 약간의 욕 몇글자올라간점,,이해해주세요^^ 행복하세요~1
어느무명연극배우의실수
3년전,,,삼촌이,,,어느예술관에서....연극공연을하기위해
리허설 준비를하고 있었답니다....
일요일에다가....어차피 연극단과 분장식구들..몇명정도의스탭
밖에 없어서....리허설이 잘 돌아가더랍니다....(그큰건물에 아무도 없음....--)
삼촌배역에 노래부르는 리허설이 있었는데...
그 노래립싱크 리허설을 하고있는데...
복식으로 노래를 부를려고 너무...^^--
배에 힘을준 나머지
배가 살짝 아프더니...
나중에는

못참을 지경까지 이르더랍니다...
그래서..공연식구들한테 다른것먼저 하고 있으라고
화장실 좀 갔따와서 자기는 하겠노라고....말하고

터져나올라는 배를 움켜잡고,,,눈치를 보며
화장실로 향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급한나머지..."아슬아슬하게..쌀뻔?""
하다가,,겨우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셨땁니다...
========================================
그런데 ,,,,뭔가허전한느낌이들더니...
결국옆으로 돌아본 삼촌은.........
휴지가 비어있는것을 발견하였땁니다....


(양이..왠만한 양이어야 대충나오죠,,
무리한 양탓에,,휴지없이는..도저히안되겠드랬죠ㅋㅋ)
그렇게...한참을 엉덩이를 그곳에붙이고,.,
고민을 하고있는데...밖에서...
왠사람이 ..드러와 옆칸에 앉드랍니다...
(참고로그화장실,,,앉는변기 두칸밖에)
(그리고,,,남자소변기,,,두개,,이렇답니다)
그래서...똑똑~거리며,,옆사람에게말을 걸었답니다.
삼촌:저기 휴지있으시면,,조금만 빌려주세요
그남자:저도 제쓸것 밖에 안가져왔는데요
(그남자도.,큰볼일을 보러 온것같더랍니다....)
(희망이 무너지는순간 너무 당황한 삼촌은...)
정말 뻔뻔한 말을 해버렸땁니다.
삼촌:그럼..제가먼저 들어왓으니...여기에 좀오래있어서 그런데
쓰실 그 휴지를 좀빌려주심 제가 얼른나가서 새것으로
한통 사다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남자:(한참을)......................................!
(묵묵히있다가...흔쾌히...).....그러시오.......
하며,.,밑으로,,,휴지를 건네줬답니다...
(근데그남자도,,참..어지간히,,애끼신.......받은휴지 펴보니,,딱 아홉칸)
정말찝찝하지만 삼촌은 너무급해 닦꼬,,
고맙단인사를 남긴채...나가셨땁니다,,,
5분걸려,,식구들에게 도착을하니,,,
마침 점심떄가 되어,,,배가고팠는데,...
식구들이.,,짜장면을시켰떠랍니다....
짜장면을 보는순간 ..삼촌,,,그일 딱 잊어버리시고^^
정말 맛있게,,,.짜장면을 후르릅~하며먹었답니다;;;;;;;
(그렇게...시간 경과후,,,)
다먹고,,물을마시고....냅킨으로,,입을 닦으려는순간;;;;;;;;;;;;;;

아까.,화장실일이 떠올랐땁니다....
(큰일이다~하며,,얼른 화장실로,,뛰어갔는데...)
두칸다,,아무리 문을 열어봐도......사람이 없더랍니다.,..
그래서,,"에잇,,작은볼일만 보고 나갔거나,,,
아님,,볼일을 안보고 그냥나갔나보다,,
휴지없인,,못나갔을테니,,"이런생각을하며,,,
뒤를도는순간.....
삼촌바로 뒤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세면대에서....양말을 ,,그것도 두짝다^^;;;;;;;;;;
맹물로,,서럽게 빨며,,약간의 눈물과 함께....
"내 그 씹XX .. 잡히기만 해봐라...씨X 똥꼬 ,다트자뿐다"
==============================================
암튼,,이까지 읽어주셔서,,,정말 감사드리구요^^
위에,,리얼성을위해,,사실그대로 약간의 욕 몇글자올라간점,,이해해주세요^^
행복하세요~